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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당첨자 발표] 가지고 싶다, 이 글씨 | ♡당첨♡ 2015-12-0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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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 수령 후, 7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힐씨짱
하나
아이리스
기도상자
루피너스



 

 

※ 도서는 yes24회원정보에 입력 된 주소로 배송 됩니다.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가지고 싶다, 이 글씨

공병각 저
예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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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0        
현명하게 살림하는 방법 '살림의 기술' 나도 이런 여자가 되고 싶네 :) | 예전리뷰 2015-12-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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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림의 기술

용동희 저
그린쿡 | 2015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현명하게 살림의 고수로 거듭나길!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주부가 된 지 2년이 되어가는 나. 요리는 그럭저럭한다고 해도 정작 살림은 엉망이다. 반찬을 만들기 위해 사온 채소들은 시간이 지나 짓물러 버리기 일쑤고,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은 냉장고 어느 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어느 날 남편에게 발각되어 한소리 듣기 일쑤다. 마음으로는 나도 깔끔하게, 현명하게 살림을 잘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서, 혹은 나의 귀차니즘과 게으름으로 인해 늘 미뤄두고 있었던 부분이다. 그러나 여자로서, 아내로서, 주부로서 기왕 하는 살림! 잘 해보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된 '살림의 기술' 글씨도 큼직하니 읽기 편하고 설명도 상세할뿐더러 아기자기 귀여운 일러스트까지 그려져 있어 쉽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대로만 따라 한다면 초보주부 딱지는 뗄 수 있을 것 같다. '살림의 기술'은 크게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요리 전, 요리 중, 요리 후>이다. 요리를 하기 전 <장보기, 조리도구, 식재료 보관, 조리용어, 계량하기, 알쏭달쏭 식재료>의 작은 테마별로 또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요리를 하는 중에 필요한 <조리의 기본, 밥과 국수, 국물, 반찬, 어패류, 기타 식재료, 도시락>과 요리 후의 뒷정리들인 <설거지, 부엌 청소, 수납의 기술>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

책의 두께는 너무 두껍지도 너무 얇지도 않은 두께이다.

겉표지와 앞표지만 봐도 이 책의 대략적인 내용들을 예상할 수 있다.

:)





 

 

 


+

<요리 전> 파트에 나와있는 식재료 보관 중 '대파'를 보관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보통 대파 한 묶음을 구매하면 봉지째 베란다에 방치하거나;;; 잘게 썰어서 냉동 보관을 하곤 했는데

베란다에 방치하면 하루, 이틀 정도는 싱싱한 대파를 사용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시들고

냉동보관하면 오랫동안 먹을 순 있지만 싱싱한 대파 느낌을 낼 수가 없어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페트병을 활용하며 대파 화분을 만들어 냉장보관하는 방법은

나에겐 실로 획기적으로 다가왔다.

오오!! 

 





 

 


+

나도 이렇게 식재료 별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구나.

곧 있으면 이사를 가니 이사 간 집에서는 부엌 옆에 '살림의 기술'책을 비치해두고 하나씩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다.

:) 






 

 


+

<알쏭달쏭 식재료 편!>

진간장과 양조간장의 차이는 무엇인지, 맛술과 미림의 차이는 무엇인지 등등

흔히 사용하는 재료들이지만 그 차이점에 대해 깊게 고민하지 않고 그동안 막 사용해왔는데

이 부분을 읽고 나니 각 재료들의 차이점과 그 나름대로의 쓰임새

활용도가 각각 다름을 알게 되었다.

:) 






 

 


+

소고기와 돼지고기 각 부위별 밑그림과 상세한 설명도 나와있다.

:)





 

 


+

양파에도 암수가 있다?

 

오잉 이건 몰랐네! 왼쪽 그림이 암양파인데 암양파의 경우 줄기를

자른 부분이 오므라져 있고 수양파의 자른 부분은 오므라지지 않고 벌어져 있다.


수양파는 줄기에 영양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뿌리인 양파의 맛이 암양파에 비해 떨어진다.

맛으로 평가한다면 암양파가 수양파보다 맛이 더 좋다고 한다.

:) 






 

 


+

마지막 부분에 실려있는 냉장고 수납의 원리!

냉장고를 열어보면 살림하는 주부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데

우리집 냉장고는 그냥 처박처박

ㅋㅋㅋ


반성하자...





 

 


+

이렇게 예쁜 일러스트도 그려져 있다.

