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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작은 상처가 더 아프다』 리뷰어 모집 | 스크랩+이벤트 2015-09-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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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작은 상처가 더 아프다

최명기 저
알키 | 2015년 08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작은 상처가 더 아프다』 리뷰어를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9월 9일(수) 24:00

모집 인원 : 10

발표 : 9월 10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예스24 책소개 :    


나는 ‘좋은 사람’보다 ‘존중받는 사람’이고 싶다

더는 혼자 상처받기 싫은 나를 위한 마음 단련법


엄청난 트라우마는 한번 겪으면 그 고통이 크고 길지만, 다행히 자주 나타나진 않는다. 오히려 이런 ‘큰 상처’보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일상에서 받는 ‘작은 상처’다. 상대의 가벼운 농담 하나, 별것 아닌 행동 하나가 가슴을 찢어놓는 것이다. 이런 작은 상처들은 제때 치유하지 않으면, 쌓이고 쌓여 결국 깊은 상처가 되어버린다. 이 책은 남보다 사소한 일에 마음을 잘 다치고, 그 다친 마음에 새겨진 작은 상처들이 빨리 치유되지 않는 나의 심리를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좋은 사람’에서 ‘존중받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단계별 심리 처방을 담았다.


---


쪽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꼭 블로그 방명록을이용해 주세요.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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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스무살 : 상실을 말함 [계약결혼] | 낡은 서랍 2015-09-0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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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계약결혼

변광배 저
살림출판사 | 200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오래 변치 않는 관계로는 계약이 ,약속이 전제된 깊은 이해의 지,예,덕,체 까지를 아우르는 것이어야 가능하다는 말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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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노트북 업데이트 하는 중에 시간을 내서 밀린 드라마와

예능들을 한번에 몰아 보는데 이번에 새로 하는 드라마가 두번째

스무살 이란 제목였다. 최지우와 이상윤, 최원영 등이 출연하는

그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인연이 연결이 되어 있는 셈인데 다소 ,

한쪽들로 그 선들이 기울어져있는 상태들이라 정작 해당되어있는

어느 한쪽은 그런 연관을 잘 깨닫지는 못한다.


몇화가 되지 않았지만 눈여겨 보게 된 것은 답답한  캐릭터 역의

최지우가 맡은 하노라, 때문 이었다.

한창 공부와 사춘기와 친구와 대학입시를 치렀을 나이에 예고에

서 어떤 계기로 만나게 된 지금의 문제가 되고있는 남편과 만나

첫 장면부터 바닷가 해송이 있는 곳에서 둘이 스텝을 맞취 춤추는

그러곤,급 장면 전환으로 변호사 앞에서 공증을 하는데 어딘가 묘

하다. 이혼인가..싶은데 아닌것도 같고, 그러기엔 너무 평상의 일

들을 지속해 나가려는 관성이 있는 노라 (최지우) 와 어딘가 확실

한 정리를 맺고 싶어하는 우철(최원영)이 나오니......


시간은 무려 20년을 뛰어넘고 말이다. 저 고교때 함께 예고에서 합

동으로 작품을 한 적이 있는 최현석 역 의(이상윤)을 만나게 된다.

그것도 이상하게 아들이 다니는 대학에 남편도 이직해 다니고 본인

도 추가합격으로 붙어서 이제 38살에 늦깍이 대학생이 되었으니

복잡하다. 그런데, 그 대학엔 남편의 내연녀가 아주오래된 모양으로

교묘하게 시기를 계산해가며 머릴 쓰는 두 남녀, 아이쿠야..싶다...

하노라는 바보같은 순딩이로 말투도 어딘가 이상하다. 그런데 왜 이

제와서 대학이냐, 남편이 지적수준을 운운하며 대화가 안된다 하니

까 그 심오한 지적 세계를 들여다 보려고 , 배우겠다고 하는 것..그래

서 듣 는 과목이 심리학 . 하필 내연녀가 교수. 강의 중에 나온 오늘


책이 싸르트르와 보봐르의 계약결혼 이었다. 나는 계약 결혼 만 읽었

는데, 긴 제목이든 짧은 제목이든 결국은 계약대로 할 것이란 게 중

요 골자이며 그들은 죽을 때까지 그것을 지켰다 하니....(강의 중에)

나는 읽은지 20년 가량 되가니까..그들의 우정같은 개념만 기억한다.


