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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MMAR SPY 진짜 초등영문법 1 | 도서 서평 2018-11-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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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THE GRAMMAR SPY 진짜 초등 영문법 1

Chris Choi,Minji You 공저
예문사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서술형 문제로 개념 잡는

THE GRAMMAR SPY 진짜 초등영문법 1


초등 필수 영문법을 마스터하고 중학 내신 대비를 동시에

서술형 맛보기로 서술형 시험과 수행평가 완벽 대비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친절한 해설

이번에 만나게 된  ' THE GRAMMAR SPY 진짜 초등영문법 1 '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통해 영문법 개념을 다지고

중등 영어 서술형 문제까지 대비해 볼수 있는 영문법 교재입니다.

 'THE GRAMMAR SPY 진짜 초등영문법 1'은 책 제목처럼

  초등학생들을 위한 진짜 초등 영문법 교재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요.

그동안 3학년인 아들이 몇 권의 영문법 교재로 초등 영문법을 배워보았는데 너무나 어려워했어요.

이번 기회에 초등영문법을 차근차근 익히며 자신있는 초등영어를 해보았으면해요.

 

 

'그래머 스파이 진짜 초등영문법 ​' 시리즈는  1, 2권으로

각 각 student book + workbook + wordbook ​+ answer key 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저희 아이는 그 중 1권으로 영문법을 시작해보았어요

1권에는 8개의 유닛을 통해 명사, 대명사, be 동사와 일바동사, 형용사와 부사

비교급과 최상급, 조동사, 의문사, 전치사를 배우게 됩니다.

 초등 영문법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을 골고루 포함하고 있어요.

'THE GRAMMAR SPY 진짜 초등영문법' 1, 2권을 완벽하게 활용해서

마스터한다면 초등 영문법은 문제없을것 같아요.

 

 

THE GRAMMAR SPY 진짜 초등영문법은

하나의 유닛을 3개의 파트로 나누어 영문법을 배운뒤

마지막에 '실전 TEST' 로 자기실력을 확인해 볼수 있어요.


 

아들과 함께 첫번째 유닛 명사를 시작해봅니다.

명사에는  셀수 있는 명사와 셀수 없는 명사가 있어요.

아이들이 많이 헷갈려하는 개념으로 이번 유닛에서는

이 둘을 확실하게 구분하며 There is /are ~ 구문도 익혀볼수 있답니다.


 

 

   '개념 파악하기'  로 이번에 배울 내용들을 생생한 사진과 쉬운 예문으로 한눈에 살펴보았어요.

 이미지화를 통한 개념 확인으로 아이들의 이해력을 높여줄수 있겠네요.

 

 

​앞에서 간략하게 확인한 영문법 개념들을 좀 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셀수 있는 명사의 단수와 복수, 규칙적으로 변하는 명사와 불규칙적으로 변하는 명사를

깔끔하게 정리된 표로 쉽게 이해하며 스스로 개념을 익힐수 있어요.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알려주니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답니다.


영문법 개념을 이해한 후 곧바로 'check' 의 연습문제들로

배운 내용들을 확인해보았어요.

  개념을 적용하며 풀수 있는 간단한 문제로 저희 아이도 자신있게 답을 체크했답니다.


 


'Drill' 과 'Practice' 에서는 밑줄친 단어를 올바르게 고쳐서 다시 쓰거나

우리말 뜻과 일치하도록 문장을 완성해보는 문제들을 풀어볼수 있어요

배운 영문법 규칙이나 개념들이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확인하며 영작을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서술형 맛보기' 를 통해 중등 영어에 출제되는 서술형 문제 유형을 파악하며

실전에 대비해 볼 수도 있어요.

각 파트마다 나와 있는 '서술형 맛보기'로  실전감각을 기르며

동시에 중학 내신 대비도 가능하답니다.

 

요즘은 서술형의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해요

 '진짜 초등영문법' 으로  영문법 개념을 다지며  꾸준히 학습한다면

 중등 영어가 전혀 어렵지 않을것 같네요.

