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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믐 : 아마도 그건 , | 읽겠습니다 2015-09-0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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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리커버)

장강명 저
문학동네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 거야,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것 같아 ㅡ 아마도 그건 ,노래 중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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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건 ,

 

song by 최용준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꺼야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이

이제야 그 마음을 알아 버렸네

그대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을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꺼야

돌아보면 아쉬운 그날들이

자꾸만 아픔으로 내게 찾아와

떨리는 가슴 나를 슬프게 하네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것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것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우주 알 이야긴 그냥 운명론에 지지 말라는 , 남겨진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끝까지 이름이 나오지 않은 그는 떠나간 사람이

이런 정도는 해 줄 수도 있다면서 , 뭐 그럴 수도 있다는 이상을

보여준 , 그가 그리는 유토피아가 마냥 싫지않아서 같이 푹 절여

져있다 깨고 보니 달 속에서 토끼들이랑 깡총껑충 뛰놀고 있는

날 발견 하고 말았지 뭔가...사랑 ,그 아름다운 거짓 말이라더니,

아휴...용서라는 것도, 세상도 , 인류도 , 그냥 아주 작은 점하나에

불과하다는 이론에서 출발했을 이야기, 그러니 우리의 이런 다툼

은 기실 의미 무,라는 것. 궁극적으로 늘 내가 너무 바라 마지않는

세상이지만, 오기엔 너무 멀다는 것 또한 안다. 가깝다가도 훅 ~

멀어지곤 한다는 것..역시, 그래서 우주알이 있다고 느껴졌으리

라고..한다면..변명 같으려나? 아주 진저리도 나고 그러면서 예

쁘기도 한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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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 :비틀린 세계를 엿보기 | 읽겠습니다 2015-09-0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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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리커버)

장강명 저
문학동네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틈이 열리면 그들이 오고가는 시간의 뒤틀림이 생긴다. 늘 있는 일은 아니다. 누구나 있는 일도 아니다. 오직 당신에게만 가능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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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일분 일초,조각 조각, 짹깍 짹깍 짹깍 짹깍 초침이 넘어가 듯..

에피소드, 이야기를 열어 기억 하는 일.

말 좀 해,얘기 좀 해, 오늘 무슨 일 없었어, 아무 말이나 해 봐,

단편 같은 기억의 조각. 기억의 습작 같은, 단편적 삽화가 모여 연속적 이음을 만

들때 그게 소설이 되는 것이 아닐까, 짧으면 단편. 길면 장편.

늘 무수한 이야기를 강요하며 강요당하며 사는 일

하고 있거나 해왔거나 해야 하거나 하고 싶거나 할 수밖에 없거나

시간의 연속을 줄줄 나열하여 이야기 할 수있는 능력은

장편을 만들어 낼 수있는 능력이라고 본다.

스토리까지 잘 만든다면 그건 재주까지 있는 셈인데

거기다 있을 법 한 이야기라면 아마도 드라마 작가 정도

뻥같은데 세계 어디엔가 그런 일이 있다고 없다고도 못하겠다 싶은 그런 얘기라면

다소 황당스럽겠지만 사기꾼,아니면 기막힌 이야기꾼

그러니까 남에게 등쳐먹고 살지 않으려면 그들은 그냥 글을 쓰는 수밖에 없을 그런

얘긴지도 모른다. 머릿속은 비상한 이야기로 가득하고 어딘가 풀어 놔야 할 곳은

있어야겠고 정당한 방법은 소설아니면 보여주는 방식의 영화, 그림, 뭐 다양하겠지.

 

내가 어릴 적에 한 동네에 살던 우리 형의 친구는 기막히게 말재간이 좋았다.

