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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눈

딘 쿤츠 저
다산책방 | 2020년 04월


1) 

5:00 ~ 8:30

235 ~ 455쪽.


2) 

엘리엇과 티나의 케미는 보기 좋았다. 서로 협력하는 모습도 좋았고, 티나가 터무니 없는 가정을 세우고 엘리엇이 옆에서 이성적으로 질문을 하면서 허점을 파고 드는 것도 좋았다. 엘리엇은 그저 평범한 변호사가 아니었다. 그의 과거가 자세히 나오진 않지만 15년간 변호사로 살면서 안정을 추구하고 있었고, 티나를 도와주게 되면서 과거의 자기 모습이 튀어나오는 것에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전개가 빨라서 살짝 터치만 해주고 간 느낌이지만 그걸로도 충분했다고 생각한다. 

소설의 복잡하지 않은 구조가 몰입이 쉽고 재미를 주는 장점으로 작용한 것 같다. 선과 악의 구분이 그리 모호한 것도 아니라서 통쾌함도 있었다. 엔딩에 만족하지 못한 독자가 있을 것 같다. 나는 스티븐 킹의 《캐리》가 생각나서 의외로 만족했다. 소설의 끝이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그런 엔딩을 좋아하는 편이라. 화제가 되었던 코로나19 예견 부분은 소설의 후반부에 가서야 나온다. 그것 때문에 읽었는 데 의외의 재미와 몰입도에 놀라고 가는 느낌? ㅋㅋ 내가 알던 딘 쿤츠가 아니었다. 


3)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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