​'실전 test' 로 이번 유닛을 마무리해봅니다.

객관식과 서술형 문제를 포함한 실전 test는

학교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들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수 있어요.



 


< WORDBOOK >

 

각 유닛별 30개의 주요 단어를 문장과 함께 익혀볼수 있는 WORDBOOK

저희 아이는 이 워드북을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요.

student book 에 나온 단어들을 워드북으로 뜻을 확인하고

우리말과 영단어로 써보는 간단한 문제를 풀며 단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보통 책 하단에 단어들이 나오곤하는데 '진짜 초등영문법 '은

 따로 워드북이 있어서 휴대하며 단어를 익히기에 더욱 좋답니다.

 

​영문법 교재를 공부할 때, 보통 단어 익히기에 소홀할수 있는데

'THE GRAMMAR SPY 진짜 초등영문법'은  워드북으로 단어를 체계적으로 배우며

어휘력도 키워볼수 있었어요.

중얼거리면서 우리말과 영단어를 적는 아들.

이번에 단어도 확실하게 익혀보았답니다.

< WORKBOOK >

 

 

 

student book  으로 배운 영문법 개념들을  ' WORKBOOK ' 을 활용하며

 다시 복습해 봅니다.

각 유닛의 파트별 규칙을 간단하게 정리할수 있는 워크북으로

 대표 문장을 통해 문법 사항을 확인하며 직접 문장을 완성해 볼수 있어요.


 

 


지금까지 잘 이해를 한 아들이 워크북도 다 맞게 풀어냈답니다

워크북을 풀면서 헷갈렸던 문법 개념이나 규칙들도 다시 정리하며

서술형 문장 쓰기 연습도 해 볼수 있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이 될것 같아요.


 

 

  'THE GRAMMAR SPY 진짜 초등영문법 1' 로 꾸준히 영문법을 익히고 있는 아들.

다양한 서술형 쓰기 연습을 통해 초등 필수 영문법 개념을 하나씩 배우며

탄탄한  영문법 실력을 키우고 있어요.

요즘엔 영문법을 어려워했던 아들도 자신감 있게 문제들을 풀고 있답니다.

지금처럼한다면 곧 2권도 시작할수 있겠네요.

쉽고 재미난 영문법 학습으로 거부감없이 영문법을 배울수 있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초등학생들을 위한 초등영문법 교재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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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 도서 서평 2018-11-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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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송미경 글/조미자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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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드는 아이들 '어쩌다 부회장'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를 읽어보았어요

이 책에는 개성있고 독특한 성격의 초등학생들이 나와요.

아이들의 엉뚱하고 유별난 생각과 행동으로 한편으로는 이상하다고 여길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어울리는 모습으로 보통의 초등학생들이라 생각하게 될 거에요

 학교에서 벌어지는 개성만점 아이들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어 볼수 있답니다.

 

 

유리는 사촌인 시하와 같은 건물에 살며 학교도 같이 다녀요

평소에 조용하며 말이 없는 시하와는 달리 유리는 하루종일 떠들며 활기차지요

 유리는 가끔 시하가 귀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학교에서도 쉬는 시간만 되면 유리를 찾아와서 때론 모르는체 하고 싶었지만

슬퍼할 시하를 생각해서 먼저 말을 걸어주기도 한답니다

 

유리는 거의 매일 쉬는 시간에 우성이와 소꿉놀이를 해야만해요.

서로 여보 당신이라고 부르며 하는 소꿉놀이로 다른 친구들이 놀리기도 하는데요.

무턱대고 울어대는 우성이 때문에 하기 싫어도 해야했어요

사촌 시하와 우성이까지 유리를 찾아다니며 인형놀이를 하자고 하니, 유리는 답답할뿐이지요

하지만 전혀 싫은 내색하지 않고 친구들과 어울려주는 유리로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을 느낄수 있었어요.


