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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폭등 20가지 급소 | 기본 카테고리 2021-01-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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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가 폭등 20가지 급소_기본편

김병철 저
리드리드출판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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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식 투자의 세계는 일상생활이다. 주식은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이다. 내가 좋게 본다고 좋은 주식인 것은 아니다. '기업 가치''군중 심리'라는 원동력으로 움직인다. 그렇다. 주식은 참가자의 심리로 움직인다. 그래서 주가의 움직임은 변화무쌍하고 예측 불가이다. 그렇다고 돈 놓고 돈 먹기 식의 도박판은 아니다. 변화무쌍한 움직임 속에 주가 상승을 이끌어내는 공통분모 20개가 존재한다. 그 공통분모가 바로 '급소'이다. 이 핵심적인 급소를 파악하고 공략하는 전략을 사용하면 주식시장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 꼭 기억하자. 20가지 급소는 철저하게 단기 트레이딩, 단기 매매라는 관점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다. 가치 투자 및 장기 투자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이 점을 혼동하지 말자. 단기 매매에 의한 수익을 창출할 의도가 아니면 '급소'는 거들떠봐서는 안 된다. 자본주의 사회는 무자비하고 냉정하다. 강력한 먹이사슬이 존재한다. 그 정점에 있는 주식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 어설픈 접근으로 요행을 바란다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것이 주식시장이다.

 

 

주식투자는 정신적 심리투자이다.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필요로 한다. 기업이 흑자를 내느냐 적자를 내느냐에 따라 주가의 변동이 크다. 분기별로 발표하는 사업보고서를 필독해야 하는 이유다. 회사에 어떤 인물이 들어오고 나가느냐, 누가 투자를 했느냐, 누가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느냐를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 또한, 시의성 있는 이슈가 나라와 사회에 혼란을 일으킬 때 무엇이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거기에 투자하라. 투자는 벌어지지 않은 미래에 대한 예측 활동이다. 고도의 정신 활동 영역이다. 다만 기업의 분석 지표만을 보고 투자에 임해서는 안 된다. 리스크가 제거되면 크게 오른다는 사실도 꼭 기업하기 바란다. 위험의 정도를 타진하고 반등을 노려라.

 

 

기업의 경영에는 기복이 있다. 주식투자 또한 기업의 경영과 별반 차이가 없다. 성장과 후퇴를 반복하며 나아간다. 그 과정에서 기업 지배구조는 회사의 흥망성쇠를 가져오는 중요한 요소이다. 지배 구조를 탄탄히 재정비하는 회사에 주목하라. 주식의 가치가 든든해진다. 인수하는 회사보다 인수당하는 회사의 주가가 오른다. 그만큼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다른 지역이나 나라에 천재지변이나 악재가 터졌을 때 반사이익으로 매출을 높일 수 있는 기업을 찾아라. 분명 주가가 상승한다. 그뿐만 아니라 신기술은 주가를 올리는 비밀 병기다. 찰리 멍거의 말처럼 추자란 몇 군데 훌륭한 회사를 찾아내어 그저 엉덩이를 붙이고 눌러앉아 있는 것이다. 매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기업의 지분 일부분을 소유하고 기업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행위이다.

 

 

워런 버핏이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주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을 때 흥미를 갖는다. 하지만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을 때다. 평소에는 인기 있고 잘나가는 주식을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눈과 귀가 어디에 쏠리는지 살펴보라. 소비자가 기꺼이 돈을 지출하는 대박 상품이 주가를 올린다. , 히트 상품은 주주도 웃게 한다. 기업은 다양한 방법으로 주주에게 선물을 준다. 주주 친화 정책을 펼치는 기업은 매력적이다. 그만큼 주가는 오르게 마련이다. 전년도보다 성장한 실적은 주가가 타고 오르는 사다리이다. 조심해야 할 점은 전분기와 비교하지 말고 전년도와 비교하라는 것이다. 신사업에 진출하는 기업에 주목하자. 그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는 만큼 주가도 반응한다.

