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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체에 마음이 힐링되는 도서.. 
그림이 메리 포핀스의 이미지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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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쿠라기 시노 [순수의 영역]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4-06-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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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마쏠입니다(라고 하면 누가 알아주실런지 모르지만 아무튼) 오늘은 서평이벤트를 들고 왔습니다. 서평이벤트 진행할 도서는 <순수의 영역>. 2013년 제149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사쿠라기 시노의 작품입니다. 사쿠라기 시노가 나오키상 수상 이후 가장 섬세하면서도 강렬하게 써내려간 첫 장편소설!

 

 

 

 

 

“‘어른’이라는 것에 한 발짝 더 다가서다”

어중간한 재능으로 고민하는 서예가, 치매에 걸린 반신불수 어머니,
그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아내, 도서관을 위해 하루가 모자란 도서관장……


스물다섯의 몸, 그에 미치지 못하는 머리, 천부적인 서예의 재능.
그들 사이에 모습을 드러낸 한 여자는
모두의 일그러진 순수함이 구체화된 ‘순수의 영역’이었다. 

 

-

 

마흔을 넘은 나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서예가 아키쓰가 시립 도서관에서 개인전을 연다. 그리고 그날 한 젊은 여자와 만난다. 스물다섯에 못 미치는 지능을 가졌지만 글씨에 관해서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준카. 아키쓰는 너무나도 순수하고 위험한 그녀에게 서서히 빠져든다. 한편, 반신 불구인 시어머니를 간병하며 가족의 생계까지 책임지고 있는 아키쓰의 아내 레이코는 준카의 오빠이자 도서관장인 노부키에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

 

저자 사쿠라기 시노

농밀한 언어로 삶의 비애를 담담하게 드러내는 탁월한 문장력의 소유자인 사쿠라기 시노는 ‘신 관능파’로 불릴 만큼 성애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힌다. 그녀의 작품 대부분은 홋카이도를 무대로 황망한 자연 속에서 혹독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섬세하게 묘파하여 “근경과 원경이 교묘하게 잘 녹아들었다”라는 평을 듣고 있다. 2013년 『호텔 로열(ホテルローヤル)』로 나오키상을 수상하면서 일본 문학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사쿠라기 시노는 1965년 홋카이도에서 출생, 중학교 때 하라다 야스코(原田康子)의『만가(挽歌)』를 읽고 문학에 눈떴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문예 동아리에서 활동했다. 법원 타이피스트로 일하다가 결혼 후 한동안 전업주부로 살았다. 남편의 임지를 따라 홋카이도 각지에 거주하면서 자신의 문학이 온전히 발을 디딜 땅을 찾게 된다.

 

 

★★★★★ 책을 다 읽고 서서히 여운이 밀려와 이대로 다시 읽고 싶은 느낌

​★★★★★ 사쿠라기 시노 작품은 묘하게 끝까지 읽게 되는 이상한 매력이 있다

★★★★★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 이런 작품을 재미있게 느낀다면 자신이 어른이 된 증거인지도 모른다

 

 

-

 

신청 기간 : ~6월 29일까지

서평단 발표 : 7월 1일

모집 인원 : 10명

서평 완료일 : 7월 12일까지

 

신청 방법 :

1. 이 포스트를 전체공개로 스크랩하고 URL을 함께 달아주세요.

2.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시시콜콜 적어주셔요.   


* 당첨이 되면 꼭 yes24 블로그에 서평작성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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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쿠라기 시노 [아무도 없는 밤에 피는]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4-06-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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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무도 없는 밤에 피는>을 소개합니다. 2013년 제149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사쿠라기 시노의 작품입니다. 지금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사쿠라기 시노. 그녀의 작품 세계를 속속들이 살필 수 있는 일곱 편의 이야기.

 

 

 

 

 

 

 

 

“살아 있으면 모두 과거로 만들 수 있다”
2013년 제149회 ‘나오키상’ 수상 작가의 신작!
농밀한 언어와 메마른 시선에 담긴 연민과 공감의 잔잔한 감동


“눈보라 속에서 미아가 되면 쓸데없이 움직이지 말라고 한다. 움직이면 오히려 위험하다. 눈보라 속에서 꾹 참고 견뎌야 한다. 눈보라가 잦아지기를 혼자서 기다려야 한다. 슬픔을 안고 있지만 언젠가 그 슬픔이 위로받을 때까지 멈춰 서 있다. 작품 속 여자들에게는 그런 강인함이 있다. 그 점이 독자를 조용히 감동케 한다 .”
_가와모토 사부로(문학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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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쿠라기 시노

농밀한 언어로 삶의 비애를 담담하게 드러내는 탁월한 문장력의 소유자인 사쿠라기 시노는 ‘신 관능파’로 불릴 만큼 성애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힌다. 그녀의 작품 대부분은 홋카이도를 무대로 황망한 자연 속에서 혹독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섬세하게 묘파하여 “근경과 원경이 교묘하게 잘 녹아들었다”라는 평을 듣고 있다. 2013년 『호텔 로열(ホテルローヤル)』로 나오키상을 수상하면서 일본 문학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사쿠라기 시노는 1965년 홋카이도에서 출생, 중학교 때 하라다 야스코(原田康子)의『만가(挽歌)』를 읽고 문학에 눈떴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문예 동아리에서 활동했다. 법원 타이피스트로 일하다가 결혼 후 한동안 전업주부로 살았다. 남편의 임지를 따라 홋카이도 각지에 거주하면서 자신의 문학이 온전히 발을 디딜 땅을 찾게 된다.

