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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의 전체보기
평범한 부모는 용돈만 주고 부자들은 돈공부를 시킨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4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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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평범한 부모는 용돈만 주고 부자들은 돈 공부를 시킨다

요코야마 미쓰아키 저/이선주 역
아름다운사람들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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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부모는 용돈만 주고 부자들은 돈 공부를 시킨다에서 발췌하여 필사한 내용입니다.

 

 

돈에 대한 자기 기준이 없기에 돈을 모을 수 없고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지 못합니다. 어떻게 돈을 썼을 때 '알차게 썼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무엇을 위해 돈을 모을까? 어떤 기준으로 투자를 해야 할까 등. 자기 기준이 없으면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 돈을 버리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면 이미 남은 돈이 없는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돈에 대한 자기 기준은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식'을 스스로 묻고 답하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자신에게 중요한 것의 우선 순위를 매기면서 점차 틀을 만들어 갑니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기에 어릴 적 돈 공부가 무척 중요한 이유입니다. 돈 관리를 제대로 하는 사람은 눈앞에서 새어 나가는 적은 돈을 우습게 보지 않습니다.

 

 

필요없는 물건은 아무리 할인해서 싸게 보여도 사지 않습니다. 자기 기준에 맞추어 의미 있게 돈을 쓰겠다는 의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출을 할 때마다 '소비', '낭비', '투자' 세 가지로 나누는 작업은 아이의 금전 감각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기준에 따른 돈관리가 가능하면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 제대로 돈을 내고, 불필요한 지출은 자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돈을 쓰고 나서 후회하는 일이 줄고 자기 나름의 목적이나 행동에 적절하게 돈을 투자했다는 생각에 든든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지금 가난하더라도 적절히 조절하며 돈을 쓰고 그에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면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연장선을 따라가면 가계도 개선되고 점차 여윳돈도 늘어나겠지요. 그때, 돈에 대한 자신의 기준이 성장해 있다면 돈이 '선택지를 늘려준다는 것'을 실감하고, 여유에서 오는 행복을 분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부자들은 돈을 어떻게 쓰고 모으고 불릴 것인가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이 있습니다. 돈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자기 기준을 정하면 수입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돈을 모을 수 있고 견실한 투자에 자금을 돌릴 수 있게 되어 조금씩 부자에 가까워집니다. 통장에 숫자가 되어 쌓여가는 금액을 눈으로 확인하면 아이들은 돈이 모인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고, '돈을 모을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용돈으로 투자를 경험하게 할 때는 가격 변동이 적은 펀드가 좋습니다.

 

가계 재정의 경우처럼 여유 자금을 준비할 필요는 없지만, 용돈의 일부를 모으는 습관을 들이고 저축하여 투자를 경험한다는 흐름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스스로 마련한 자금을 운용해 보는 경험이 아이들의 금전 감각을 키워주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자신에게 돈을 보낸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투자하며 시간과 복리의 신을 내편으로 만드는 경험을 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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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저축 습관 | 한줄평 2020-11-2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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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저축 습관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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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저축 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11-2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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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저축 습관

요코야마 미쓰아키 저/이은정 역
현암사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저축 습관에서 발췌하여 필사한 내용입니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지출을 보여주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라고 한다. 어설프게 대화를 나눠서 의뢰인을 파악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이 방법이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돈의 사용법과 삶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다.

 

 

쫀쫀한 구두쇠가 되지 마라. 고정 지출 줄이기가 정답이다. 편리하고 득이 되는 서비스일수록 뒤탈이 난다. 신용카드오 다 갚을 때까지는 ''이다. 저축 제로 체질은 반드시 고칠 수 있다!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가지자. '소비''낭비''투자'로 돈 쓰는 법을 시뮬레이션하자. '얼마'보다 '무엇에'를 시각화하자. 쓸데없는 낭비를 투자로 바꾸어 저축력을 높이자. 수입의 25퍼센트를 투자로 돌리자. 지출을 길레 보고 계산하자. 마음 굳게 먹고 일단은 '실행'하자.

 

 

돈을 컨트롤 할 수 없는 사람은 돈뿐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을 실현할 가능성도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건 제가 뼈저리게 느끼고 있기에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축하지 마라. 마구 소비해라.'라고 한들 미래에 받을 연금이 얼마나 될지 알 수도 없는 불확실성이 팽배한 시대에 그런 말이 먹힐 리 없습니다. 절약은 꽤 짭짤한 수입니다. 일상생활에서의 무의식적인 지출을 줄이는 거싱 바로 돈을 버는 일이라는 말이다. 돈 모으기 이론의 황금 규칙이라는 것이 있다. 바로 '들어온 것을 가능한 한 많이 남긴다', '번 돈은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다'는 단순 불변의 규칙이다.

