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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책추천] 태어나서 세 돌까지 행복한 말놀이 | 책이 좋아 2011-12-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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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태어나서 세 돌까지 행복한 말놀이

오펄 던 글/샐리 앤 램버트 그림/홍연미 역
천개의바람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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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아이 책을 사면서 동시, 말놀이책을 많이 구입하는 편이다.
그중에서 아이의 반응이 좋았던 책은 '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인데, 아이가 동요를 끊임없이 따라하면서 좋아한 책중의 하나이고,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의 경우 아이들의 단어표현력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에 구입한 책이다.
이 두 책은 아이가 4살, 동시집의 경우 5살은 되어야 아이에게 확 도움이 되는 책인데 반해 태어나서 3살까지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 없을까하던 차에 <태어나서 세 돌까지 행복한 말놀이>란 책을 만났다.
 


이 책을 만나게 된건 전작인 '채소가 최고야' 덕분이다. (아기자기한 예쁜 일러스트로 된 책인데, 아이들에게 정말 정말 강추!!한다)
그럼 다시 책이야기로 가서 <태어나서 세 돌까지 행복한 말놀이> 표지를 보면 굉장히 부드러운 톤의 표지인데, 아이가 피리를 불면서 앞장서서 걸어가고 있고 , 그 뒤로 동물들이 각자의 악기를 들고 흥겹게 따라가고 있다. 이 동물들을 따라가다 자연스럽게 말놀이를 배울 수 있을것만 같다. ㅎㅎㅎ
 
암튼 ‘말놀이’는 아기들이 말을 배울 때 가장 좋은 방법인데,
대화없이 혹은 표현없이 키운 아이와 옆에서 계속 이야기를 통해 키운 아이는 다르다고 한다.
하지만 마음만 앞서도 방법을 모르는 우리 엄마아빠들에게 이런류의 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언어 발달에 대한 체계적 설명과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말놀이가 함께 담긴 책
- 아기의 발달 과정과 아기의 일상에 꼭 맞춘 말놀이 61를 소개한다.
- 몸놀이도 함께 하는 진짜 놀이책이라는 점이다.
 
우리 아이는 다섯살이지만 풍부한 어휘 향상을 위해서 그리고 슬슬 한글을 읽기 시작한 규리를 위해서 같이 읽어 보았다.
 

 
요즘 동생을 낳아달라며 떼쓰는 규리는 아기인형을 항상 들고 다닌다. ㅡㅡ;
오늘도 책을 아기에게 읽혀줘야한다며 역시나 인형을 옆에 두고 책을 읽기 시작!
 

 
책은 3구성으로 되어 있다.
- 태어나서 첫돌까지/ 첫돌부터 두 돌까지/ 두 돌부터 세돌까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우선 첫돌까지는 옹알옹알 말놀이들 위주로 되어 있고.

 
두 돌까지는 종알종알 말놀이들로,
 
 

 
세 돌까지는 재잘재잘 말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글 밑에 보면 엄마들이 읽어주면서 같이 하면 좋을 도움말이 자세히 들어가 있어서
상황별로 내용별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편하게 되어 있다.
(처음에는 약간의 tip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 부분이 그 역할을 보완해주고 있다)
 

 
<태어나서 세 돌까지 행복한 말놀이> 책에는 총 61개의 말놀이가 들어가 있는데
0~3세 아기와 초보 엄마를 위한 말놀이 그림책으로
 아기의 발달 단계에 꼭 맞는 상황별 말놀이가 아기자기하게 담겨 있다.
특히 저자 최정금 선생님의 추천사가 들어가 있어서  더 믿음이 간다!
 
 
한글을 한참 읽기 시작한 규리가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골라보라고 했더니
자신읽게 선택한 페이지를 읽어주고 있다
 
보통 CD가 있어서 엄마들이 틀어주고 끝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가장 좋은 소리인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서 아이에게 읽어주는 말놀이 책이다.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는 엄마가 수다쟁이가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그 방법을 몰라 어려워하는 부모들에게 엄마의 음성을 통해 들려주는

 

좋은 말놀이 책으로 거듭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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