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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 트리포노프 ㅡ젊은 감성 아니 열정. | 듣겠습니다 2015-11-1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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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 트리 포 노프 ㅡ라흐마니노프 변주곡]

잘 알아서는 아니고 무차별로 뽑아 산
앨범 중에 이 분이...계셨다.
앨범사진은 넘 올드해뵈서...
현직이란 개념도 없이.. (지못미)
그냥 무작정 며칠을 들었나 보다..
귀에 익을때까지는 들어 줘야 한다 ㅡ
열정의 라흐마니노프 를 들었다고 해야 하나...
차가우면서 단단한 철..같은..연주라고 느꼈다.
아직 젊은 나이의 그가..
깊다..란 느낌보단 확실히 젊구나 ㅡ를 알겠는..

변주곡의 색다른 맛을 ..아주 조금 , 엿봤다..랄까..
너무 힘 있고 자연스러워..변주곡임을 알기까지..
귀찮게 다시 재킷 확인을...해야 했으니..^^;;;

라흐마니니아 ㅡ까지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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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ㅡ환상문학 웹진 소설 | 이상한 나라의 소설가들 2015-11-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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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줄기 내몸을 적셔도
그대를 잊기위해서..
그대여..떠나는 길목에
내게 남긴 아픔 가져가..

바람이 눈물을 날리고
.
새벽이 올 때까지..
.
빗줄기 내머릴 적셔도..
.
바람이 거릴 스치고
빗줄기 내리는 하늘에
내 작은 꿈마저 ...

이대로 나를 그냥 내버려 두면
어떻게 살아가는지 몰라.

새벽이 올때까지..
새벽이 올때까지. ..

그대를 잊을 수 있다면 걸어가리.

예민 ㅡ노래.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행자 ㅡ박애자 단편소설에...
끝에 ㅡ
판타지를 바라는 것은 ..우리가 아닌 세상.
이야기는 저절로 저 혼자 존재하는 터.
여행자는 여기서 저기로 그 이야기를 옮겨주는
존재인지..모르겠어.

아주짧은 단편에..담긴 ㅡ소리들이 아우성.
왜 이리 아픈거람 ...
아픈 나머지..무기력해져..
이 아픔..가져가 줘..

다른 글에서 글로 ..옮겨다니네.

선물같이 날아든 책 한권에..
단편에..오전이 휘청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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