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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9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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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전!! 뱃속까지 뒤흔드는 듯한 굉음이 들려오더니 모든 것을 유린하는 목풍이 휘몰아쳤습니다. 엑셀 마을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있는 평원에 엄청난 크기의 구멍이 만들어졌습니다. 메구밍이 풀썩 쓰러지더니 고개만 돌려 카즈마를 올려다보면서 몇 점인지 물었습니다. 카즈마는 얼마 전에 메구밍에게서 폭렬 소믈리에라는 칭호를 받았기에 허술한 평가를 내릴 수 없었습니다. 카즈마는 메구밍과 대화를 나눈 후 쓰러져 있는 그녀를 안아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체가 눈곱만큼도 성장하지 않은 건지 여전히 가벼운 그녀를 익숙한 손놀림으로 업었습니다. 카즈마에게 업힌 메구밍은 옛날 생각에 잠겼는지 잠시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옛날에 남들과 무리를 이루려고 하지 않았고 천재니까 혼자라도 괜찮다는 착각에 빠져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카즈마가 옛날부터 골 때리는 애였다는 감상을 밝히자 메구밍은 카즈마의 목에 두른 팔에 힘을 줬습니다. 메구밍은 과거를 그리워하듯 잠시 동안 생각에 잠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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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4-1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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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2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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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마 일행이 마을 입구에서 떠들고 있을 때 저녁땨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렸습니다. 크리스가 와줬으니 일행은 할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까부터 쭉 갈등을 하고 있던 다크니스가 머리를 감싸쥐며 중얼거렸습니다. 일행은 크리스가 이곳에 온 이유를 물었고 본인은 별 생각 없이 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카즈마는 알고 있습니다. 다크니스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에리스 교회에 가서 기도를 드렸가는 사실을.. 크리스는 악마나 언데드를 보면 정신이 나간 것처럼 달려드는 습성을 지녔습니다. 평소 솔로 활동을 주로 해온 크리스는 오랜만에 파티를 맺어서 흥분했는지 시골 사람처럼 온갖 것들에 흥미를 보이며 계속 두리번 거리고 있었습니다.마차를 공터에 댄 후 크리스가 다크니스에게 질문공세를 펼쳤습니다. 그 후 거꾸로 크리스가 다크니스한테서 평소에 뭘 하고 있느냐 같은 질문공세를 받는 광경을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밤이 어둠이 드리워졌을 즈음 일행은 제레실트 백작의 성을 다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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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4-1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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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1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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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제르그 왕성 안의 다다미 방. 무사히 아이리스를 데리고 돌아온 카즈마 일행은 클레어에게 환대를 받으며 완전히 술에 취했습니다. 아쿠아가 전단지로 만든 가면을 쓰고 바닐 흉내를 내자 다크니스는 얼굴을 새빨갛게 붉혔습니다. 술을 입에도 대지 못한 메구밍이 다크니스를 향해 외쳤습니다.카즈마는 우물쭈물하면서 말끝을 흐리는 다크니스를 쳐다보며 박장대소를 터뜨렸습니다. 카즈마가 술병을 빼앗으려 하는 메구밍에게 인정사정없이 그레인 터치를 날리면서 저항하자 그 광경을 본 아쿠아가 깔깔 웃었습니다. 메구밍은 일행을 향해 불같이 화를 냈고 카즈마는 또 히죽히죽 웃었습니다. 메구밍이 카즈마한테 달려들었지만 여전히 히죽히죽 웃으면서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는 방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카즈마와 아쿠아는 메구밍과 다크니스의 말을 들으면서오늘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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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4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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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 밖에 선 다크니스는 새것이나 다름없어 보일 만큼 손질이 잘 된 장비를 착용한 채 기대에 찬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다른 이들을 체크한 카즈마 또한 철저하게 준비했습니다. 평소 장비뿐만 아니라 돈을 들여 장만한 각종 마도구와 스크롤도 배낭 안에 들어있습니다. 카즈마와 마찬가지로 배낭을 맨 아쿠아가 다크니스의 말을 듣자마자 도망쳤습니다. 아침부터 텐션이 하늘을 찌르는 카즈마와는 달리 유일하게 평소와 다름없는 장비만 갖춘 메구밍. 카즈마의 말을 듣고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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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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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 마을 뒷골목에 존재하는 마도구점에서는 평소와 마찬가지고 고성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바닐이 고함을 지르자 위즈는 겁을 먹은 듯한 반응을 보이면서 봉제인형을 내밀었습니다. 바닐은 매입용지에 X표를 했습니다. 마도구점의 문을 연 카즈마 일행 앞에서는 평소와 다름없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바닐에게 혼나고 풀이 죽은 위즈가 카즈마 일행을 향해 고개를 돌리더니 인사하면거 미소를 지었습니다. 꽃을 내민 실피나는 얼마 전 이 마을의 모험가를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이 힘을 써준 덕분에 목숨을 부지한 귀족소녀입니다. 위즈는 눈앞의 소녀를 향해 상냥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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