 

 

유리는 자기네 반 친구들이 모두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남 일  간섭하기를 좋아하고 덩치가 큰 현빈이는  말 끝마다 라임을 넣어 반복하며 말하고

영혜는 무슨 말을 하면 다시 되물어서 말을 하지요.


유리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며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주고 있어요

발표시간  말을 빨리 하는 시하를 도와주고,

영혜와 함께 창밖을 쳐다보며 어떤 심정인지 함께 느껴보기도 한답니다.

 

 

 

유리네 반 친구들과 같은 아이들이 모여있다면 학교 생활이 무척 즐거울것 같아요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면 자기만의 개성도 찾을수 있을거예요.

 

 

여러 아이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재미있게 읽으며

공감도 해 볼수 있는데요.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의 모습으로 서로를 존중하며 배려하는 법도 배워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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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넘어진 날 | 도서 서평 2018-11-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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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꽈당, 넘어진 날

베순아 글그림
현북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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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어린이 57>


꽈당, 넘어진 날


배순아 글. 그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시도되고 있지만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은 아직도 곳곳에 남아있어요.

현북스 '꽈당, 넘어진 날' 은 장애를 가진 주인공의 일상생활을 통해

장애는 단지 불편함일뿐이라는 사실을 느껴볼수 있는데요.

순수하면서도 때론 엉뚱한 사고뭉치 치우의 유쾌한 일상으로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음을 자연스럽게 알수 있답니다.

 

 

 


섬에서 가두리 양식을 하며 살아온 치우네 가족

치우와 동생 재우 그리고 아빠는 모두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치우 엄마는  장애를 가진 두 아이들로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에 견디지 못하며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어요.

치우네 가족은 막막한 생계로 어려움을 겪자 섬을 떠나 바닷가에 작은 건어물 가게를 차리게 됩니다.

 답답한 섬을 벗어나고 얼마 후 치우엄마는 돈을 벌어 다시 오겠다며 가출을 하게 되는데요..

 

 

 

치우는 엄마가 마음의 병 때문에 집을 떠났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언젠가는 엄마가 다시 돌아올거라며 굳게 믿으며

 남과 다르지 않는 일상생활을 합니다.

치우가 동생, 아빠와 함께  학교에 등교하는 모습이 정겨운데요

빼빼 마른 아빠와 치우, 재우는 너무나도 닮아있어요.

 치우와 재우는 힘든 상황이라도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의 사랑이 있었기에

 구김살없이  씩씩하게 잘 자랄수 있었던것 같아요

 

치우는 학교에서 새 소리가 들리는 곳에 다가가기 위해 창문을 타고 나갔다가

바닥에 떨어져 팔이 부러지며 깁스를 합니다.

  학교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를 하던 중 치우가 넘어지는 바람에

 청군이 져버리기도 하고

먼지가 붙은 벙어리 털장갑을 쥐로 착각해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기도 하지요.

이런 일들은 장애를 가진 치우 뿐만아니라 누구에게나 생길수 있는 상황들이에요

유쾌하게 그려진  치우의 다양한 사건사고들을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답니다.

치우가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던 건

있는 그대로의 치우를 인정하고 받아들인  친구들과 선생님의

이해와 배려 덕분이었어요

사고뭉치에 말썽쟁이 치우는 흔히 볼 수 있는 초등학생의 모습이랍니다.

책 제목처럼 꽈당, 넘어진 날일지라도 다시 일어나 씩씩하게

달려간다면 좀 더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볼수 있는 '꽈당, 넘어진 날'.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의 변화로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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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죽을 힘을 다해 싸우다 | 도서 서평 2018-11-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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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량, 죽을 힘을 다해 싸우다

서강석 글
상상의집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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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듯해요.

이순신 장군은 왜군의 침략으로부터 한민족을 지켜 낸 영웅으로

뛰어난 전략을 펼치며 승리를 이끌어냈어요.

어린이들에게 존경받는 인물로 손꼽히기도 하는 이순신 장군은

 위인전, 연극, 영화들로 널리 알려져있는데요.