 

 

돈을 못 모으는 사람은 의외로 '부지런하고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돈을 잘 모으는 사람은 '뭐든지 느긋하게 즐기는 사람'이다.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자신만의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결코 무리하지 않는다. 감정이 늘 평온한 상태로 지나치게 낙담하지 않는다. 절약을 즐긴다. 잘 안 돼도 변명하지 않는다. 돈을 모으는 목적과 목표를 정확하게 정한다. 생뚱맞은 생각이나 꿈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것이면 된다. 3년 뒤에 1억 원짜리 시골주택을 산다.쇼핑 중독에 빠져 빚이 2,700만 원인 주부가 4년 만에 4천만 원을 모았다. 잔고 제로의 월급쟁이가 2년 만에 1,600만 원을 모았다. 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돈 모으는 습관이 평생 간다.

 

 

저자는 지출 내역을 적으면서 새로운 기준인 소비, 낭비, 투자로 자신의 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지출을 적는 장점은 '소비 : 낭비 : 투자'를 눈으로 이해하는 것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컨대, 비가 와서 그만 택시를 타버린 것은 '낭비', 책 보기와 영화 관람은 '투자', 빵 사먹기와 지하철 타기는 '소비'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얼마를 쓰는가'보다 '무엇에 쓰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준다. 현재의 고정 지출에 의문을 가져야 한다. '이건 진짜로 필요한 지출일까?'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습관이 필요하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편리한 것과 일반적인 가치관에 길들여져 있다. 그러니 고정비라고 생각하는 지출(휴대전화 요금이나 보험료등)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져보는 것이다.

 

 

우선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정확한 소비 패턴의 확인이 필요하다. 우선 현 재무상태를 가게부에 정확히 기록하고, 지출의 흐름을 소비/낭비/투자로 구분하고, 90일 단위로 재무상태를 다시 측정하면, 조금씩 자신의 소비 생활을 개선하여 자산을 모으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저자는 소비를 70, 낭비를 5, 투자를 25 정도가 가장 적당한 비율이라고 말한다. '얼마'를 사용하느냐보다 '무엇'에 사용하느냐로 소비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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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떠나자 | 기본 카테고리 2020-11-24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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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우연

필립 코틀러,마셜 골드스미스,크리스 뱅글 등저/허병민 기획,편/오수원 역
다산3.0 | 2015년 03월

 훗날 한 지혜로운 여성이 내게 그 일의 의미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이제 부둣가에 서서 떠나야 한다는사실을 아는 시기가 된 거죠. 하지만 배는 터무니없이 작고 바다는 너무 넓어요" 그녀는 미소를 짓더니 이렇게 덧붙였다. "그래서 때로는 누군가 부두에서 당신을 바다로 밀어내야 하는 거예요. 떠나기 위해서 말이죠."

 그날 이후 나는 책을 쓰고, 강연을 했으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했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고객들이 내 아이디어 관심을 보였다. 더 많은 책을 쓰고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할수록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나는 안정적인 연봉과 직함을 포기했다. 그리고 보답으로 꿈만 꾸었던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나는 연초마다 그해 내가 할 일을 개발하는 과제에 당면한다. 확실한 일은 아무것도 없고 매년 성과도 다르다. 그러나 그때마다 나는 내 인생이 내가 믿고 실천하는 꿈이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나는 행동을 통해 매순간 세계를 창조한다. 그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기적, 그 자체이다.

 이런 이유로 나는 심리학 연구라는 합리적인 길을 거부하고 초심리학에 전념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진리를 발견하리라 결심했다. 나는 시간제 일자리를 구해서 박사 과정 학자금을 마련했고, 텔레파시, 투시력, 초과학적 예지, 유령 등을 비롯한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실험을 진행했다.

 결과적으로 연구를 통해 내가 틀렸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몇 년 동안 수십 번의 실험과 조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아무런 증거도 찾아내지 못했다. 내가 발전시키고 옳다고 확신했던 이론들을 포기해야 했다. 그 이론들도 틀린 것이었다. 이 과정은 고통스러웠지만 과학자라면 누구나 거치는 훌륭한 단련 과정이었다. 소중하게 여기던 이론 들을 포기하고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완전히 바구는 것이야 말로 과학의 본질이다. 과학에서 중요한 것은 증거니까, 내 체험의 내용에 상관없이 내 결론이 비약이라는 것을 밝혀주었다. 나는 내 체험을 이해할 다른 방식을 찾아야 했다.

 나는 명상법을 배웠고 30년 이상 선불교 수행을 통해 집착을 끊는 방법, 자아라는 것이 일시적이고 조합된 존재에 불과하다는 사실, 그리고 자유 의지가 허상이라는 사실을 터득했다. 오랜 세월의 연구 끝에 나는 내가 늘 빙빙 돌면서 정면으로 부딪치지 못했던 문제가 바로 의식의 본질이라는 걸 깨달았다. 정말 긴 여정이었다. 나는 여러 차례 생각을 바꾸었고 소중히 여겨온 이론들을 포기했다. 과학에 대한 더 많은 것을 배웠고 개방적 태도와 탐구 정신도 유지했다. 그리고 마침내 나는 집중하는 법, 명상하는 법, 한시도 정신을 놓치지 않는 법을 배웠다. 하지만 45년 전의 체험에 아직 답하지 못한 많은 질문이 남아 있다는 사실 또한 잊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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