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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이효재 『효재처럼 풀꽃처럼』(11/16)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0-1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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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처럼 풀꽃처럼

이효재 저 싱긋 | 2011년 10월

‘한국의 타샤 튜더’ ‘여자들의 로망’ 이효재의 신작이 2년 반만에 나왔다. 이 책은 저자 이효재가 풀꽃에게 배운 싱그러운 삶의 지혜를 담았다. 자세히 들여다봐야 ‘꽃이네’ 싶은 작은 풀꽃, 꽃의 배경이 되는 넝쿨식물, 콩나물처럼 가느다란 1년짜리 아기 나무…… 식물들에서 길어 올린 담백하고 여운 깊은 삶의 지혜가 책 갈피 갈피 담겨 있다. 아름다운 사진과 더불어 간결한 문장에서 저자의 싱그러운 내면의 향기가 느껴진다.

『효재처럼 풀꽃처럼』은 이효재가 꽃을 키우고 뜰을 가꾸며 깨닫게 된 지혜, 꽃으로 맺은 인연, 꽃처럼 향기롭게 살고 싶은 소망을 잔잔하게 말한다. 『효재처럼 풀꽃처럼』을 읽다 보면 어느덧 우리 마음도 순해지면서 작은 풀꽃 하나에서 큰 격려를 받을 수 있음을 느끼게 된다.

1장 ‘내가 좋아하는 꽃은’에서는 이효재가 좋아하시는 꽃 이야기를 하면서 꽃에 얽힌 추억, 그 꽃을 보면 떠오르는 사람들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2장 ‘갈봄여름 그리고’에서는 이효재가 뜰을 가꾸면서 느끼는 생명에 대한 단상을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의 계절의 흐름에 따라 들려준다. 3장 ‘꽃보다 더 좋은 건, 초록’에서는 이효재가 좋아하는 넝쿨식물 이야기를 시작으로 해서 앞산을 담장처럼 두르고 있는 ‘초록집’에 관한 사연을 말한다. 4장 ‘꽃처럼 아름다운 노랫말 하나 써봤으면’은 이효재가 좋아하는, 꽃에 관한 노래와 시를 이야기한다. 꽃처럼 아름다운 노래와 시를 향유하는 내면의 충만함에 대해 말한다. 5장 ‘꽃처럼 곱고 향기롭게’에서는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들과 맺은 인연을 이야기한다. 나이 들어도 옷깃을 여미며 곱게 살고 싶은 이효재의 소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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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국, 젊은이들의 목소리 그리고 저항 (11/4)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0-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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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김어준 신영복 조국 홍세화 프레시안 10주년 기념 토크 콘서트 "THE 인터뷰"(11/5)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0-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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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6권 세트

유홍준 저
창비 | 2011년 05월

 

도가니

공지영 저
창비 | 2009년 06월

 

불편해도 괜찮아

김두식 저
창비 | 2010년 07월

 

초원 실크로드를 가다

정수일 저
창비 | 2010년 08월

 

100℃

최규석 글그림
창비 | 2009년 06월

 

역사가의 시간

강만길 저
창비 | 2010년 05월

 

어디가 중도며 어째서 변혁인가

백낙청 저
창비 | 2009년 08월

 

나의 서양 미술 순례

서경식 저
창비 | 200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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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서른, 연애할까? 결혼할까?』저자 강연회 (11/15)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0-1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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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연애할까? 결혼할까?

피오나 저
경향미디어 | 2011년 10월

여러 가지 심리학 연구 중에서 연애의 고민에 빠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연구들을 영어, 일어, 한국어로 된 자료들에서 수집하여 비논리 타파, 현실 인식, 남녀의 성차, 결혼 등 4가지 관점에서 정리해 보여주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처럼 믿고 있는 연애 심리를 분석하고 과학적인 통계 자료와 연구 자료를 예로 들어 독자들의 오해를 바로잡으며 연애와 결혼 그리고 나아가서는 인생에 도움 되는 심리학 지식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연애는 가슴으로 하는 거야.’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진짜 사랑이야.’라는 말에 따랐다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고 상처받은 대한민국 남녀들을 현명한 연애로 이끄는 네비게이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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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 『칼과 황홀』 (11/4)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0-1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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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인 1인만 참여가능합니다.
* 모집 기간 : 10/13(금) - 11/1(화)
* 당첨자 발표 : 11/2(수)


칼과 황홀

성석제 저 문학동네 | 2011년 10월

무엇을 쓰든 단번에 읽는 이의 심금을 찌르는 절대 무공의 이야기꾼, 성석제가 돌아왔다. 그가 오랫동안 벼린 칼을 뽑아들고 들려주는 이야기는 지금껏 각별한 관심으로 나름의 미학을 구축해온 ‘음식’에 관한 것이다. 그는 음식이란 “그 무엇보다 우리의 존재에 맞닿아 있기에”, 소설로도 잘 안 되고, 시도 못 된다며 ‘이야기’의 방식으로밖에 풀어낼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가 나고 자란 고향 상주에서부터 한국에서 비행시간으로만 26시간이 걸리는 칠레에 이르기까지―작가 성석제가 천하를 유람하며 맛본 궁극의 음식들, 그리고 그것을 만들어낸 숙수들과 그 음식을 나누어 먹은 정겨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칼과 황홀』은 문학동네 온라인 카페(http://cafe.naver.com/mhdn)에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일일연재된 작품이다. 매일 오후 다섯시, 저녁시간을 앞두고 위를 후벼파는 ‘맛고문’이라는 독자들의 행복한(?) 원성 속에, 성석제의 음식 이야기를 읽기 전에는 반드시 ‘턱받이’를 둘러야만 흘러내리는 침을 감당할 수 있다는 등의 재기발랄한 독자 댓글이 달리며 인기리에 연재되었다.

책으로 엮으면서 연재분 외에 국수, 두부과자, 포도 등 그의 생을 푸근하게 해준 주요 음식들에 대한 이야기가 더해졌고, 1995년부터 지금까지 한 영화전문지에 꾸준히 만화를 연재하고 있는 만화가 ‘정훈이’의 위트 넘치는 삽화도 실렸다. 만화가 정훈이의 전매특허 캐릭터인, 목도 허리도 없는 ‘인간적인’ 몸매의 소유자 ‘남기남’과 함께 성석제의 맛 기행을 따라가다보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저도 모르게 웃음 한 사발을 쏟아내게 된다.

또한 책을 읽고 나면 당장이라도 맛집으로 달려가고 싶어질 독자들을 위해 말미에는 ‘성석제의 맛 지도’를 수록했다. 각 글에 등장하는 맛집들은 물론이거니와, 그 밖에 그에게 “은혜를 베풀고 영향을 준 전국의 음식점과 찻집, 술집”을 총정리했으며, 특정 맛집에서 그가 즐겨 찾는 메뉴와 가게의 분위기 등에 대한 코멘트를 덧붙여 성석제의 맛집을 직접 탐방해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가이드가 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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