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소숲의 성장하는 글방책방
http://blog.yes24.com/yanne240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anne240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8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2682
2007-01-19 개설

2021-11 의 전체보기
육아도서 추천, 하루 10분 퀄리티타임 육아법 | 기본 카테고리 2021-11-11 22:24
http://blog.yes24.com/document/153845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루 10분 퀄리티타임 육아법

김은희 저
믹스커피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산업이 발달하다보니, 졸업도 늦고 취업도 늦고 결혼도 늦고 출산도 느려졌다. 주5일제가 정착되었다고는 하지만, 부모는 여전히 바쁘다. 부모의 은퇴는 빨라졌는데 출산은 늦어진데다 바쁘니 불안하고 미안하기만 하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이라는 유튜브가 있다. 거기 보면, 법륜스님은 3살때까지는 엄마가 무조건 아이를 키우라고 말해준다. 그렇게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현실은 어렵다. 육아휴직은 일반기업의 경우 보통 1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전처럼 무조건 부모가 희생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부모가 숨 쉴 틈이 있어야, 아이도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대가 변함에 따라 어느정도는 육아에도 타협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다면, 그 시간만큼은 확실하게 육아를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김은희 저자는 그걸 하루 10분 퀄리티타임 육아법이라고 정의했다. 사회활동과 육아를 병행할 수 밖에 없다면, 10분이라도 제대로 관계를 형성하자는 것이다. 10분만 하고 끝낸다는 의미는 아니니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육아 하면, 보통 학습과 관련된 교육만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우리 아이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올바르게 자라나기 위해서는 인성과 마음이 올바로 자랄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를 5가지 측면에서 풀어냈다. 관심, 스킨십, 칭찬, 대화, 놀이가 그것이다. 

관심을 보여줌으로써 관계가 올바로 형성된다. 조심해야할 것은 관심이 아니라 간섭 또는 잔소리를 하는 경우다. 부모가 간섭과 잔소리만 듣고 자란 경우, 대물림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나쁜건 내 선에서 끊어내 보자. 적절한 아이와의 스킨십은 올바른 애착을 형성하고 언어와 두뇌발달, 나아가 사회성 발달에까지 영향을 끼친다. 칭찬을 통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자존감이 생길 수 있도록 도와주자. 부모가 칭찬을 듣고 크지 않았다면 엄하게만 키울 수 있으므로 이것 역시 조심해야 한다. 좋은 대화는 아이의 감정 성숙에 중요한 역할을 해준다. 마지막으로 놀이는 어떻게 보면 아이 생활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아이는 놀면서 크고 놀면서 배우기 때문이다. 효과가 좋다고 스마트폰과 유튜브에만 아이를 맡겨두는 실수를 하지는 말자. 하루에 10분이라도 밀도있게 아이와 관계를 형성하는게 중요하다.

*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실전 테크닉 편 | 기본 카테고리 2021-11-03 23:56
http://blog.yes24.com/document/153464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실전 테크닉 편

장치혁(레오짱) 저
서사원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제는 책쓰기 실전 테크닉을 본격적으로 살펴볼 차례다. 왜 책을 써야 하는지,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기획과 마인드편에서 빌드업을 했다면 말이다. 글쓰는 환경설정을 조정래와 이외수 작가의 사례를 들어 글감옥이라고 하고 실제 사례로 설명해 준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망하는 책쓰기자료찾기 병, 되새김질 병 이 대표적으로 피해가야 할 함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권의 핵심은 4단변신 이론이다. 27년간 책을 잘쓰는 수많은 저자들을 보면서 발견한 패턴이자 결론을 4번의 변신으로 풀어놓았다.

1단계는 기획과 목차 단계로 탐험가, 찾아나서는 사람이다. 2단계는 초고 집필단계로 과학자, 실험하고 검증하는 사람이다. 3단계는 최종 퇴고단계로 화가, 영혼을 불어넣는 사람이다. 마지막 4단계는 투고와 계약, 마케팅 단계로 전사,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사람이다. 