나는 그 얘길 귀 기울여 듣지 않았다. 조금 만 들어도 앞 뒤 맥락이 안 맞는 얘기

라는 것을 알았다. 어릴 때니까 뻥이야~ 하고 놀리듯 하면 그만이지만, 우리 형은

좀 잘 믿어서 그런 말재간 있는 그 친구를 잘 따랐고 좋아했다.그 친구의 아버지

역시 그와 똑 같았다. 둘 다 인물만 정말 멀끔해선 놀고 먹으며 아내의 몸을 축내

는 그런 사람인,그래서 뭐, 그 아버지는 사기로 잠시 들어간 사이 아내는 몇번째

아내인지 모르나, 도망을..그리고 그 집엔 아이들 둘만, 그 아버지가 돌아와서 그

도망간 아내를 잡아온다고 난리를 치고 결국 돌아왔지만 오래 못가 ,아버지 되는

쪽이 되려 바람을 펴서 끝내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그 아들 이야기 뻥쟁이 ,우

리 형의 친구는 우리 형을 스무살 초반 까지 끌고 다닌 걸로 알고있다. 매번 안 속

는다면서..그 만큼 얘기의 힘은 매혹적인 모양이라고, 그 친구를 만나면 자꾸 현실

을 잊게 된다고 했던 형의 말을 기억한다. 지금은 아주 갈라서서 상종을 안한다고

하는데..모를 일..^^ 그래서 우리 형은 아직 집 한칸 없이 떠돌고 있다는 얘기다.

번히 사기를 잘 당해서...

 

흩어져도 이야기가 잘 이어지고 어색하지 않으며 차례를 모아 보아도  그 질서란

것을 잘 느끼지 못하겠을 때 , 습관적인 것.단편성

세계를, 지금을, 단절을 읽어 내려간 것 같다고 느낀다. 찰나는 아주 긴 시간처럼 정

해버린다. 그리고 영원은 쏜살같이 움직인다.

그믐 , 그 틈 ...으로 들어오기 위해서..그 걸 잡아내기 위한 시나리오.

스냅 사진으로 잡아내 현상한 윤곽이 이럴까. 달의 움직임이 보이는가?

 

달이 차고 만조가 되고, 물이 출렁거리 듯이...기 현상은 네게도 내게도 그 기억은

마치 있었던 일만 같음. 누군가 조작한 기억을 뇌 속에 숨겨 놓기라도 한 듯 .익숙

해 불쾌하고 불안하다. 나의 이야기 같은, 낮익음.

나조차 흐릿한 기억을 누군가 이토록 선명히 기억해서 대화체로 옮겨 놓는 일이란

생경하다,느끼는 보람, 어딘가 뒤바뀐 보람,

이제 당신이 우주로 유영을 떠날 차례.돌아온 이는 누구?

 

거짓말을 해봐, 남은 사람을 위해.하지만 우주알을 품는 이는 그 혼자 만이 아니다.

그러니 미래를 보게 될 이 또한 그 뿐 만이 아닐것. 시간 틈이 비틀린다. 누군가 쑥

들어오고 나가는 사이 그리고 닫히는 틈, 어딘가 공기는 밀도가 어스름만큼 은밀해

진다. 세계를 돌고 도는 술래잡기. 우리 모두 그런 여행자가 될 수도..아닐 수도......

혹은 당신만이 가능할 수도, 다음, 또 다음 틈이 있을테니.바보같은 , 당신들이 세계

를 기억하는 기특한 방식. 비틀린 세계를 비틀어야만 제대로 보는.

 

그 믐이 되어야만, 뭔가 보이는......아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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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영화 속 심리학 2] 서평단 모집 | 스크랩+이벤트 2015-09-0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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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 ]

 

1. 서평도서 : 영화 속 심리학 2

2. 모집기간 : 9월 7일 ~ 9월 15일

3. 모집인원 : 3 

 

4. 참여방법 (필수)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 해주세요.

  - 스크랩 주소(URL)와 함께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자 발표 : 9월 16일 

 

 

 

 

영화를 통해 심리학, 정신병리를 들여다본다!

 

