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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투잡 됩니다 : 친절한 세인씨의 마케팅 비밀 과외 | 예전리뷰 2014-12-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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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블로그 투잡 됩니다

박세인 저
타래 | 201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습관은 철사를 꼬아 만든 쇠줄과 같다. 매일 가느다란 철사를 엮다 보면 이내 끊을 수 없는 쇠줄이 된다. - 미국 교육 사상가 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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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투잡 됩니다의 저자 친절한 세인씨는 노트북 한 대로 1인 기업을 창업했다. 지금은 '친절한 세인씨'라는 소셜 브랜드를 가지고 바이럴 마케팅 노하우를 전수하는 일을 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나 역시 블로그를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나만의 브랜드, 나만의 가치를 담고 있는 블로그로 키워 나가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구성방식을 살펴보면 프롤로그, 에필로그, 챕터1부터 챕터5까지 이루어져 있다. 프롤로그 부분은 친절한 세인씨의 브랜드 스토리를 담고 있다. 가볍게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챕터1부터 본격적인 내용이 등장하는데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CH01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나만의 소셜 브랜드 찾기 : 왜 소셜 브랜드여야 하는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으며 블로그 개설시 자신만의 특징이 드러나는 닉네임의 중요성, 브랜드 키워드 관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파트를 읽으면서 나는 나의 닉네임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되었다. 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당시 어떤 닉네임을 사용할까? 아마 누구나 고민하는 부분일 것이다. 나 역시 지금과는 다른 닉네임으로 블로그 활동을 하다가 나와 중복되는 닉네임이 너무 많아 새롭게 만들게 되었고 지금은 만족하고 있다.
 
CH02 사람들이 몰려드는 블로그 스킬 : 검색엔진 최적화, 나와 같은 주제를 담고 있는 파워블로그 벤치마킹, 그 밖에 블로그 꾸미는 방법 등이 제시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꾸밀 줄 안다면 이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은 익히고 배우면 도움이 될 것이다.
 
CH03 억대 연봉 부럽지 않은 블로그 만들기 : 챕터의 제목 자체가 굉장히 자극적인데 제대로만 활용한다면 가능하기도 할 것 같다. 다양한 방법으로 키워드 관리하기, 블로그 마케팅 정책 변경 사항, 블로그 활동성 지수 높이기, 인기도 지수 높이기, 포스트 주목도 지수 높이기, 포스트 인기도 지수 높이기 등등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된 성공사례들도 제시되어 있으며 세인씨만의 자체 Tip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나는 아직까지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진 않았지만 차후 조금씩 내 블로그에도 활용해 보려 한다.
 
CH04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다양한 소셜 콘텐츠의 제작과 활용 : 이 부분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콘텐츠 제작과 활용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다만 사방팔방에 블로그 소셜 콘텐츠 뿌리기라는 소 카테고리 부분은 나에겐 좀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솔직히 네이버 블로그 하나만 관리하기도 벅차기 때문이다. 그나마 핸드폰으로는 카카오 스토리 하나만 하고 있고 인스타그램도 하긴 하는데 거의 접속은 하지 않는다. 현재 다양한 매체를 관리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 이 챕터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CH05 친절한 세인씨만 아는 바이럴 마케팅 비밀노트 : 그녀만의 바이럴 마케팅 비밀노트를 살짝 공개한 내용이다. 아직까지 활용해보진 않았지만 추후 활용해 보아야겠다.
 
이미 아는 내용들도 있고, 내가 미처 알지 못 했던 내용들도 있었다. 아는 내용들은 다시 한 번 되새김질하게 된 계기가 되었고, 알지 못 했던 내용들은 향후 활용해 보면 좋을 숙제가 되었다. 블로그라는 것이 단순히 나 자신만의 비밀스러운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 아니란 것,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장'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1,100 친절한 세인씨가 3년 동안 블로그를 하며 쌓아온 콘텐츠의 숫자라고 한다. 따져보면 하루에 한 개 이상 꾸준히 콘텐츠를 작성해 왔다는 것이다. 블로그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이 난무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남들보다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노력하고, 나를 기록하는 꾸준한 습관으로 한 단계씩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사람들이 나의 진정성을 알아주고, 나를 기억해주고, 내 이름을 불러준다." - 친절한 세인씨
 
습관은 철사를 꼬아 만든 쇠줄과 같다.
매일 가느다란 철사를 엮다 보면
이내 끊을 수 없는 쇠줄이 된다.
 
- 미국 교육 사상가 호레이스
 
친절한 세인씨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글귀란다. 비단 블로그에만 국한된 말은 아닐 것이다. 매일매일 좋은 습관을 갖고 실천한다는 것! 그것은 내가 꿈꾸는 그 어떤 것의 첫걸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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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여신 : 여자에서 아내로 | 예전리뷰 2014-12-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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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요리의 여신

박윤영 저
다독다독 | 2014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보주부 혹은 예비신부 혹은 초보신혼댁에 딱 좋은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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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의 여신
책 표지만 보아도 사랑스럽고 요리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저자 박윤영은 패션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하다 결혼과 함께 전업주부가 되었다.
전문적으로 요리를 배운 적 없는 초짜 새댁에서
8년 만에 베테랑 주부가 되었다.
 