이 책의 특장점은 첫째, 자세하다는 것이다. 목차와 본문 몇 페이지만 읽어봐도 느낌이 온다. 읽다보면 가끔은  과다정보(TMI : Too Much Information)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세하다. 그리고 영업비밀급 자료가 많다. 책쓰기 강의라면서 오프라인에서만 하던 얘기들이 책에 전부 나온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집필법 뿐 아니라 투고와 계약,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작가가 되고 활동하는 법이 모조리 나와있다. 연애를 글로 배웠다는 농담이 있는데, 작가되는 법을 책으로 배우게 될 판이다. 이걸 강의로 들으려면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 할텐데, 달랑 책 두권만 사면 되니 시간과 돈을 많이 아낄 수 있다.

필자가 느낀 두번째 특장점은 최신 트렌드를 폭넓게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다른 책에서 마인드맵과 워드로 글의 구조를 잡고 집필하는 법을 본적이 없다. 녹음하며 글쓰기, 듣기 독서법, 와다다 요점 쏟아내기, 스크리브너 사용법까지 아낌없이 나와있다.

책에서는 수미일관, 톤앤매너 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이 책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수미일관), 예비저자들에게 말하듯이(톤앤매너) 쓰여있다. 이 책만 제대로 읽어도 책쓰기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초지식을 익히는 데에는 무리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 및 오픈채팅방도 있으니 궁금한 것이 있다면 물어보기도 좋지 않을까 한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기획과 마인드 편 | 기본 카테고리 2021-11-03 23:39
http://blog.yes24.com/document/153463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기획과 마인드 편

장치혁(레오짱) 저
서사원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생에서 한번쯤은 꼭 해야할 일들의 목록을 버킷리스트라고 한다. 언젠가부터 이 목록에 책쓰는 일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왜 그런 것일까?

책을 쓴다는 것은 대단한 능력이었다. 먼저 방대한 자료를 읽고 그걸 정리해 놓았다가 손으로 써야하는 작업이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능력의 영역이 아니라 의지의 영역이 되어가고 있다. 컴퓨터의 등장으로 자료의 작성과 재분류, 검색과 인용 등이 과거에 비해서는 너무나 편리해진 시대가 왔다.

책을 쓰고자 마음을 먹었으나 막막해서 시작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필자도 아직은 막연한 생각만 있고, 책을 읽으며 실력을 쌓는 단계이다. 이런 상태의 사람들을 예비 저자라고 한다. 예비 저자들을 위한 첫걸음을 도와주는 책을 발견하게 되어 소개한다.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는 총 2권으로 되어 있다. 1권 기획과 마인드편, 2권은 실전 테크닉 편이다. 책쓰기 방법론 책 중에서 2권으로 된 시리즈는 필자 기억으로는 없다. 책쓰기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쓰기 학원에 가서 배워도 이보다 자세하게 배울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자세하다. 그리고 최신의 트렌드에 대해서 알려준다.

무엇보다 저자의 경력이 눈에 띈다. 장치혁 작가는 레오짱이라는 필명을 쓴다. 출판 27년차 베테랑이라고 한다. 토익 만점의 영어강사로 출발해 출판업을 해왔다고 한다. 틈틈히 책을 쓰고 번역을 해서 베스트셀러도 다수 냈다. 현재는 직접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어떤 일을 할 때 WHY에서 시작하면 흔들림없이 해낼 수 있다. 1권 기획과 마인드편은 WHY와 WHAT 에 대해 다룬다. 책쓰기로 인생을 역전한 사람의 사례를 통해 왜 책을 써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망하는 책쓰기의 7가지 원인을 들어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미리 알려준다. 예방접종을 맞았으니 이제는 팔리는 책쓰기를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를 알아봐야 한다. 저자가 내세우는 콘텐츠 하이라이트는 팔리는 책의 비밀 9가지가 1권에 들어있으니 참조해볼만 하다.

기왕에 책을 쓸거면 널리 읽혀야 한다. 그래야 나의 지식이 세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성취감이 들지 않겠는가. 자기만족에 그칠거면 PC에 파일로 저장해 놔도 충분하다. 그러나 내이름 석자가 걸린 저서를 남긴다면 기왕이면 좋은 컨텐츠를 담자. 레오짱의 코치는 쉬운 말로 충분히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2권에서 이어진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