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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뿐 아니라 주변도 제법 피폐... | 기본 카테고리 2019-04-2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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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무지의 베일 1권

아리탕 저
블랙스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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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뿐 아니라 주변도 제법 피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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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폐물을 자주 보고 있는데, 표지부터가 뭔가 피폐한 기운이 흘러나오는 듯해서 구매했다. 1권 읽고 나니 과연 피폐물답다. 공수 뿐 아니라 주변도 제법 피폐하고, 많은 인물들이 다 살짝씩 망가져 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장애가 있던 공의 모친과 그런 모친을 데리고 자신의 고향을 버리고 떠난 부친, 애정은 필요없고 정치적 지위만을 원한다고 하는 수의 약혼녀, 수의 황태자로서의 의무 이행이 제일 중요한 왕실과 신하들... 

그 중에서도 제일 비뚤어진 건 당연히 공수지만. 일단 시작은 수가 먼저이다. 역키잡이긴 한데, 공을 데려다가 키우는 목적부터가 건전하지 못하고 애정보다는 수단이 먼저였던 수 이드라와, 그런 수에게 느끼는 애정과 배신감의 양가감정을 이기지 못해 무지의 베일을 씌운 공. 둘이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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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19-04-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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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앙숙(怏宿) (외전)

비익조 저
이색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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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으로서는 무난하나, 본편 고려해서 더 달달했다면 좋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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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의 이야기는 총 4개인데 둘은 과거, 둘은 결혼해 운서가 황후가 된 이후의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역시 어린 왕자가 나오는 마지막 부분이다. 원래 육아물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좀 팍팍한 내용의 과거 외전 두 편이나 고생한 본편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세 번째 외전보다 어린 왕자가 나오는 부분이 이상하게도 보기에 제일 마음이 편했달까. 

세 번째 외전에서는, 결혼했지만 은제와 운서의 성격은 여전하지만 조금은 풀린 면이 있어 은제의 소원대로 둘이 미복 차림으로 시장도 가고, 운서의 소원처럼 온전한 나라가 선 보람을 사람들에게서 보기도 한다. 다시 생각해도 둘의 지위가 바뀐 듯한...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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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앙숙 말고... | 기본 카테고리 2019-04-2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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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앙숙(怏宿) 4권 (완결)

비익조 저
이색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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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배틀물X (앙숙X). 수는 나라를 세우고 공은 사랑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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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까지 다 보고 나서, 만약 다른 건 다 그대로 두고라도 공수의 위치만 바뀌어 수가 왕이었고 공이 재상(이라기보다는 오른팔 왼팔 하는 무장 정도가 어울릴 듯)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아주 정석적인 여왕수 카리스마수에 순정공 다정공 조합이었을 터이다. 좋건 나쁘건 그 발상의 전환(?)이 이 글을 개성적으로 만든 것 같다. 개인적으로 호불호를 따지면 호라고 해야겠다. 사족이지만 수 혼자 있는 표지도 마음에 든다. 흐흐.   

그리고... 왜 제목이 앙숙일까 싶은 생각이 생겼다. 공과 수가 앙숙이었던 것은 1권의 일부, 즉 공이 태자였던 시절 잠깐이고 나머지 구애 시절(?)도 연애 시절도 공이 매달리는 통에 둘이 앙숙 사이라고 하기엔 좀 어려운데 말이다. 공들여 쓴 표시가 나는 글인데, 내 기준으론 전체적 호흡이 좀 길어서 별 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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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 중심의 고전 역사 소설 느낌 | 기본 카테고리 2019-04-2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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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앙숙(怏宿) 3권

비익조 저
이색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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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 공수 캐릭터가 마음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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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까지 봤다면 대충 끝이 보이는 법인데, 일단은 공수 캐릭터가 마음에 들고 문체가 안정적인 것이 좋았다. 동양풍 고전물에서 문체가 예스러움을 강조하다보니 이상하게 늘어지거나 튀는 문장들을 가끔 보아왔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부분인데, 이 글은 간결하면서도 고전적인 단어 사용이 적절했던 것 같다. 한자어가 많으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독자도 있을 순 있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좀 있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전형적이지 않은 공수 캐릭터도 맘에 들었는데, 솔직히 수가 킹왕짱이긴 한데 나는 공이 더 마음에 들었다. 일반적이지 않은 반응이긴 하겠지만 왕이 카리스마 있어야 하고 연하공이라도 좀 당겨줘야 하고 그런 걸 기대하는 취향이 아니라서...; 물론 공 은제가 성군 스타일은 아닌데(성군은 절대 부드러운 왕이 아니라고 생각함. 대내외적으로 빡세게 싸우는 게 성군;;) 수가 대신 까칠한 보스 노릇을 하므로, 공이 좀 인간적인 허당이라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 물론 전제군주제에서는 아주 위험한 생각이지만 이건 소설이니까. 

다만 수의 능력 설명, 즉 이상국가를 세우는 서사가 내 기준에서는 좀 길어서 구성 부분에서 별점을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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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만 빼고 모든 것이 공보다 상위인 수 | 기본 카테고리 2019-04-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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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앙숙(怏宿) 2권

비익조 저
이색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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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만 빼고 모든 것이 공보다 상위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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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도 썼지만, 이 책의 최대 장점이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은 수의 성격이라 생각한다. 엄청난 능력수인데 상당한 까칠수에다 '나잘난거아는수'다. 요즘 트렌드랄까, 당당하고 멋진 능력수가 겸손하고 착한 수보다 박수를 받는 경향이 있으니 나쁘지 않았는데 BL도 로맨스이니만큼 공에 대한 수의 애정도가 좀 더 보였으면 좋아하는 독자들이 더 많아지지 않았을까.(내 생각;;) 2권에서는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는데 공이 매달리고 수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니고, 또 결말까지 봤지만 감정적인 을은 공이란 게 내 느낌이니까.    

모든 '연상 카리스마 능력 강수'가 그런 건 아닌데, 보통 수가 이 정도 세면 키잡스러운 부분이 좀 있기 마련이다. 만약 수가 신하고 공이 왕이라면 수의 애정과 노력으로 공이 성군, 능력있는 왕으로 변한다든지. 그런데 이 글의 수인 운서는 공의 신하이긴 하지만 절대 신하스럽지 않다. 충성 이런 거 없고, 그냥 나는 내 할 일을 한다 식인데 그 할 일이란 게 지위에 따른 의무가 아니라 '자신이 정한 이상적인 나라를 세우는 것'이다. 철저한 마이웨이수... 그렇지만 똑똑하기 때문에 나라가 잘 굴러감.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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