이 책은 영화 속의 등장인물들을 통해 ‘정신병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전 세계에서 공식적으로 통용되는 ‘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DSM-Ⅳ와 DSM-5)’의 진단체계와 심리학자 칼 융(C. G. Jung)의 ‘분석심리학’을 기반으로 수많은 영화들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분석하고, 저자의 실제 상담사례와 의견도 곁들였다. 기존에 출간된 『영화 속 심리학』에서 다루지 않았던 정신병리와 함께, 정신병리는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겪거나 TV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루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구체적으로 신체 관련 장애, 충동조절 장애, 성적 역기능, 변태성욕 등의 정신병리와 사랑과 결혼, 가족 문제, 폭력, 범죄 등으로 주제를 분류해 영화 속 심리를 들여다봤다. 친숙했던 영화에 낯설었던 정신병리가 접목되어 해당 병리의 기초 지식을 쌓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책에서 다루어진 수면장애나 신체변형 장애, 섭식장애, 충동조절 장애, 성 관련 장애 등은 많은 현대인들이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정신병리다. 한 번쯤 스트레스에 허덕여본 현대인이라면 공감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영화의 극적인 전개 속에서 등장인물이 앓고 있는 장애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정신병리가 일상이 되어버린 우리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한다. 수면장애를 다룬 <머시니스트> <인썸니아> <사이드 이펙트> <신의 아그네스> 등을 비롯해 신체변형 장애를 주제로 해 화제가 되었던 <미녀는 괴로워>, 섭식장애를 다룬 <301 302>, 충동조절 장애를 이야기한 <앵그리스트 맨> <타짜>, 변태 성욕을 유쾌하게 다룬 <페스티발>, 성적 혐오장애를 주제로 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등 약 50편에 이르는 영화와 드라마가 수록되어 다각도에서 정신병리를 설명했다.

 

 

이 책의 지은이, 박소진 한국인지행동심리학회 이사장은?

 

‘나를 알고 싶다.’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심리학에 입문했고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 학부·석사·박사 과정을 마쳤다. 아동청소년 및 가족 관련 상담센터를 7~8년간 운영해오다가 2012년에 인지치료, 놀이치료, 미술치료, 심리상담 등의 관련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 ‘한국인지행동심리학회(www.kicb.kr)’를 설립했으며, 최근 ‘협동조합’으로 법인화하고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격식이나 형식보다는 실용적인 면을 중시하고 늘 새로운 아이템으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을 즐기며, 어렸을 적부터 꿈꾸던 시나리오 작가가 되기를 지금도 희망하고 있다. 저서로는 언어와 심리에 대해 여러 가지 내용을 담은 『비극은 그의 혀끝에서 시작됐다』(공저) 『영화 속 심리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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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집] 9기 파워문화블로그 모집합니다! | 스크랩+이벤트 2015-09-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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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9기 파워문화블로그 모집을 시작합니다. 




#모집기간

- 신청기간 : 2015년 8월 24일 ~ 9월 6일

- 발표 : 9월 11일 (선정되신 9기분들은 9/11~9/13 사이에 약관동의 필요 :로그인후 팝업창 확인)

- 9기 활동기간 : 2015년 9월 14일~2016년 2월 29일


#신청방법

- 아래 페이지에서 상단 우측, 혹은 하단에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나오는 팝업창에서 관련정보를 기재해주세요. (PC에서만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하러 가기

 

- 신청기간 내에 신청하신 분들만 심사 대상이 됩니다.

(신청기간 이후에 신청은 가능하나, 심사대상은 제외되오니 신청기간을 꼭 지켜주세요.)


#모집분야 및 인원

(50), 영화(20), 공연∙음악(10), 사진∙여행(10), 맛집∙요리(10)

- ★책 상세 분야 모집 신설★ : 문학(20), 인문교양(10), 유아동/청소년(5),  경제경영/자기계발(5), 가정/취미/실용(10)

*인원이 다 차지않거나, 기준에 많지 않는 경우 카테고리 별로 인원모집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미션 및 혜택지급

- 월 7건의 글(분야별 필수 리뷰 포함)을 작성하고, 7건 이상 미션수행시 6개월동안 매달 5만원의 예스포인트를 받게 됩니다. 

- 분야별로 작성해야할 리뷰와 포스트 갯수가 달라 최종합격 후 약관 동의 해주신 파워블로거분들께 활동 안내 이메일이 발송될 예정입니다.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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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 그가 행복하지 않다고?! | 읽겠습니다 2015-09-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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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군가

미야베 미유키 저/권일영 역
북스피어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생을 지금 당장 ,막을 내리는 책으로만 읽으시면 아무래도 좀 그럴거예요. 진지한 거라고 봅니다. 아주 좋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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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탐정 시리즈에 행복한 탐정이,  있다?!  없다?!

누구라곤 못하겠어요.그치만 읽으신 분들 중 그런분이 안계실까요?

뭐야? 이게 뭐가 행복한 탐정 시리즈야.

