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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등록 불가] 건 누가 먼저 해결해보신분?! 안계신지.. | 외딴 방에서 2015-07-1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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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고객센터에 문의 사항을 접수시켜 놓긴 했지만

붉은 표딱지 붙여놓고 종일 신경이 그리 가

있어서 두통이 두근두근 거려서

일이 제대로 되먹어 지질 않는다고..

바로 수정이 되는 문제가 아니라면

경고의 문구가 바로 보이는 

표시는 나만 보이게 해주는 거면

좀 좋겠다. 수정의 여지라도 있도록.

개선의 의지가 없는경우 삭제이지 않은가?

그런 경우가 아니니..경고표시정도인 것이고..

두통..

다음 부턴 대략 글자수가

몇 타가 되는지..세어가면서 치던지..

리뷰에 리뷰를 또 쓰는것과

사실 크게 다르지 않은데..

간혹 너무 책 내용보단 사설로

끝나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하지만..

음, 그럴 려고 부러 시간을 내 사진을

찍어 편집을 거쳐 올리는 수고를 할까..

핸드폰으로 올리는 것도 아니고 디카를

쓰는 것이라 여간 번거로운게 아닌데.

타자를 일일이 치는것이 너무 싫어서

사실..꾀를 쓰는 것이지만..

오래된 기억을 불러 읽은책의내용 을

쓰기도..부정확 하기도 하고.

잘 못된 말을 쓸까 겁도 나고..

많이 덧 붙이는 것이 싫기도 한데..

그래도 가능하면 노트의 것은

대체로 옮겨 놓을 예정이다.

이 것 뿐 아니라..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갈 거니까.

지금 쓰는 것들도.옮기려면..

 

저,등록불가 못 없애는거 아닐까요?

^^; 뭐 다시 올려야 한다든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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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 미오와 가가 | 낡은 서랍 2015-07-1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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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잠자는 숲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윤옥 역
현대문학 | 200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둘의 사랑을 허락한다~!! 누가...내가..푸핫~^^ 설레는 소설은 아마 히가시노의 소설 중 처음이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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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도 아닌데..뭘 설레고 그래..아이처럼..하면

역시 내 일이 아니니가..그런 거라고 말해 줄 수있다.

당사자가 되면 좀 채 빠져들 수 없는 느낌이 설레임 아닌가?

간지러운 느낌이 설렘이라면, 아...난 대체 언제 잃어버린거지..?!

그래서 읽잖아..각종 추리,스릴러,미스터리물의 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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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형사 시리즈"졸업" | 낡은 서랍 2015-07-1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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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졸업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윤옥 역
현대문학 | 200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설월화 게임 , 처음 이 게임이 도무지 상상이 안가서 곤욕이던 때가떠오른다.지금은 어떻게 하는것인지 알겠는데..미디어의 힘은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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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VS  가가 교이치로

로 하면 재미있을까나..아니면 나왔을까?

둘다 게임이 안될라나..서로 밝히려는 사람들이 아니고

기다려 주는 타입들인지라..원인은 찾아내고 그 이유도 알아 내지만

당사자가 스스로 죄를 알게끔 기다린다고나 할까. 유가와는 연륜이

그러도록 시킨다 하지만, 가가는 천성이 그런지 모르겠다.

둘다 넘치는 매력의 캐릭터인것은 분명한데. 현실에는 좀체없다는 것이

유일한 흠이라면..흠일까나.. 아니 있는데, 내가 경찰사건과 가깝지 않아

모르는 것일까..? (말,,말도 안되는 억지를...)

 

오늘 tv 세톱박스 고장이라서 고치고. 독서록 찍어서 잘 보이게 손질하는것도

일이라..새벽부터 했는데.반도 못 마친, 근데 엄청 피곤한... 책 읽는게 더 쉽지

한꺼번에 정리 보단.. 암튼 미련 스럽다..

 

졸업" 이란 인생의 졸업도 동시에 의미하는지도 모르겠구나 순간 생각이 들었다.

생애 트로피가 남의 손에 의한 맺음이 아닌 자신이 원한 대로의 묘비명을 새기는

일로 마침하는 것이 좋지..어떻게 살것인가..보다 어떤 죽음을 원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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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과 영혼의 경계, | 낡은 서랍 2015-07-1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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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명과 영혼의 경계

히가시노 게이고 저/오근영 역
대교북스캔 | 200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눈물이 핑 도는 얘기였다. 한마디로...진부한 이야기여도 ,진부 하기에 흔한 스토리여서 공감도 갈 수있는 것이 아닌가..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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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걸로 느껴지는 세상에서 ,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얼마나 쉬울까... 사명이 뭔가...(예? 저는 회사가...없는데요..!^^;)

하하핫...흠, 그럼 영혼은 어딛나?...(네~? 아, 가져와야 하는 것입니까?!) 면접

보다 한대 맞는 수...어디서? 하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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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의 고뇌 편-히가시노 게이고 | 낡은 서랍 2015-07-1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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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갈릴레오의 고뇌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억관 역
재인 | 201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 재미 있었지..유가와와 우쓰미의 행진이 계속 되길 바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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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니 불행한 사건이 일어나라..하는 꼴이라..그도 좀 걸리던 심리적 저항은

내버려둔,  갈릴레오로 불릴만큼 유능한 유가와 박사가 나오는 ,그를 내가 처음

만나게 되는 소설이다. 트릭은 이미 너무 많은 매체를 통해 식상해 졌다ㅡ 해도

그의 고뇌는 인간적이어서 습관적,사무적으로 생각조차 생략하는 이 시대에,

많은 꺼리"(음..? 어디서 들어 본?!) 생각단지를 던져주었다. 우쓰미는 역시나 청춘

이어서 먹고싶은것도 많을거라고 (호기심도 많고 아는 것도 많고..)

아, 둘을 이어주는 것은 유가와의동창인 구사나기! 티격태격 하면서도 구사나기는

유가와의 어디를 건드려야 움직이는 지, 알만큼  눈썰미있는 친구..그러니 형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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