특히 정유재란 때 이순신 장군이 거느린 조선 수군이 13척의 전선으로

 133척의 일본 수군에 맞서 싸워 승리한 명량 대첩은 과히 대단하지 않을수 없어요

상상의 집' 명량, 죽을 힘을 다해 싸우다 ' 을 읽으며 백의종군하던 이순신 장군이

다시 수군통제사가 되어 기적과 같은 승리를 이끌어 내기까지 ,

그 치열했던 명량 해전의 생생하고 실감나는 상황을 책을 통해 느껴보았어요.

 

 

 

 

임진왜란이 시작되며 선조가 북으로 피난을 가는 급박한 상황이  됩니다.

일본군은 빠르게 조선의 수도를 점령했어요

하지만 이순신 장군의 지휘하에 조선 수군은 거제도 옥포 해전에서 승리하며

한산도 대첩에서 학익진 전술로 대승을 하게 되지요.

명의 지원군과 의병들의 활약으로 연이은 패배를 겪은 일본은

 명과의 강화 교섭을 시작하지만 협상은 결렬되며 일본은  정유재란을 일으킵니다.

 

 

이순신 장군은 일본의 속임수임을 직감하고 출전하라는 선조의 어명을 어기게 됩니다.

일본의 뻔한 계략과 당시 수군에게 불리했던 바다의 상황으로 출전을 하지 않았던 이순신 장군.

자신의 목숨을 버릴지언정 장수들과 병사들을 전장으로 내몰지 않았어요

결국 어명을 어긴 이순신 장군은 백의종군의 길을 떠나게 되지요.

책에 실려있는 지도로 한양에서 합천까지의 길고 긴 여정을 짐작할수 있는데요.

당시 이순신 장군의 복잡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순신 장군은 '난중일기'를 쓰면서  삼도 수군통제사가 된 '원균'의 악행에 비통해하며

돌아가신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나타내기도 했어요.

 

 

일본군은 ​이순신 장군이 없는 조선 수군을 기습하며

 거제도 칠천량까지 내몰았어요.

거칠것 없었던 거북선도 하나 둘 침몰해 조선 수군은 패배를 하고 말았지요.

위급해진 상황에 선조의 교서로 다시 수군통제사가 된 이순신 장군.

하지만 남아있는 배는 판옥선 12척뿐이었어요.

이런 처참한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는 이순신 장군은 선조에게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나이다..."  라며 상소를 올렸다고 해요.

이순신 장군의 굳은 의지가 이 한문장으로 잘 드러나네요.

이순신 장군은 군사와 무기를 모아 체제를 정비하고

다른곳에서  판옥선 한 척을 더 구해​와 13척이 된 전선으로

학익진 훈련도 계속해 ​일본 수군에 맞설 준비를 차근차근 하기 시작합니다.

 

 

결전의 날,

13척의 조선 수군의 배는  조류가 거센 명량해협의 지형을 이용해

일자진을 펼치며  용감히 싸워 일본수군을 물리칩니다.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의 수군이 대패한지 두 달만에 이룬 기적적인 승리이지요.

책에 실린 난중일기의 일부분만으로도 급박했던 조선 수군의 전쟁상황을 엿볼수 있었는데요.

지도를 통해를 보니 조선 수군과 일본 수군의 숫자 차이가 어마어마했음을 다시금 실감했어요

 

 

 

실제 전투에서 사용된 총통과 화살의 사진을보며

  명량해전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미루어 짐작할수 있었답니다.


 

 


명량대첩의 생생한 전투 상황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 더욱 실감나게 읽어보았어요

이순신 장군의 거침없는 용기와 뛰어난 지혜,  백성과 병사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순신 장군을 따랐던것 같아요.

노량해전을 마지막으로 임진왜란은 끝나고 이순신 장군은 이 해전에서 전사하게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명량 대첩의 승리를 이끈 이순신 장군의

늠름한 모습을 기억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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