그치만 , 내심 속으로 그를 응원하셨다면.(이말은 좀 뜨끔 하셨죠?)

그래서 라면, 어떨까요?  얼굴도 모르고 어딘지 누군지...알게 뭐예요?

하물며..제목 자체가..  "누군가" 입니다.

인상불명 인연 불가의 누군가에 보내는 응원이라니,

그  "누군가" 는 정말 행복한 것 아닌지요.

그는 모를테죠? 책 속 주인공이니 , 알 턱이 없어요.

뭐 불러낼 방법이 있다면. 저는 기꺼이 그와 사귀고 싶네요..^^

그래서 인 것이라고. 모르는 이들의 응원.. 그리고 앞에 쓰이지 않은 길이

아직 있는 그는 ,작가가 행복할 것이라고 정합니다. 그럼

주인공을 작가가 만드는데...(반대일 수도 있어요.그를 불행에 빠트리고 우리를 구원해(?)

어떤 깨달음을 준 다음 우리의 행복을 알게 하는 식이 될 수도) 그녀가

행복하다 결정 했으면 어떻게든 그 방향으로 가지겠다..믿습니다.

 

아, 읽는 것..그건 정말 독자의 마음이지요. 내 보기엔 전혀야.. 안 행복해.

그러다..인생 여기서 끝 ..하면 어쩌냐..!!그럴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그 것도 염려와 걱정, 책에 그만큼의 몰입이었다. 저는 봅니다.

신경질..그만 내시고 인정 하셔요. 주제가 이게 뭐야..?!

했는데..알고 보니 상당히 난해하지만 재미있었다고.

얼치기 탐정이 만들어지는 그 과정을 엿보신 기분이 뭐라 할 수없이

복잡했지만, (단정할 수 없으니) 아..이렇게 명탐정이 태어나는! (ㅋ)구나..하며

그 미묘한 시기를 엿보았노라고...

생각하시면 아마 꽃이 몽우리에서 펴지는 그 찰나를 보는 심정과

비견될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ps.ㅡ

아마도 작가는 긴 인생을 놓고 보지 않았을까요? 단 한권에 인생을 전부 담아낼 계획이 아녔던 것처럼,행복이란 무엇인가..생각해봅니다. 전후가있어야만 행복도 알수있지 않을까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행복한 탐정이란 것은, 많은 독자가, 이미 님처럼 스기무라를 맘에 들어했으며 그를 신뢰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긴 것에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마음 하나,둘 셋 , 많은 힘이 모여서 응원을 하는 거라면 그는 행복한 탐정..분명한 것 아닌지? 또 그는 이 일들을 겪어야 다음,자신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게 될 테니,필요한 과정에 있는 것을 ,님께선 지금 그 전편을 보셨노라고 해야겠죠.인생의 전반전만 보고 아, 글러먹었어 하면 너무 안타깝잖아요.가고있는 중인데..안왔어.하고 가버리면..안되는거 잖아요..그러니 섣부른 단정은 조금 미뤄주세요..^^ 희망이 괜히 희망일까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멋진 글였어요!이런 글은 늘 즐겁습니다.^^대화할 거리가 생기니까..

 


뭐..저는 북스피어 직원 아니고요..(네~ 제가 그 출판사를 응원은 합니다! ^^ )

저와 미미여사는 모종의 거래도 없으므니다. 제가 ? 아이~~ 

나니?  혼또니..? 밖에

모르는데...무슨, 뭘 저렇게 열열히 변을 하느냐 시면.. 그녀가 마쓰모토 세이초의

뒤를 잇기를 정말 바라고 있고요. 그러면서 우리나라도  그런 작가가 나와주면 싶고요.

미미여사의 필력은 참 작은 것에도 시선을 주는 힘이 있다는 걸 믿거든요.

그래서 그냥 찾아요. 어떤 다른 이유든 찾아보려 합니다. 작가가 왜 어떤 생각을 여기

넣으려했나? 왜 이런 제목에 이런 설정인가...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쓸데없이 말이 많아 죄송하네요.

 

행복한 탐정 시리즈에 탐정은 행복하다? !    예!! 분명.

 

작가도, 여러분도 그리 바랄 것이 틀림없기에...당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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