그치만, 그냥 결혼도 그 계약이랑 뭐가 다를까? 법에 대고 하는 약속

과 대학에 대고하는 약속은 뭔가 다를까? 아닐 거였다. 그 교수도 말

하길 사랑, 변하는 것은 마음. 뭐라할 수없다고 . 어쩔 수없는 거니까

개 짓는 소리 같아서 ,그런 수준의 허약한 지성이란 그냥 줏대없음과

같지. 그걸어디 지적 상대여서 계약은 한 체, 서로의 사랑에 자유로울

것 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나..안봐서 그렇지, 그들의 안보이는 이면에

는 두 사람의 끊임없는 신경전이 있었을 것이 틀림없다. 그러다 우정

비슷한 체념과 이해가 되었을 거라고. 아무리 고상해도 마음을 저 깊

은 바다 용왕에 잠시 맡겼다가 찾았다가 할 수있는 것이 아닌 이상 ,


아, 계약 결혼 이에 앞서 하노라의 상실을 다뤄야하지... 그녀가 그간

잃은 것이 뭔가..하는 것. 상실의 시대를.. 19살에 무모한 결혼을 감행

학교도 못 마치고 독일을 따라가야했던 그녀가, 남편이 대학 교수가

되도록 그녀는 아픈 아이만 ,말이 안통하는 사회에서 그저 그 남편만

바라봤을 테니 얼마나 갑갑했을 건가.. 그런데 이제 사실상 이혼이란

다. 아들이 대학 들어 갈때까지만, 잘못되면 안되니까.마음에 상처를

줘서..그런것이 결국 셋은 다 같은 학교를 다닌다.남편이 불륜중임을

모르는 그녀, 아들이 부끄러워 한다는 걸 모르는 그녀, 어딘가 시간이

멈춰진 그녀, 그런 그녀를 그 옛 친구인 최현석이 보곤 속 터져하는 건

당연하였는지도, 꿈을 잃고 올인한 사랑.오직 남편하나 믿고 그 가족

뿐이었던 그녀에 세계에 유일한 지원군인 할머니도 이젠 없다. 거기에

그녀는 뜬금 오진으로 췌장암 선고를 받아 6개월 밖에 못산단 말을 들

었던 참에 뭐든 하고 싶은 걸 하자 하고 대학을 택하 거였는데 참 쉬운

것이 없는게, 요즘 의 언어를 통 알아 듣지 못하는 것. 하긴 스마트폰

어플부터..신세계이니, 너무 절감이요, 통감하는 동감의세계.  조금 더

지켜봐야겟지만 일단 그녀의 병은 오진임이 밝혀졌으나, 외려 주위는

이제 오진을 모르고있음이 문제가 될 참, 덕분에 지난 새벽에 즐거웠다.


웰다잉~ 잘 죽는 것을..말하는 최현석.

인간은 모두 죽음으로 향해 걸어가는 것이 맞다. 죽기 위해 살고있다.

다만 어떤 죽음일 것이냐.는...본인이 만들기 에 따라 다를 것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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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변천목의 밤; 온다리쿠 의 단편에 기대어. | 읽겠습니다 2015-09-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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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끼리와 귀울음

온다 리쿠 저/권영주 역
비채 | 200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제 1000도가 넘는 불길 속에서 가마의재마저 모두 사위어 질 만큼의 불씨를 끌어 안고야, 그 안에서 불꽃들이 터지 듯 명멸하게 될 별들...어둠이 짙을 수록 더 아름다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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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변 천목의 밤

요변천목은 다기를 만드는 과정에 있어 불꽃이나
기타 원인으로 바탕이나 유약에 변화가 생겨 변색
되거나 변형되는 도자기를 말하고 ㅡ
중국 푸젠성 (복건성)의 젠야오(건요)에서
송나라때 만들어진 천목 다완의 일종.
흑유 표면에 크고 작은 별문양이 나타나 있고
그 주변에 무지개 빛이 광택을 발한다 함.
천목 중 최상급