 

 

'투자에 있어서 손실과 수익은 분리할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 같고, 투자자의 일생 동안 쫓아다닌다. 실패에 대한 진지한 분석만이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라고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이야기했다. 80여 년의 세월 동안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았던 현자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투자는 생활이다. 생활 투자는 목숨이 붙어 있는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와 함께 한다. 산소와 같은 존재인 것이다. 같이 호흡하고 부대끼면서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친구이자 애인이며 평생의 동반자다.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관찰하고 분석하면서 개별 주식이 오르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치열하게 탐구하고 그 답을 알아냈을 때 성공 생활 투자의 길이 열리게 된다.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한다. 투자는 일상생활이다.

 

 

 

 

주가 폭등 20가지 급소(김병철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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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티티새의 1년 1억 짠테크 | 한줄평 2021-01-28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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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1억 짠테크를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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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1억 짠테크 | 기본 카테고리 2021-01-2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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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티티새의 1년 1억 짠테크

티티새 저
스마트북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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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절약을 하는 과정에서 버릇처럼 소비를 일삼던 지난 날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성하고 걷기, 독서 등 돈을 쓰지 않고도 행복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나갔다. 나는 오늘 돈을 쓰지 않는다. 나는 한달 100만원을 모은다. 나는 11억을 모은다. 나는 돈을 1020억으로 불린다.

 

 

절제된 소비가 더 큰 행복을 가져다 준다. 고통을 절약하는 힘으로 전환하라. 마음먹은 지금이 바로 실행할 때다. 소비하는 많은 것들이 거품이었다. 절약과 저축 6개월이 지나면 돈 모으기가 당연해진다. 투자시 여유자금이 없으면 필패한다. 위기가 계기가 되어 삶을 발전시킬 수 있는 행동을 한다면, 불운조차 행운으로 바꿀 수 있을지 모른다. 삶은 그날그날의 곡예다.

 

불행이라는 이름을 달도 나타난 많은 것들이 실제로는 예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는 계기가 될지 모른다. 고통을 통해서만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빚쟁이의 정신 상태는 경험해본 사람만이 안다. 겉으로는 웃고 있어도 속은 만신창이다. 생활에 집중하기 어렵고, 잃어버린 돈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 그러다가 병원 신세를 지기도 한다.

 

 

오늘부터 돈을 모아서 정확히 1년 뒤에 얼마를 모을 것이라는 목표를 정해보라. 그리고 정말 딱 1년만 어떤 핑계도 대지 말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그 금액을 모아라. 2년이 아니다. 1년이다. 1년에 1,200만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만들자. 성공한다면 강요하지 않아도 2년 째에도 역시 돈을 모으게 될 것이다. 믿기지 않는가? 목돈 모의기를 하며 한번 성취감을 경험하면 거기에 중독될 것이다. 돈을 모아가는 것을 즐기고 그 과정 안에서 자신감, 희망, 성취감을 느껴보라. 몰입하며 모으다 보면 어느 순간 목돈 모으기라는 책 한 권이 끝나있을 것이다. 그리고 경제적인 자유 또한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매일 글을 쓰는 삶의 성취감과 보람도 느껴야만 한다.

 

 

하루 일과를 소비가 들어갈 틈이 없는 루틴으로 구성한다. 돈 모으기에 열정이 식었을 때 당신을 일으켜 세워줄 것은 감정이 아니라 '루틴'이다. 여유자금을 준비하낟. 반드시 써야 할 돈을 쓰지 않고 가족을 희생한다면 목돈 모의기의 의미가 없다. 가족 행복을 위해 반드시 써야 할 여유자금은 준비해둔다. 또한, 돌발 지출에 대한 보험이다. 매일 돈을 아끼면서 매년 사용할 수 있는 여유자금을 늘리는 것이야말로 절약을 통해 삶의 질을 진정으로 레벨업하는 행위이다.

 

돈을 제한적으로 사용할 때 소비가 주는 행복의 밀도가 커진다. 반복적으로 소비를 하지 않는 담백한 루틴을 유지하는데 짠테크의 성공 여부가 달려있다. 돈을 모을 때는 투자를 위한 종잣돈 모으기를 목표로 하라. 돈을 모으는 것은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과정이어야만 한다. 분명한 비전이 없으면 장지적으로 돈을 모으기 힘들다. 저축을 통해 달성해야 할 목표보다 순간의 행복을 만족시키는 것이 삶의 우선순위가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원하든 그렇지 않든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자본주의는 무자비하고 냉정하다. 돈의 속설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돈을 불릴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 자본주의의 속성이다. 목표를 세웠으면 목표 따위는 잊고 매일매일의 루틴에 집중하라는 격언은 그런 의미에서 되새겨볼만하다. 우리를 끝까지 달릴 수 있게 만드는 힘은 들쑥날쑥한 감정에너지가 아니라, 아무런 감정없이 매일의 일상을 수행하게 만드는 습관적인 행동에서 나온다.

