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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시리아의 늑대 (전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7-12-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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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레인의 입장이면 모든 것을 알게 된 이후에 가브리엘의 손을 잡을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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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의 늑대 (전2권/완결) | 도서 리뷰 2017-12-0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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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시리아의 늑대 (전2권/완결)

김신형 저
나인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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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레인의 입장이면 모든 것을 알게 된 이후에 가브리엘의 손을 잡을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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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장르의 로맨스 소설을 두루두루 읽다 보니 깨달은 점이 있다. 실제 성격은 조용하고 평온한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데, 소설에서는 군대물, 첩보물 이런 장르를 좋아한다는 점.^^ 그런 면에서 취향저격인 작품이다.^^

무려 영국 왕위 계승서열 열 손가락에 꼽히는, 다비드 상이 살아있다면 그렇게 생겼음직한 아름다운 가브리엘. 심지어 이름도 대천사의 이름이다. 모든 것을 다 가졌을 그 남자의 과거와 그로 인해 겪어야 했을 고통은 차마 일반인이 짐작하기도 힘들었으리라... 복수의 미끼로 레인을 선택했지만 그와 비슷한 상처를 가지고 있는 레인의 영혼을 들여다 본 이후로는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 같다.

진지해서 더 무서웠던 또라이 가브리엘이 레인에게 조련되어 가는 과정이 참 보기 좋았다.^^ 처음 마음을 연 상대답게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소유욕은 뭔가 귀여웠다고 할까...^^

복수할 상대도 많았고, 그로 인해 다수에의 타겟이 되어 미래의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없는 상태지만, 지금 그들이 보여주는 평화로운 순간들을 충실히 즐기고 있는 것 같아 아름다웠다.

작품을 읽는 내내 카리스마와 개그 코드와 안쓰러움을 동시에 담당해 주었던 유능한(!!) 비서 그레이씨! 언제나 지금 모습 그대로 그 자리를 지켜 주시길...ㅎㅎㅎ

내가 레인의 입장이면 모든 것을 알게 된 이후에 가브리엘의 손을 잡을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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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미주부동산 1권 | 도서 한줄평 2017-12-0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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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참 요상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가도 어떨 땐 그게 세상의 전부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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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부동산 1권 | 도서 리뷰 2017-12-0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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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미주부동산 1권

이휴정 저
신영미디어 | 2014년 07월

        구매하기

사랑... 참 요상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가도 어떨 땐 그게 세상의 전부같으니...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에는 아주 발랄한 로맨틱코미디인 줄 알았다. 같은 집에 살게 된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고 꽁냥꽁냥 할 줄 알았는데... 사랑에는 빠졌는데 그 내면이 참 아프다.

열 아홉 여고생에게 찾아 온 풋풋한 첫사랑... 그러나 어려서 부모를 모두 여의고 일찌기 혼자가 된 탄경은 발랄한 여고생 코스프레를 하기엔 너무 일찍 세상을 알아버렸다. 사람 사이의 관계도 마찬가지. 보통의 여고생이라면 첫사랑 달성을 위하여 꽃을 찾는 나비 마냥 돌진할텐데, 탄경은 상대방의 감정에 대한 확신이 없다.

탄경에게 호감을 가진 조위도 마찬가지다. 조위가 탄경의 나이였던 열 아홉. 열 아홉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도 큰 사건이 벌어졌다. 그 트라우마는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조위를 옭아매고 놓아주지 않는다. 그로 인해 어렵게 마음 속에 들어 온 탄경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는지도...

범상치 않은 이름의 국영 남매와 조위가 그렇게 아픈 관계로 맺어져 있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 사건이 있고 나서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파국으로 끝날 관계였음에도 애증이라는 이름으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우연치 않게 장쯔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탄경과의 만남도 어떻게 풀려나갈지 궁금해진다.

사랑... 참 요상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가도 어떨 땐 그게 세상의 전부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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