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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라":철서의 우리 | 낡은 서랍 2015-09-0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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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철서의 우리 세트

교고쿠 나츠히코 저/김소연 역
손안의책 | 201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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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코쿠로에 계속 벌어지는 괴이한 살인사건, 정원의 나무는 대체 저주가 내린 것이냐, 보리수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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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형사들이 다 와야 한바탕 더 시끄러운 일이 더 복합적으로 꼬여들어가는데,

오지 않았으니 어제에 이어서 아츠코의 절 취재는 순조롭게 잘 이루어 질것인지

그리고 산 속의 그 괴이쩍은 소녀의 존재는 뭣이며 느닷없는 나무 밑의 스님살인

사건 현장이 되버린 건 또 어찌 될 지, 눈은 또 얼마를 더 내릴 것인지. 계속 따라

가 보려고 참, 그리고 센코쿠로엔 갑자기 쥐때들이 마구 여기저기 나타나기 시작

했다. 그래서 뭐든 먹어 치우기 시작하고 아츠코와 같이 취재를 하기로한 일행중

한명은 엎친데 덮친 격으로 시름시름 앓고 있기까지 하다.

 

아, 제목이 어째 "부처를 죽이라"인가...부처는 중생과 같고 높고 낮음도 없는데

길가다 자신을 스스로 부처요. 하는 이는 성불에 들게 해 줘야, (음?) 뭐 그래서

 

시작의  괴이부분 오시마 안마사가 마주친 행각승의 소와 쥐이야기 가 이에 같음. 

이라고 보면 되겠다.  읽는 때는 이해가 쉬운데, 생각없이 글을 옮기려니, 머릿

속에 것이 자꾸 휘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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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아를 빚진 그의 자식 :죽음의 집의 기록 | 읽겠습니다 2015-09-0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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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죽음의 집의 기록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예프스끼 저/이덕형 역
열린책들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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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여, 그를 대체 몇 번의 죽음에 들게 하시렵니까..? 이미 죽은 그를 놓고 다른 자아가 보고 또 한 자아는 썼다. 그리고 여기 보는 또 한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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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은 도스도예프스키가 시베리아로 4년간의 유형시절을 겪으며 암울한 그곳의

분위기를 자신의 또 다른 자아들을 내 세워 쓰고, 내었으며 살게 한 글이라 봐야겠다.

 

질투에 사로잡힌 나머지 아내를 살해한 죄로 10년간, 벌로 유형을 살고는 스스로를

더 벌주는 삶으로 나간 그에게 어느날 다가선 나"무리한 접촉을 시도해 그를 두렵게

해버리고 은둔자에게 몹쓸짓을 했다는 수치심에 부끄럽던차에 석달을 피치 못하게

도시를 떠나있는 동안 ,겨울은 오고 알렉산드르 뻬뜨로비치는 약 한번 못쓰고 이미

사망한 후라는 것을 알게되고 만다.늘 어두운 밤에도 늦게까지 방을 밝히고 있던 그

의 방을 떠올리며 대체 책 하나 없던 그가 그 시간까지 뭘하였을지 궁리한 끝에 다시

그 집으로 방문을 하게 되고 노파와 소녀에 물어보지만 답이 있을리 없고 ,그는 혼자

휭한 방을 뒤진다. 그 끝에 겨우 엉망이고 괴상하며 흩어진 글다발을 발견한 나"는

그 기록들을 이렇게 남겨보기로 한다 ㅡ는 것이 전문에 해당.

 

한 자아의 세상은 낙서, 암호? 같은 글들을 남겨두고 나"는 보이지만 우린 못 보는 그

글을 남겨놓고 떠나 버렸다. 이런 ...그런데 다행히 나"란 친절한 사람이 서비스를 해

주겠다 하니, 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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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죽음의 집의 기록 | 스치듯이 2015-09-0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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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적인 음울함,읽는 동안 계속 죽음의 연상케하는 9번 교향곡을 생각했다.배가 싸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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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드라큘라 씨 괴물들을 부탁해! | 스치듯이 2015-09-0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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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대체 뭘하면 책을 거부하는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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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원작이 다름의 묘미:밤을 걷는 선비(29~33화/6권 분량) | 읽겠습니다 2015-09-0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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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밤을 걷는 선비(컬러연재) (29~33화/6권 분량)

조주희 글/한승희 그림
서울문화사/아이엠닷컴 | 2015년 07월

        구매하기

여기선 수양아씨가 양선을 질투하는 역을 맞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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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우연히 본 [붉은 달] 은 사도세자의 죽음을 이전의 희빈에 죽음이 그리고

영조의 욕심이 세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 보여준 드라마였다.

제목부터  귀기가 스미는데, 시작부터 영조는 이전에 경종을 죽여 왕의 자릴 빼앗았다며

성난 민심의 칼을 받는다. 그가 처참히 죽는 것을 본 세자 이선은 아직 어린 나이 였다.

그러고도 가라앉지 안는 주변들을 잠재울 목적에 영조는 세자를

장희빈이 죽은 처소를 세자의 머물곳으로 내어주며 경종의 어미니자

숙종의처이기도 했던 희빈의 처소이고 그 숙종에 사약까지 받아 이씨조선의

왕자를 말리겠다 저주를 한 희빈인데, 그런 자리에서도 멀쩡하다면 자신은 무고한

것이 되는 것이라며 영조는 가혹하게도 동궁전을 그리 내몬다.

나이가 들어 세손을 본 영조, 세손은 귀한데. 세자는 미쳤다 하나하나 맘에 안들고.

확실히 그는 누가 자기를 죽이려한다며 잠을 못자는데 따라가보니 그가 휘두르는 칼이

었을뿐. 결국 그는 심약해져 어머니도 몰라보고 칼을 들고 , 영조는 그를 뒤주에 가둔다.

밤마다 희빈의 귀신은 세자를 괴롭혔는데.. 그걸 모르고..나중에 세자의 어머니가 희빈의 원념을 

달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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