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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6-03-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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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이종기 저
다할미디어 | 200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 세상 모든 술에 대한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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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보면서 이종기 교수님의 술에 대한 대단한 사랑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술이 너무 좋아서 술 박물관까지 건립하시다니.  충주 탄금호 자락에 리쿼리움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술의 역사는 고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제천의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술을 마시고 얼큰하게 취한 상태가 신과의 연결이라 상상했고, 세계 다양한 문화에서 술은 신의 선물이라고 여겨졌습니다.  문화마다 주요 생산 곡물이 다르듯이 그 곡물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술이 있고 그 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가 발달했으니 술만 마셔 보더라도 세계 일주를 한 기분일것 같습니다.

 

  동아시아 지역 쌀을 자연발효시킨 막걸리는 증류를 통해 백주, 청주, 소주가 되고, 독일, 벨기에 등 유럽지역 보리와 수수를 자연발효 시키고 호프를 가미한 맥주, 그 맥주를 증류한 위스키, 프랑스 남미 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나라에서 포도를 자연발효시킨 와인을 또 다시 증류한 브랜디, 멕시코 아가베 선인장(용설란)의 수액을 발효한 풀케 다시 그것을 증류한 데낄라 등 등.

 

  음식문화 만큼이나 다양한 술 문화 같은 종류의 술도 숙성 기간과 양조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 그냥 모르고 마시는 것 보다 알고 마시면 맛지 100배는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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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in Redpost #1 : Kidnapped at Birth? | 기본 카테고리 2016-03-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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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Marvin Redpost #1 : Kidnapped at Birth?


Random House Books for Young Readers | 199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순수한 Marvin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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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 어른들이 장난치며 하시는 말씀이 있다.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 라고 '다시 너희 집에 가라'라는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유치한 농담이지만, 그 당시 아이들의 눈망울에는 어느새 커다란 물방울이 맺히고 툭치면 금방이라도 왈칵 울음을 터뜨릴것 같은 모습이 생생하게 남아있다.  이번 Marvin시리즈를 읽고 나서 아이들의 엉뚱하지만 순수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고, 나 역시 어릴때 내가 다리 밑에서 입양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던것 같다.   

 

  Marvin은 잃어버린 왕자를 찾는다는 기사를 보고 본인이 혹시 그 왕자가 아닐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하게 된다.  지금 집에 있는 엄마 아빠도 나를 낳아주신 분이 아닐꺼라는 확신까지 하게 되고 심지어 본인을 납치한 유괴범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는데,  형, 누나와 다른 외모, 실종된 왕자와의 싱크로는 거의 100%..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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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in redpost #3: Is he a girl? | 기본 카테고리 2016-03-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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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Marvin Redpost #3 : Is He a Girl?


Random House Books for Young Readers | 199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다시 볼 수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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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스토리북은 아이들 독해 뿐만 아니라 어휘력 신장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  고등학교 학생들에게도 시험기간 만큼 웬만큼 바쁘지 않으면 항상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스마트 폰 대신에 이런 종류의 책들을 읽어보길 권하고 직접 책도 빌려 주고 있다.

 

  Marvin Redpost 시리즈는 지금까지 봤던 그 어떤 스토리 북 보다도 1인칭 화자의 시점이 완벽하게 아이의 시선으로 잘 묘사된 작품이다.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에는 옥희가 있듯이 'Marvin Redpost'에는 Marvin이 있다.  아이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심지어 그동안 잃어버렸던 순수한 아이의 마음을 이 책을 읽는 동안 만큼은 다시 찾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기분이 좋아진다.

 

  팔꿈치를 혀로 핥으면 여자가 된다는 친구의 말을 겉으론 믿지 않았지만, 혼자서 여러번 시도 끝에 실수로 핥게 되는데, 친구들에게 그 사실을 들킬까 노심초사하는 내면의 갈등은 여느 성인 소설에 필적할 정도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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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킬라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6-03-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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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데킬라 이야기

최명호 저
살림출판사 | 201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알고 마시면 맛이 10배는 더 맛있는 데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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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 형님이 칠레에서 토목기사를 하신다.  얼마전 한국에 오셨을때 데킬라 한병을 선물로 주셨다.  멕시코 전통 문양의 나무곽에 고급 포장지로 병이 포장되어 있고, 보증서에 고유 번호까지 수기로 작성되어 있는 얼핏 보기에도 고급 술처럼 보였다.  모르고 마시면 소주와 진배 없을듯 싶어 바로 검색해 보니 최명호 연구원의 책이 있었다.  손등에 레몬즙과 소급을 혀로 핥은 다음 스트레이트로 한잔 하는 독한 술이라는 이미지와 다르게 데킬라 이 녀석 정말 매력적인 녀석이었다. 

 

  멕시코 태양의 선물이라 불리는 데킬라는 아가베 수액(용설란:용의 혓바닥을 닮았다고 이름 붙은 사람 키 높이의 선인장) 을 자연 발효시킨 풀케라는 발효주를 증류해서 숙성시킨 술이다.   물론 데킬라 시에서 생산되는 술만 데킬라 인정을 받고 타지역에서 같은 공정으로 생산한 술은 메스칼이라고 부른다.  용설란의 종류에 따라서 등급이 나눠지고, 푸른 용설란의 비율이 100%, 50%, 기타 등등에 따라 품질이 달라진다.  증류후에 바로 병에 담는 블랑코(혹은 실버), 6개월 이상 1년 미만 숙성하는 레포사도,  1년 이상 정부 공인 참나무 통에서 숙성한 아녜호가 있다.  

 

  선물 받은 데킬라는 호세 쿠에르보 레세르바데 라 파밀리아(Jose Cuervo Reserva de Familia) 현재 판매되는 호세 쿠에르보의 데킬라 중에 가장 비싼 상품이었다.  100% 푸른 용설란 수액으로 만들어졌으며 3년 이상 숙성된 고급 테킬라였다.  안타까운것은 국내에 아무리 찾아봐도 파는곳이 없었다.  정말 아끼고 아껴서 마셔야겠다. 이 녀석.   

 

  이 책은 단순한 데킬라 브랜드와 상품평을 적어놓은 책은 아니다.   술의 역사에서 부터 문화, 제조방법 등 얇은 책자이지만, 짜임새 있는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술 알고 마시면 정말 맛이 100배는 더 맛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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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night At Dawn | 기본 카테고리 2016-03-0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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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Magic Tree House #2) The Knight At Dawn


Random House Children's Books | 199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번엔 중세 기사를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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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gic Tree House 시리즈 2번째, 두 남매의 시간 여행, 이 번엔 중세 봉건사회로 가 봅니다.

 

  물론 중세 봉건 사회의 모습을 깊이 있게 보기 위해서는 Fact Tracker라는 별 책을 구매해야 하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아이들 눈 높이에서 기사들의 모습을 시각적으로는 잘 묘사한 것 같아서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중간 중간 메달리온의 주인이 누굴지 하는 긴장감이 흐르면서 다음 책을 기대하게 만드는데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할 것 같다. 

 

  1권의 공룡 이야기 보다는 어려운 단어가 조금을 있을 것이라 예상되지만, 사전의 도움을 받으면 어려운 문장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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