 

★★★★★ 읽은 후에 느껴지는 외로움과 미래를 향한 빛이 보이는 것이 마음에 든다

★★★★★ 평범한 사람들이 있는 힘껏 사는 모습이 어쩔 수 없는 감동을 준다

★★★★★ 모든 이야기가 단편으로 끝내기에는 아쉬울 정도로 애착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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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 ~6월 29일까지

서평단 발표 : 7월 1일

모집 인원 : 10명

서평 완료일 : 7월 12일까지

 

신청 방법 :

1. 이 포스트를 전체공개로 스크랩하고 URL을 함께 달아주세요.

2.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시시콜콜 적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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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오솔길 끝 바다 | 스크랩:) 2014-06-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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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8위

생존하는 10대 포스트모던 작가 중 한 사람


닐 게이먼의 신작



나비의 날개처럼 섬세하게, 

어둠 속 칼처럼 섬뜩하게,

마음을 뒤흔드는 어린들을 위한 우화


'오솔길 끝 바다'




줄거리


중년 남성인'나'는 지인의 장례식에 참석한 후 무언가에 끌리듯 어린 시절 살던 동네로 차를 몬다. 그곳의 낡은 농장 뒤에 있는 연못에 앉자, 수십 년 동안 잊고 있던 과거가 한번에  밀려온다. 40년 전 오솔길 끝에서, 한 남자가 자살했다. 그 남자의 죽음은 일곱살이던 어린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존재를 불러낸다. 오솔길 끝 농장에 살던 아주 특별한 소녀 레티는 그 초자연적인 존재에 맞서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지켜주겠다고 약속하는데......



추천사


1. 놀랍고, 비통하고, 아름다운 애가(哀歌). 닐 게이먼은 《오솔길 끝 바다》에서 어린 시절의 마법과 모험을 불러낸다. 그리고 상실한 추억을 되찾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그 슬픈 모순을 함께 꿰매어 이은 구석조차 보이지 않도록 만든다. _<스타트리뷴〉

 

2. 그의 산문은 단순하지만 시적이고, 그의 세계는 낯설지만 정말 그럴듯하다. 만약 그가 남아메리카인이었다면 우리는 이 작품을 판타지가 아니라 매직 리얼리즘이라고 불렀을 것이다. _<저널 센티널>

3. 밤새워 읽을 가치가 있는 책. 잃어버린 순수를 탐험하고 싶어 하며, 어떤 사람의 잘 알려진 경계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에 열광하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_<타임스>

 

4. 무섭도록 완벽하게 연주된 이 작품은 우리에게 우리의 삶이 어린 시절의 경험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우리가 거기서 무엇을 얻고 어떤 대가를 지불하는지 일깨워준다. _<USA투데이>

 

5. 모든 연령대의 독자를 위한,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 완전히 사람을 빨아들이고 온 마음을 흔들어버리는 책. _<커커스 리뷰>

 

6. 순수함과 권위, 무력함과 강력함, 아이와 어른 사이의 혼란스러운 심연……. 《오솔길 끝 바다》는 예고 없이 접근해야 할 소설이다. 닐 게이먼은 확실히 작가로서 정점에 서 있다. _<뉴욕데일리뉴스>

7. 다른 세계로의 모험을 다룬 이 책에서, 어린 소년은 이웃 가족의 초자연적 비밀을 발견한다. 곧 고대의 마법력이 그의 순수를 시험하고, 그는 진정한 우정의 힘을 배운다. 그 결과는 매혹적인 읽을거리가 된다. _<뉴욕포스트>

8 《오솔길 끝 바다》는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불길하고도 기발한 생각으로 채워져 있다. 닐 게이먼의 글은 위험한 캔디와도 같다. 어딘가에 유리가루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지만, 너무 맛있어서 손을 뗄 수 없다! _<퍼레이드>

9. 이 책은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모든 것에 대한 깊은 이해심을 바탕으로 서술되어 있다. 닐 게이먼은 안팎의 어둠을 드러내고 그로부터 우리를 지키고 보호하는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_<미네아폴리스 스타트리뷴>

 

10. 마침내 이 얇은 소설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을 때, 한 독자의 생애에 아주 드물게 나타나는, 굉장히 완벽한 소설 한 권을 다 읽는 경험을 했음을 깨달았다. _<시카고트리뷴>



 서평 이벤트

 본 소설에 대한 기대평을 작성 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도서 '오솔길 끝 바다'를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6/23~6/30
 당첨자 발표: 7/1
 당첨인원: 10명

 * 당첨자는 2주 이내 서평을 작성해 주시기 바라며, 서평 미 작성시 추후 이벤트 당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닐 게이먼