그리고 그 시간의 경험을 토대로
화려하고 거창하진 않지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책을 냈다.
그 책이 바로 '요리의 여신'이다.
 
상황별로 때론 간단하게, 때론 특별하게
수많은 요리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하루에 하나씩만 따라 해도
초보 주부에서 요리의 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
 
 
 
 
 
+
요리의 여신 첫 부분에는 요리를 하면서 간과할 수 있는
여러 정보들을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기본 계량법, 채소 써는 방법, 맛있는 밥 짓기
간장 고르기, 마법의 양념 만들기, 기본 육수 만들기, 주방 도구들
식재료 보관법 등이다. 
 
 

 

 
 
+
기본적인 요리의 용어도 익히고
본격적으로 요리를 하기 앞서 익혀두면 좋은 부분이다.

 
 
 
 
+
시중에 팔기도 하겠지만
요리의 여신에서 알려주고 있는 마법의 양념을 만들면
보다 맛있고, 건강하게 요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
늘 멸치다시마 육수만을 만들어 왔는데
다양한 육수가 소개되어 있다. 미리 만들어두거나 상황별 요리에 맞춰
만들면 요리에 더 큰 풍미를 줄 것이다.

 
 
 
 
+
모든 요리의 레시피는 위 사진처럼 구성되어 있다.
왼쪽 페이지에는 완성 컷, 오른쪽 페이지에는 요리 과정이 수록되어 있다.
결코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다.
때문에 초보도 쉽고 간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다.
 
특히 설명부분에서 어려운 용어도 없고, 전문적인 계량수치 이런 것 안 나온다.
그냥 한 큰술, 약간, 1컵, 몇 장 이렇게 쉽게 쉽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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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다른 요리책도 가지고 있는데 솔직히 너무 전문적이어서
요리를 할 때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 중도 포기하기도 했었다. 저울에 달고, 계량컵을 사용하고
몇 그램이고 (난 저울도 없는데 몇 그램이 도대체 얼마큼인지...에효..)
물론 추후 좀더 요리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고 알게 되면
정량으로 재료를 구분하는 방법도 필히 알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나와 같은 초보 주부이거나 요리를 제대로 해본 적 없는 신혼댁(ㅎㅎ)의 경우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요리책으로 요리를 배우게 되면
요리가 재미있어지기보다는 머리만 복잡해질 것이다.
 
때문에 초보 주부에게 적극 권장하는 완소 요리책이다!
 마스터한다면 우리도 요리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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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33이야기 90명언 | 예전리뷰 2014-12-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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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33이야기 90명언

니시자와 야스오 저/황세정 역
씽크뱅크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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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다 보면 힘들고, 어렵고, 좌절하고, 눈물 나는 순간들이 무척 많다. 특히 나이를 먹을수록 더 그렇다. 그건 먹은 나이만큼 세상의 더께가 더 무거워지기 때문일 것이다. 이럴 때 곁에 두고 곱씹으며 마음을 다독일 책 한 권이 있다면 흔들리는 삶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오늘 내가 만나 본 책은 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33이야기 90명언이라는 책이다. 위와 같은 이유에 꼭 필요한 책이랄 수 있다. 저자인 니시자와 야스오는 약 20년간 사보 편집을 담당하며 매일 서적과 텔레비전에서 온갖 지식과 잡학을 끊임없이 얻은 결과 다양한 일화나 명언에 정통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 경험을 밑바탕으로 탄생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그렇다면 우리 삶을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하는 가장 큰 타이틀은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일, 대인관계, 그리고 삶 그 자체 일 것이다. 저자 니시자와 야스오는 이 세 가지 테마를 기준으로 각각 11가지 이야기, 총 33가지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그리고 33가지 이야기와 관련이 있는 90개의 명언도 같이 수록하였다. 단순히 명언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그 명언이 탄생하기까지의 많은 사람들의 에피소드 (총 33가지 이야기)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감동이 더 배가 되었다. 다만 저자가 일본 작가이다 보니 일본인의 이야기가 좀 많은 편이었고 자국에 대한 자부심이 은근히 드러나는 부분이 많아 읽는 내내 살짝 불편함 감이 없잖아 있었다. 아무래도 이러한 감정들은 오랜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부딪히고 반복되어 온 한일관계의 어쩔 수 없는 숙명 같은 것이리라. 총 3가지 테마인 일, 대인관계, 삶의 방식에서 각각 하나씩 인상깊게 읽은 부분들을 소개하며 책에 대한 서평을 마치려 한다.

 

 

 

* 내 마음을 뒤흔드는 '일'에 관한 11가지 이야기 중 - 선인에게 배우는 지혜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도쿠가와 이에야스보다 훌륭한 이유)

: 경영의 신인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직원에게 한 말이다.

 

..... 생략

고노스케 : "하지만 나는 말일세, 노부나가나 히데요시보다 훌륭했던 이에야스보다도 훨씬 더 뛰어나다네.

