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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정리의 기술 | 책이 좋아 2015-04-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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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머릿속 정리의 기술

도마베치 히데토 저/김정환 역
예문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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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책 제목에 '기술'이란 단어가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뭔가 방법론을 알려주는 것 같고, 괜시리 책으로 기술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책은 처음 봤을때부터 눈에 띄더니...계속 눈에 보여서 결국 일게 된 책이다.

아마도 책 표지가 주는 산뜻함이, 괜시리 내 머리를 정리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기 때문일까?

온라인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리스트에서 보이는 것을 보면...아마도 나같은 사람이 꽤 되는 것 같다.

암튼..산뜻한 표지와 제목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읽기 시작한 책인데.....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꽤 괜찮은 책이다.

 

이 책은 머릿속 쓰레기를 치워 잠들어있는 능력을 이끌어내는 8가지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간략하게 8가지를 정리하자면....

- 당신을 휘두르는 <감정의 쓰레기>들을 버려라

- <타인의 잣대>는 저 멀리 던져버려라.

- <어제의 나>에 대한 고정관념과 이별하라

- 머릿속에서 <부정적인 자기평가>를 지워라

- <견디는 습관>에서 과감히 벗어나라

-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털어내라

- <앞날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라

- <논리에 대한 강박>을 버리면 두뇌는 새로운가능성에 눈을 뜬다.

 

뭐 내용만 보면 여느 책에서 다 한번씩 들어본 내용들일 수도 있지만.

이 책의 장점은 읽다보면 책 중간중간에 써 말들이

나에게 힘을 주고, 다시한번 지금의 나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자기평가가 낮은 사람에게는 <가능한 이유>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머릿속에 복잡한 쓰레기가 많아진다. 한편 자기평가가 높은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이유>가 보이지 않는다."

"자기 이미지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우리는 자기 이미지에 따라 생각하며 행동한다."

이 책은 내 스스로를 바꾸고 싶거나, 새롭게 마인드 컨트롤 하고 싶은 사람이나.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읽어도 좋은 책인 것 같다.

아이에게 어렸을때부터 어떤 말을 해주면서 크느냐에 따라서 그 아이가 어떻게 클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고 있다.

괜시리 읽으면서 반성하게 된다.

가끔 아이에게 짜증도 내고, 왜 이런것도 힘들어하니..라고 했었는데....

아마도 이 책은 굳이 머릿속을 비우고 싶은 사람뿐만 아니라....

지금의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 아닌가 싶다.

사실 자기계발적인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몇년전 자기계발 책이 붐을 이뤘을 때. 한참 빠져서 읽고나니

그 책이 그 책이란 결론을 내렸던 적이 있었던지라. 요근래 읽지 않다가

올해부터 책의 편식을 없애보자란 마음으로 자기계발쪽 책들도 읽고 있는데

새롭게 내 마인드를 재점검하는 시간이 되는 것 같다.​

 

 

특히 이 책은 밑줄을 긋고 읽을만한 내용들이 너무나 많다.

짧은 글이지만 그만큼 힘이 되고 동감이 되는 글이 많다.

몇년 전에 <하워드의 선물>이란 책을 읽었을 때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암튼 짧은 글로 이 책이 참 좋다란 느낌을 100% 전달할 수 없겠지만

뭔가 힘이 되고, 긍정적으로 다시금 시작하고픈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다보니 이 저자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다. ㅎㅎㅎㅎ

- 책을 읽으면서 보여주고 싶은 문구도,이야기하고 싶은 내용도 참 많았는데 정리가 잘 안되어서 아쉽지만 이 책은 나중에 한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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