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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대화.. | 따옴표 수첩 2015-11-1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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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시를, 때 ,시로 부러 쓰곤 합니다.
남들이 오타나..무식이나..그리 보일 찰나 ..
겠지만 ㅡ^^
제 감각은 시의 시는 모든 시간의 시 같아서..
그럴적이 종종 있어요..
아픈 시는 특히...그렇고..말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즘..우리 시집들이랑 번갈아 보는 중...
오쇼 라즈니쉬 ..좋죠^^
재미있다고..생각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 ㅡㅡ 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누가 등불인지..내가 등불이 되서 타야하는지..
잘 보이기나 할지...그 빛깔 ...
그러셨을 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차크라는 푸른 빛도는 기운...이실것...같음!
저는 잘 모르지만...
붉은 기..보단 ..선생님은 ..어쩐지..푸름이 가까울..
거란 생각..
ㅡ안현미 ㅡ시인과 ㅡ
그녀를 최승자 시인은..해가 삼킨 달 ㅡ같다..했다.고.
찬드라 ㅡ를 말해주는..안현미시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뜨거운 달 ㅡ너무 차가우면 ㅡ동상처럼요..
열이 오르는 순간이 있죠...
소주가 있어..들고
한잔 하자 ..그럼 참
좋을.것 같.다. 생각이...들었네요.
이기지도 못하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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