사    원 : 네?

고노스케 : "생각을 해보게. 나는 노부나가와 히데요시, 이에야스의 장단점을 모두 연구해서 이를 경영에 활용하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말이야. 자네는 나보다 훨씬 더 뛰어난 인물이 될 수 있다네. 노부나가와 히데요시, 이에야스 그리고 내 장단점을 연구해서 자네의 업무에 활용한다면

자네가 가장 뛰어난 인물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위 대화는 일본의 전국 시대 삼대 영웅의 성격을 비유한 말에서 나온 것이다.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죽여라.' (오다 노부나가)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게 하라.' (도요토미 히데요시)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 때까지 기다려라.' (도쿠가와 이에야스)

 

즉, 노부나가 -> 히데요시 -> 이에야스 -> 고노스케 -> 직원의 순으로 직원이 가장 뛰어날 수 있다는 고노스케의 말!

처음에는 직원앞에 두고 웬 잘난 척? 하며 읽었는데 마지막 그의 말은 정말인지 반전이었다. 그 일화에서 저자는 두 가지 명언을 제시한다.

 

1. 슬기로운 자는 '역사'에서 배우고, 어리석은 자는 '경험'에서 배운다. - 비스마르크 (독일의 정치가)

(※ 스스로 경험할 수 있는 일은 한정되어 있다. 따라서 무엇이든 경험을 통해 배우려고 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인 행동이다. 반면 '역사'는 어떠한가?

역사는 그야말로 '성공과 실패의 총집합'이다. 겸손한 마음으로 역사를 통해 배움을 얻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2. 어제를 배우고, 오늘을 살며, 미래를 꿈꾸어라. - 아인슈타인 (물리학자)

 

 

 

* 내 마음을 뒤흔드는 '대인관계'에 관한 11가지 이야기 중 - 짧은 말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빌 게이츠를 눌러버린 한마디)

: 빌 게이츠와 레코드 회사로 성공을 거둔 인물 리처드 브랜슨의 대화

 

리처드 브랜슨과 빌 게이츠가 요미우리 홀에서 대담을 했는데 사회자가 두 사람에게 '조직이란 무엇입니까?'라고 질문을 했다.

빌 게이츠는 '조직론'에 대해 논리정연하게 설명을 했다. 리처드 브랜슨은 말을 살짝 더듬기까지 하는 사람이었는데, 이 달변가 다음으로 '조직'에 대해 얘기해야 했다.

잠시 침묵이 흐른 후 그는 대답했다.

 

".........사랑."

그 순간 강연장에서는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쏟아졌다고 한다. 조직이란 사랑이다. 곰곰 생각해보면 가장 핵심적이며 가장 간결하며 가장 적절한 대답이 아닌가 싶다.

사랑과 신뢰로 연결된 조직은 장황한 조직론을 굳이 열거하지 않아도 무엇보다 강하다. 그러한 조직만이 살아남는다. 그는 그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리처드 브랜슨의 그 대범함과 (달변가인 빌 게이츠 앞에서 어느 누가 제대로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따뜻한 그의 마음이 가슴 깊이 와 닿았다. 때로는 설명의 길이와 설득력은 반비례한다. 그리고 조직이란 것도 결국은 사람과 사람이 모여 이루어진 집합체이다.

그 속에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 사랑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우리가 직장을 이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연봉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한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지 못하고, 서로가 서로를 우습게 여기고, 때로는 일방적으로 그러한 대우를 받기도 하고.... 하지만 대부분의 오너들은 가장 기본적인 이 사랑과 신뢰, 믿음을

우습게 생각한다. 요 근래 크게 터진 사건 중 하나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회항인데 만약 조현아 부사장이 직원들에 대한 사랑, 믿음, 신뢰를 갖고 있는 진정한 경영인이

었다면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결국 본인도 상처를 받고 주변 사람들도 상처를 받게 되었다.

리처드 브랜슨의 "조직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 "사랑"은 결코 쉽게 흘려들어서는 안 될 말일 것이다.

 

 

 

* 내 마음을 뒤흔드는 '삶의방식'에 관한 11가지 이야기 중 -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마무리하는 방법 (그런 인생을 사십시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은 울고 있었고, 주위 사람들은 웃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죽을 때에는

당신은 웃고 있고 주위 사람들은 울게 될 것입니다.

그런 인생을 사십시오."

 

과거 미국에서 죽음이 가까워진 노인들을 대상으로 '당신의 인생을 돌아봤을 때 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입니까?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다.

결과는 이렇다.

 

'좀 더 모험을 했다면 좋았을 것을.........................'

 

여러분은 지금 모험을 하고 있나요? 그리고 나는 모험을 하고 있는지... 되묻게 되는 구절이었다.

우리는 죽을 때 내 인생에서 후회 없이 살았다고 내 모든 걸 걸어 이 삶을 치열하게 살아왔노라고 그렇게 말하며 행복하게 웃으면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까?

 

인생이란

자신의 미래를 사랑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진부한 표현이지만, 앞을 향해 나아가자.

가장 중요한 건 제대로 살아가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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