* 온다 리쿠 *코끼리의 귀울음 의 첫번쨰 단편 중
~~~~~~~~~~~~~~~~~~~~~~~~~~~~~

오늘 블로그의 지인이 내 주 중에 책이 나올 것
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 왔다.
그를 응원라는 이가 나 뿐은 아닐 터. 인지라 .
조심스럽기까지 하다만.. 많이 많은 사람들의
애정을 받는 책이 되면 싶다.

그의 생각들은 일반적이지 않다는 데에
그 특별함이 있다. 모두 예스할때 노! 하는 감각이
아니라. 그 중간은 없냐..하는 해석의 여지를
주는 식이랄까..
아무튼. 신선한 만년필의 질감으로 섬세하게
그려내고 써내려간 단상들을 책으로
볼 수있다니..기다려진다.

처음 책으로 내 보지않겠냐..하는 말을
꺼냈을 때.. 그가 그런 응원을 많이 바랬을지
모르겠단 생각이 문득 들었다.
다들 들여다 보기만 하고 아무도 말을 안하는,
아니면..내가 몇 번째 권한 사람 인건지...
이제 몇 사람만 더 권하면 정말 한 번 해 볼 까..
했을지도 모른다.(그랬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이 만큼 그렷으니 이제 책을 내야겠어.
하고 혼자 뚝딱뚝딱 내게 되지는 않을테니..

또 거기다가 그 작가는(그리고 쓰는 사람으로)
담백한 문장을 쓰는 사람이다.
유머조차도 아주 담백하다.
저질(?ㅎ 이것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지만)스런
구석이 어디 낄 자리가 없다.
아내를 처...라 고 부르는 사람..
그래서 더 그 성품이 믿음이 가서 좋았더랬다.
배울 것이 많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불가마에 넣어진 다기 (그 의 책) 는
어떤 영향을 받고 어떤 양과 빛을 발할지는
순전히...이 주의 밤에 달려 있다고 ..
그러니..요변천목의 밤이라고..
제목을 정하며...

정 작가님. 첫 책 출간 축하드려요.

온다리쿠의 짧고 인상적이던 단편의 제목을
빌려서 인사를 전한다.

요변천목의 밤은. 기대하여 볼 만 하겠노라고,
향이 깊은 차를 준비해야 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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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티나의 밤. | 듣겠습니다 2015-09-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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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카바티나 - 유명 기타 음악 하이라이트 컬렉션 (Cavatina - Highlights from the World's Greatest Guitar Collection)

Norbert Kraft, John Holmquist, Robert Kubica, Margarita Escarpa, Jeffrey McFadden, Adam Holzman, NAXOS | 2011년 04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카바티나 -는 워낙 유명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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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티나 - 유명 기타 음악 하이라이트 컬렉션 (Cavatina - Highlights from the World's Greatest Guitar Collection)
Various

① 18, 19세기의 오페라나 오라토리오에 나타나는, 아리아보다도 단순한 형식의 독창곡. 프레이즈나 가사의 반복이 없다.
② 가요적 성격의 기악곡에도 사용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카바티나 (파퓰러음악용어사전 & 클래식음악용어사전, 2002. 1. 28., 삼호뮤직)

아리아보다 양식이 단순하고 프레이즈나 가사의 반복이 없다. 또 기교적인 화려한 콜로라투라풍의 꾸밈도 제한되어 있다. 오라토리오에서는 하이든의 《사계()》 중의 2곡(제15 ·34), 오페라에서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중의 3곡(제3 ·10 ·23)이 유명하다. 이 밖에 17세기의 서정적인 기악곡 ·기악악장에도 카바티나라는 명칭이 쓰인 것이 있다. 베토벤의 현악4중주곡(작품번호 130)이 좋은 예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카바티나 [cavatina] (두산백과)

 


직접 곡명과 다쓰려니 스무곡.많다.

오늘은 카바티나의 용어를 좀 알려고 찾아보니, 어마무지하다..

나는 영화에 나와 유명한 스텐리 마이어의 대표곡 부터 찾으니 쏟아지는 것이 카바티나..

^^ 그러니 지금 제 앞의 오늘 들은 곡들도 20곡 이나 되겠죠..작은 로망스부터..알함브라의추억

이던가 등이 유명해서 잘 아실것.. 같아요.기타의 교본이랄 수있는! 아주 초보부터 이거 연습하잖아요.

사실 연주이거하려고..가니까..그러다..코드 잡는라 애를 먹는데..좀 치는분들은 다들 하시는..

ㅎㅎㅎㅎ 가을이니까..네~ 기타곡 너무 좋죠..그럼..일단 낙엽을 내려놓고요..

오늘 많이 들었네요..중학교 때 막 버스타고 학교 다닐 무렵 누군가 쥐어준 테잎을

처음 받아서 들었던 기억을 가지고 있어요. 누가 준 건지는 모르고요..^^

그럼 달달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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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카바티나 - 유명 기타 음악 하이라이트 컬렉션 (Cavatina - Highlights from the World's Greatest Guitar Collection) | 스치듯이 2015-09-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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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익숙한 음악,기타로 듣는 정취는 이 계절에 충분히 달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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