 

 

 

 

티티새의 11억 짠테크(티티새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은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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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안티프래질 Antifragile | 한줄평 2021-01-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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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프래질을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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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프래질 | 기본 카테고리 2021-01-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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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티프래질 Antifragile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안세민 역
와이즈베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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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되기 위한 과정에서 뇌를 활성화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라. 암기력의 부재 또한 그 길로 가는 데에 걸림돌이 될 것이다. 과연 어떤 지식이 부를 창출하는가?

 

 

질병을 없애지 않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없듯이 손실을 먼저 줄이지 않고서 부를 증진시킬 수 없다. 역사상 어떤 순간에도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 사람들, 즉 개인적으로 리스크에 노출되지 않은 사람들이 지금처럼 커다란 권력을 행사한 적은 없었다. 지구는 40억 년 동안 자신의 모습을 유지해 왔다. 남은 40여 년의 인생을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훈련을 해야 한다. 카지노나 인위적인 상황 또는 인위적인 구조처럼 일부 한정된 범위 밖에 있는 리스크는 측정이 불가능하다. 단순한 것이 더욱 정교할 수 있다. 우리는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머릿속을 깨끗하게 정리하려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단순함의 극치에 도달하기 위한 필사의 노력이 필요하다. 불완전한 지식과 지식의 결여에서 무질서가 초래된다. 오직 한 가지의 중심이 되는 생각에만 집중하면서 살아가자. 그러면 매번 그 생각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특정 주제에 관한 글을 쓰기 위해 스스로 학습해 지식을 얻어야 한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진실함을 가지고 세상과 세상 사람들을 판단할 때, 그 사람은 도덕적으로 자유롭다. 이것은 목표일뿐만 아니라 의무가 되어야 한다. 성공한다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가에 대해 논해 볼 필요가 있다. 성공의 의미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살아가면서 불확실성, 무작위성, 가변성, 무질서를 피하지 말고 적극 활용해야 한다. 사람의 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강해지고 소문과 소요는 억누르려고 할수록 더욱 격렬하게 번져가듯이 세상의 많은 것들이 스트레스, 무질서, 가변성으로부터 이익을 얻는다. 바람은 촛불 하나를 꺼뜨리지만 모닥불을 살린다. 무작위성, 불확실성, 카오스도 마찬가지다. 나는 당신이 이런 것들을 피하지 않고 활용하기를 원한다. 불이 되어 바람을 맞이하라.

 

 

저자는 아무리 정교한 계산 방법을 가지고 있어도 충격의 위험과 확률을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한다. 특히 작은 확률의 문제가 닥치면 모델 오차는 훨씬 더 커지기 때문에 드물게 발생하는 사건일수록 다루기 어려워진다. 반면 프래질은 탐지할 수 있다. 프래질 혹은 안티프래질은 기업, 산업, 정치 체제처럼 대상의 현재 특징을 나타내는 한 부분이므로,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A보다 B가 더 프래질하거나 안티프래질한다는 비교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경제 위기가 닥치면 어떤 은행이 다른 은행보다 더 프래질하다고 예상할 수 있고, 정치적 변화가 일어나면 군사독재 정권이 상향식 정치 체제를 가진 스위스에 비해 더 프레질하다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과 기업은 정확할 리 없는 미래의 리스크를 예측하는 대신, 현재의 프래질과 안티프래질을 탐지하여 이에 맞춘 전략을 짜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작은 변화에 끊임없이 적응하고 배우고 변화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안정은 죽음과 같다. 오랜 안정은 리스크의 축적을 의미한다. 항공기의 자동화는 조종사들의 주의력을 떨어뜨려서 의도와는 전혀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 보행자들은 교통 신호에 따라 길을 건널 때보다 무단횡단을 할 때 사망 사고를 덜 당한다. 이런 탈규제는 리스크에 대한 경계심과 책임감에서 비롯되는 집중력에 내재된 안티프래질을 확인시켜준다.

 

 

 

 

안티프래질(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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