이사 가면 꼭! 이렇게 해야지!라고 스스로 다짐해 본다. '살림의 기술'은 부엌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오는 순간까지 살림에 필요한 모든 기술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EB%B3%84 

"책을 읽어나가면서 내가 몰랐던 사실들을 체크해두고

이 책을 부엌 한쪽에 비치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면 어느새 유능한 부엌 살림꾼이 되어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감, '이쯤은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자기최면.

자기최면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위해서 한 가지씩 실천해보자."


저자의 말 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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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        
[스크랩] 『고전필사』 리뷰어 모집 | 스크랩:) 2015-12-0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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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고전필사

박수밀 저
토트출판사 | 2015년 11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고전필사』 리뷰어를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12월 9일(수) 24:00

모집 인원 : 10

발표 : 12월 10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복잡한 관계 속에서 상처 받은 내면을 위로하는 책


“인생의 리더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오래된, 그리고 변하지 않는 그 한마디”

“복잡한 인간관계를 통찰력 있게 읽어내고 조화롭게 만드는 힘을 담은 인문학의 정수”


박수밀 교수는 고전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읽고 해석하는 데 탁월한 감각을 빛낸다. 그의 국역에는 명철한 사고와 고상한 아취가 깃들어 있어 읽는 즐거움이 크다. 한 자 한 자 눈을 감고 새기다 보면 어느덧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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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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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조선야화』 리뷰어 모집 | 스크랩:) 2015-12-03 08:10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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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조선야화

도현신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11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조선야화』 리뷰어를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12월 6일(일) 24:00

모집 인원 : 10

발표 : 12월 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어린 왕을 위한 신하의 끝없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조선판 아라비안나이트!

젊은 신하와 어린 왕의 대화를 통해
조선의 밤으로 떠나 보자!
조선에는 왕과 신하가 학술과 정사 주제를 놓고 난상토론을 하던 ‘경연(經筵)’ 제도가 있었다. 그러나 원래 공부에 관한 이야기는 재미가 없는 법. 어린 나이에 즉위한 왕에겐 더더욱 그랬을 것이다. 그래서 신하들은 어린 왕의 지루함을 달래 줄 이야깃거리가 필요했다.
《조선야화》는 매일 밤 왕에게 온갖 종류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한 신하의 일생을 담고 있다. 《삼국지》, 《박물지》, 《수신기》 등 옛 문헌에 기록되어 있는 신비로운 사건부터 같은 시대 조선 밖 여러 나라들의 정세까지…. 조선 시대 민간을 떠돌던 야화(野話)가 궁궐의 야화(夜話)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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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엔젤]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5-12-0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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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yeamoonsa3

 

죽음 속 '생'의 달콤함을 느끼고 싶다

 

 

 

죽음과 삶, 빛과 어둠,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경계
주인공에게 남은 것은 ‘죽은 삶’마저 위협하는 잔혹한 진실

 

 

사랑과 죽음의 안타까운 미스터리를 다룬《엔젤》은《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로 제36회 올 요미모노추리신인상을 수상하고《4teen》으로 나오키상을 수상한 작가 이시다 이라의 미스터리 장편소설이다.

 

《엔젤》은 죽음의 미스터리를 작가만의 색채를 덧입혀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사후의 세계에서 영혼으로 존재하는 것들에게 각자의 사연을 만들어주고, 또 그들이 생성되고 소멸되는 과정을 독특한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생을 반추하는 영혼의 시선을 독자들이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작가만의 세계로 녹아드는 것이다. 전혀 익숙하지 않은 작가의 상상도 독자들이 의구심을 품지 않도록 하는 물 흐르는 듯 자연스러운 전개는 이시다 이라 소설의 매력이기도 하다.

 

눈을 떴을 때, 이미 죽은 채 영혼으로 깨어난 투자회사의 젊은 오너 가케이 준이치. 영혼으로 탄생한 순간 처음 만난 것은 숲속에 자신을 매장하고 있는 의문의 남자들이었다.

 

준이치는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어두운 성격으로 성장해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인물이다. 불현듯 깨달아버린 자신의 죽음을 미처 받아들이기도 전에 영혼으로 존재하게 된 남자. 사람의 따뜻한 정이라곤 전혀 느껴보지 못한 준이치가 잃어버린 사랑을 되찾고 범인에게 복수하려는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서평단 모집/

 

이벤트 기간 : 12.01(화) ~ 12.13(일)

당첨자 발표 : 12.14(월)

서평 인원 : 10명

서평 작성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예스24)

 

참여방법

1. <엔젤> 이벤트글 공유하기

2. 공유한 URL과 <엔젤>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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