어린 시절

1960년 영국 햄프셔 주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책에 심취해 C.S. 루이스, J.R.R. 톨킨, 에드거 앨런 포, 마이클 무어콕, 어슐러 K. 르귄의 작품들을 탐독했다. 그는 자신을 ‘도서관에서 자라난 우울한 아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소년 시절 부모님이 출근길에 자기를 도서관에 데려다놓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었으며, 도서관이 없었으면 지금의 자신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가 생활 초기

닐 게이먼은 저널리스트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그의 첫 책은 듀란듀란의 전기로, 쓰는 데 석 달 걸렸다. 두 번째 책은 더글러스 애덤스의 전기 《당황하지 마시라: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공식 길동무》로, 게이먼은 ‘그때 나는 이미 존재하는 목소리를 가져와서 그것을 패러디하고 패스티시하는 걸 아주 잘했다’고 말했다. 1988년, DC코믹스의 신기원을 이룬 《샌드맨》의 연재가 시작되었다. 이 작품은 윌 아이스너 만화산업대상을 9번이나 수상했으며, 만화로는 최초로 세계환상문학상을 수상했다. 단행본으로는 13권이 나온 《샌드맨》 연작은 지금도 한 해에 100만 부 이상 팔리고 있으며, 워너브라더스에서 조셉 고든 레빗을 주연으로 영화를 준비 중이다.


저명한 작가이자 창작자

닐 게이먼은 장르를 횡단하고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을 끌어들이는 작가일 뿐만 아니라, 현대를 대표하는 만화의 창작자이기도 하다. 또한 생존하는 10대 포스트모던 작가 중 한 사람으로 ‘문학 전기 사전’에 올라 있으며, 소설, 시, 잡지, 만화,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BBC TV시리즈 <네버웨어>와 영화 <미러마스크>의 각본을 썼고 로버트 저메키스의 <베오울프>의 대본을 공동집필했으며, 자신의 책을 바탕으로 한 영화 <스타더스트>의 제작을 맡았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모노노케 히메>의 영문 각본에도참여했으며, <존 볼튼에 대한 짧은 영화>의 각본을 쓰고 감독을 맡기도 했다. 2011

년에는 영국의 인기 드라마 <닥터 후>의 ‘닥터스 와이프’ 에피소드를 썼는데, 이 에피소드가 방영된 뒤 <타임스>는 닐 게이먼을 ‘영웅’이라고 표현했다.



어린 독자를 위한 글

닐 게이먼의 작품 중에는 어린 독자들을 위한 책들이 많다. 2002년에 발표한 《코랄린》은 각종 상을 수상하고 뮤지컬과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영화는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BAFTA)의 애니메이션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오스카상 애니메이션 후보로 올랐다. 《그레이브야드 북》은 35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였으며 휴고상, 네뷸러상, 브램스토커상, 뉴베리상, 카네기상을 석권했다. 한 작품으로 이 모든 상을 수상한 작가는 닐 게이먼이 처음이다. 세계 책의 날을 위해 쓴 《오드와서리 거인들》은 전 세계적인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고, 《벽 속에 늑대가 있어》는 스코틀랜드 국립극장에서 오페라로 공연되기도 했다.


어른을 위한 글

닐 게이먼은 <뉴욕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가 각본을 쓴 <네버웨어>는 방영 다음 해에 책으로 출간되어 <LA타임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로커스>를 비롯한 많은 일간지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다. 4부작 일러스트레이션 소설인 《스타더스트》는 신화환상문학상을 수상했고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그해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선정했다. 《신들의 전쟁》은 3대 SF문학상(휴고, 네뷸러,

로커스상)을 비롯해 SFX상, 브램스토커상까지 휩쓸었으며, 2011년에는 10주년 기념증보판이 출간되었다. 이외에도 테리 프래쳇과 함께 쓴 《멋진 징조들》, 단편집《연기와 거울》과 《아난시 아이들》, 《깨지기 쉬운 것들》 등 그의 수많은 작품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수상 경력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정리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오솔길 끝 바다》와 현재

2013년 6월에 출간된 《오솔길 끝 바다》는 닐 게이먼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섞인 어른들을 위한 판타지 소설로, 출간되자마자 댄 브라운의 《인페르노》를 꺾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톰 행크스가 영화 판권을 사들였고, 조라이트가 메가폰을 잡기로 결정되었다.


닐 게이먼의 공식 홈페이지인 www.neilgaiman.com에 그가 올리는 글은 매일 수천 명의 블로그 독자들이 퍼나르고 있다. 그는 지속적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2008년에 @neilhimself라는 계정으로 트위터를 시작했고, 현재 199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지고 있다. 2013년에는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8위에 올랐다. 여행 중인 경우를 제외하면, 미국 미네아폴리스 근처에 있는 크고 낡은 집에서 사랑하는 아내 아만다 파머와 함께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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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저도 정말 재미있게 본~'여행하듯 랄랄라' 이벤트입니다.


아래 이벤트는 꼬옥! 예스블로그로 응모 부탁드립니다.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



여행하듯 랄랄라

황의정 저
달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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