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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마이크로 파이프라인 | 한줄평 2021-01-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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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파이프라인을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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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파이프라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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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이크로 파이프라인

이동훈 저
빈티지하우스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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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모든 것이 부와 연결된다. 돈과 성과, 미래가 끊임없이 솟아나는 '마이크로 파이프라인'은 수익률과 절약, 파이프라인, 그리고 부자상수K를 인수로 하는 '부자함수'를 통해 완성된다. 하고 싶은 것에 열정을 바칠 수 있는 힘이 부유함이다. 수익률과 절약, 파이프라인, 부자상수'K'를 인수로 하는 부자함수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부자들이 수 세기 동안 체화했던 돈에 대한 습관과 태도, 마음가짐, 그리고 지혜를 포괄한다.

 

 

열망의 다른 이름은 목표의 명확성이다.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인내하는 열정이 바로 열망이다. 꿈을 꾸기만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불타오르는 소망, 즉 열망을 가져야만 실제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무엇을 얻고 싶은가? 그것을 결정하는 것만으로도 부자가 되는 인생의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나 다름없다. 강렬한 소망은 반드시 실현된다. 부자들은 위험이 같다는 전제하에서 항상 수익률이 단 1%라도 높은 곳을 찾는다.

 

부자가 되기 위한 과정에서는 부자가 되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부자상수K는 목표의식에 비례한다. 부자는 부자가 되려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부자가 되려는 마음이 없다면 부자가 되기 힘들다. 바꿔 생각해 보자. 가난뱅이가 되는 데는 계획이 필요 없다. 가난함은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엔트로피 현상이기 때문이다.

 

인생을 훌륭하게 살아가겠다는 결심과 노력을 무너트리는 것이 있다. 바로 '식욕과 정욕', '자존심과 가식', '야심과 공명심'이다. 나는 이를 '저지 세력'이라고 부른다. 자신의 기본적인 신체적 욕구를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열정이나 감정도 통제할 수 없다. 부자들은 특별한 방식으로 이런 저지 세력을 극복한다. '식욕과 정욕'이라는 저지 세력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재능과 자원을 고귀한 '목적과 봉사'의 삶에 바치기로 결심한다. 현명한 사람은 언제나 현재를 희생해 더 큰 미래를 준비한다. 부자들은 돈을 '' 벌기 위해 일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돈에 대한 습관과 태도, 마음가짐, 지식 등을 통해 '인생의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부를 축적해왔다.

 

 

부자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부유함은 투자수익률, 절약, 파이프라인이라는 요소를 가진 함수이고, 여기에 부자상수K를 곱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이 함수를 통해 부유함은 몇 점이라는 식으로 정확한 숫자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다만 투자수익률과 절약, 부의 파이프라인이 부유함을 결정하고, 이들과 함께 부자상수가 승수 작용, 즉 전체적인 부를 몇 배로 불려준다는 수식이다.

 

 

부자상수K는 확실한 미래를 창출하는 부의 절댓값이다. 부자상수K는 부자 습관으로 요약될 수 있으며, 부자 상수의 크기는 부자가 되려는 '목표의식''삶의 방식', '위험 관리'에 비례한다. 재테크는 수단일 뿐이다. 누가 하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달라진다. 진짜 부자들은 돈이 알아서 따라오는 자질을 갖추고 있다. 경제의 흐름을 읽는 눈, 사람을 잃지 않는 태도, 돈을 귀하게 여기는 자세 등 몇 가지 차이만으로도 1020년 후 전혀 다른 삶을 만들어낸 것이다. 우리가 '어떻게'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무엇을 위해' 돈을 벌 것인지 먼저 고민한다면, 부자들의 철학과 습관을 체화할 수 있다면 일상의 모든 행동들이 '마이크로 파이프라인'을 통해 모세혈관처럼 부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마이크로 파이프라인(이동훈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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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주식투자로 부의 리셋 버튼을 눌러라 | 한줄평 2021-01-18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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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부의 리셋 버튼을 눌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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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부의 리셋 버튼을 눌러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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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투자로 부의 리셋 버튼을 눌러라

김형렬 저
메이트북스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0년 전 금융위기가 무분별한 투기적 '투자활동'에서 시작되었고, 이를 차단하는 과정에서 '시스템'을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 경기 침체를 만든 것이라면, 2020년 경기 침체는 순수하게 '경제활동'이 중단된 것에 의한 문제가 리스크의 본질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리스크의 전달 시점과 경로가 실물경제의 침체에서 시작되어 금융 시장이 위협받은 상황으로 볼 수 있다.

 

 

과거 분열의 시대에는 기업과 가계가 창출한 사회의 부가적 가치가 국가에 귀속돼, 정부가 주도하는 성장전략에 경제 환경이 결정되는 반응을 보여왔다. 하지만 정부의 경제수준을 뛰어넘는 기업의 사회 장악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미 국가 권력을 뛰어넘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새로운 정장을 위한 투자 활동은 국가가 주도한다기보다 민간 중심의 투자로 전환된 것이 현재의 투자환경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2020년대는 제로금리와 마이너스 금리의 순환 시대이다. 달러화 약세 전환으로 인한 글로벌 자본의 대이동이 일어난다. 초기화된 경제에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정부와 기업의 재무환경의 양극화는 어떤 상황을 만들게 될까? 저우는 기업에 대한 사회적 공헌을 요구할 것이고, 기업은 이에 상당한 저항을 보이게 될 것이다. 과거와 달리 정부의 권한이 약해지는 상황에 있지만, 오히려 기업은 정부를 통제하려 하는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에 내몰릴 가능성이 크다. 코로나19가 누른 리셋 버튼으로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을 기억해야 한다. 또한 자본력과 산업 지배력이 강한 글로벌 기업이 세계 경제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더욱 강화될 여지가 있다. 양극화의 문제를 당장 해결하기 어렵다면, 투자자 관점으로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당장 양극화의 '승리자'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진다.

 

 

지금처럼 유동성이 풍부해지는 때에 주식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그리고 이 시점에서 우리는 투자판단을 어떻게 내려야 할까? 우선 유동성이 풍부해진다면 주식시장은 달리는 말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과 같다. 1차적으로 유동성 힘에 의한 주가 상승이 시도되고, 이후 경기회복 또는 실적 개선의 모멘텀이 장착되어 강한 상승이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유동성이 증가한다는 것은 여전히 금리 수준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금리가 낮다는 것은 아직까지 경제가 불안요소를 많이 내포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유동성이 풍부해지니 경제가 지닌 악재를 잘 못 느끼는 것뿐이지 어는 순간 잠재적인 악재가 등장할지 모른다는 뜻이다.

 

 

돈이란 헛된 기대에 부풀어 있는 도박꾼으로부터 나와 정확한 확률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에게로 흘러들어가게 마련이다. 오래 묻어두는 투자가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순환적 투자에서 타이밍을 놓칠 경우에는 치명적인 손실을 경험할 수 있으니 조심할 필요성이 있다.

 

투자는 어디로 던지는지도 주요하지만 내 손을 떠났던 돈이 안전하게 돌아오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나의 평범한 삶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 약세 시대의 또 다른 선택지는 비달러 표시 금융자산이다. 달러화 약세라는 환경에서 효과를 더욱 증폭시킨 것은 저금리가 계속되었다는 점이다. 달러화 대비 이종통화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면 신흥국 통화자산(주식과 채권)의 관심은 커졌다.

 

 

 

 

주식투자로 부의 리셋 버튼을 눌러라(김형렬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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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주식에 돈을 묻어라 | 한줄평 2021-01-1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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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돈을 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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