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ochoco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hoco07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hoco072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78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리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방문해 주셔서 ....^^.. 
자격증 공부하시나봐..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lsjke 
새로운 글
오늘 44 | 전체 9053
2018-01-27 개설

2021-02 의 전체보기
금.토.일 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2-21 10:07
http://blog.yes24.com/document/138854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금.토.일 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3

오모리 후지노 저/야스다 스즈히토 그림/김민재 역
소미미디어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상상을 뛰어넘는 모험의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카산드라가 꾼 것은 악몽이었습니다. 이번 원정이 시작되기 전 지상에서 꾸었던 꿈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끔찍한 꿈. 17행으로 이루어진 예언과 선명하고도 처절한 광경. 절망을 본뜬 시커먼 어둠이 모든 것을 유린했습니다. 그 속에는 릴리와 하루히메, 벨프, 미코토, 치사구, 오우카, 아이샤, 그리고 친구 다프네까지도 있었습니다. 질풍의 엘프. 현상수배에도 올랐던 5년 전의 정보로 미루어 보면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동시에 벨 일행과는 아는 사이인 것 같습니다. 아폴론 파밀리아와의 워 게임에도 참가했던 복면 모헙자입니다. 우리가 이제부터 해야 할일은 질풍을 쫓아 사건의 진상을 확인하는 것...

최종확인을 마치고 다른 모험자들과 합류하기 위해 마을을 떠났습니다. 이 파멸로 향하는 행군에 동행해 그들을 최악의 운명으로부터 구하겠노라고.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는 예언자는 홀로 반역을 시작했습니다. 파멸에 저항하는 혼자만의 싸움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독서습관 캠페인 '오늘 읽은 책'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21 10:00
http://blog.yes24.com/document/138854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3

오모리 후지노 저/야스다 스즈히토 그림/김민재 역
소미미디어 | 2018년 06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1년 01월 24일

참여일 : 2021년 02월 21일  첫번째참여

 

3)도서 감상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닌 꿈. 잠에 빠진 소녀가 꾼 몽상의 산물. 결국 그것은 단순히 최저 최악의 구역질을 유발할 만큼전에 없을 정도로 끔찍한 악몽이었으며 소녀가 처음으로 직면하는 저항할 도리 없이 불가피한 계시였습니다. 카산드라의 눈은 정면에 못 박힌 채였습니다. 두 눈을 크게 뜬 채 얕은 호흡을 되풀이하며 넋을 놓고 있었습니다. 카산드라는 커다란 일을 앞두었을 때는 늘 쪽잠을 자곤 했습니다. 점을 치듯 꿈을 꾸기 위해서입니다. 카산드라는 예지몽을 꿀 수 있습니다. 애매한 영상에 따른 예언의 순간. 그것은 꼭 재앙을 암시하는 것이었으며 카산드라에게 그것은 다가올 미래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자기 자신도 별로 좋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꿈의 효과는 절대적이어서 모종의 대국을 맞이하기 직전에는 반드시 계시를 받고자 했습니다. 아폴론 파밀리아 시절에도 원정이나 워게임 때 그러했습니다. 카산드라는 벨 일생이 질풍과 접촉하고자 결심한 후 머릿속 한구석에서 꿈틀거리던 직감에 등을 떠밀려 휴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서습관 캠페인 '오늘 읽은 책'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20 11:15
http://blog.yes24.com/document/138784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8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12월 25일

참여일 : 2021년 02월 20일  다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태양이 시벽 너머로 사라지고 어둠이 서서히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평소처럼 접수원 업무를 위해 창구에 앉아 있던 에이나는 미궁탐색에서 돌아온 벨이 환전소로 가는 것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살짝 두사람 사이에서만 시선이 나뉘고 직원글과 한두마디 대화를 나누며 짐을 정리합니다. 본부 뒷문 바로 근처에 있던 소년과 합류한 에이나는 출발했습니다. 아침에 이야기를 나눈 후 에이나는 오늘부터 보디가드로 벨에게 동반해줄 것을 의뢰했습니다. 에이나가 집에 돌아갈 때까지 미궁에서 귀환해 동료들과 헤어진 그가 함께해주는 것입니다. 평소와는 다른 곁에 있는 타인의 발소리에 자신의 발소리가 겹칩니다. 별로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바로 곁에 있는 벨을 자꾸만 의식하게 됐습니다. 기한을 정해두지 않았다고는 해도 앞으로 매일 벨과 돌아가는 길을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 몸이 움찔거렸습니다. 수수께끼의 추적자도 잊어서는 안 되겠지만 나란히 걷는 서로의 거리를 무시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서습관 캠페인 '오늘 읽은 책'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19 10:00
http://blog.yes24.com/document/138702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8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12월 25일

참여일 : 2021년 02월 19일  네번째참여

 

3)도서 감상

자신도 모르게 웃음을 지었던 에이나는 자신의 입장도 한순간 잊고 벨에게 매달려버렸습니다. 내용을 털어놓자 벨은 낯빛을 이리저리 바꾸더니 마지막에는 말문이 콱 막힌 것 같았습니다. 만약 벨이 돌아가는 길에 같이 있어 준다면. 미샤가 말했던ㄴ 것처럼 보디가드로 자신을 지켜준다면 그렇게 잠깐이나마 떠올려보고 무슨 바보 같은 생각이냐며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이기적이고 얄팍한 자신을 부끄러워했습니다. 벨의 입장에서는 민폐가 될 거라고 발언을 취소했습니다. 길드 직원으로서의 체면을 재정비한 에이나는 괜찮다고 웃음을 지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벨이 매달렸습니다. 무언가 아는 것이 있는 것처럼 몸을 내밀던 벨은 어안이 벙벙해진 에이나를 보고 아차 하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벨이 입에 담은 보디가드라는 말에 에이나는 안경 안에서 두 눈을 크게 떴습니다. 정면으로 빤히 응시한 채 물러나지 않으려는 벨에게 에이나는 결국 지고 말았습니다. 말과는 달리 얼굴에 웃음을 지으며 눈앞의 소년을 보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서습관 캠페인 '오늘 읽은 책'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2-18 09:27
http://blog.yes24.com/document/138649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8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12월 25일

참여일 : 2021년 02월 18일  세번째참여

 

3)도서 감상

계층 터주와의 전투를 마친 일행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추한 전리품 다툼이었습니다. 몬스터렉스의 거대한 마석은 물론 드롭 아이템 골라이아스의 송곳니를 두고 누구나 자기 몫을 주장했던 것입니다. 생각보가 많이 나타난 몬스터들의 마석 무더기도 분쟁의 기세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외야로 밀려난 벨 일행은 골라이아스를 물리친 후에도 출현하는 몬스터를 하급 모헙자들에게 떠넘기고 경매까지 벌이기 시작한 리빌라 주민들에게 압도되거나 혹은 어이없어햇지만 억척스럽게 일반 몬스터들의 전리품을 확보해 돌아온 몰드 일행이 의기양양하게 모험자란 원래 이런 거야 라고 말했을 때는 쓴웃음을 지었습니다.

천장의 수정에서 빛이 사라진 제18계층의 밤. 벨 일행은 리빌라 마을에서 숙박하기로 했습니다. 계층 터주와의 전투에서 무기도 아이템도 소모했던 그들은 만전을 기해 몬스터가 활개치는 미궁이나 제18계층의 숲 같은 곳에서는 캠핑하기가 저애됐던 것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