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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카르탄 시리즈 (총7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8-11-2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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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랄이 메인인 작품이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 어떻게 안될까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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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카르탄 시리즈 (총7권/완결) | 도서 리뷰 2018-11-2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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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카르탄 시리즈 (총7권/완결)

이수림 저
더로맨틱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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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랄... 하랄 편이 좀 더, 아니 하랄이 메인인 작품이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 어떻게 안될까요 작가님?^^;;;;;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카르탄의 여왕을 연재 때 좋은 기회로 접한 후 시리즈를 모두 읽었음에도 페이백이라는 좋은 기회가 있어 이렇게 다시 이북으로 업어오게 되었다. 그만큼 재밌게 읽었던 작품이다.^^

카르탄 시리즈는 드레카르와 민 그리고 그의 자녀들, 하랄의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각각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모아놓은 전편이다. 한마디로 이렇게 모아놓으니 찾아 헤멜 필요가 없다는 말씀!ㅋ

개인적으로 아무래도 출발인 드레카르와 민 편인 카르탄의 여왕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그만큼 스토리도 탄탄하고 풍부하기도 했고, 또한 모든 이야기의 근간이기도 했기에... 그리고 가장 임팩트가 있기도 했다. 스토리가 극에 달할 수록 어찌나 가슴을 울리는지...ㅠㅠ 

그 중에서 가장 아픈 부분은 역시나 하랄!! 난 드레카르도 그랬지만 하랄 부분이 너무나 가슴 아팠다. 하랄의 마지막 하루 밤과 낮은 정말... 어찌나 폭풍 눈물을 흘렸는지...ㅠㅠ 나에겐 가장 아픈, 그리고 가장 맘에 남은 캐릭터였다. 

어찌 보면 뻔한 소재에 진행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겐 마음을 자극하는 무언가는 분명 있었던 작품이었다. 

하랄... 하랄 편이 좀 더, 아니 하랄이 메인인 작품이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 어떻게 안될까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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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속임수 왕후 2권 (완결) | 도서 한줄평 2018-11-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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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크고 뜨겁게 타올랐던 불이 꺼졌을 때 찾아오는 어둠은 더 어둡고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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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 왕후 2권 (완결) | 도서 리뷰 2018-11-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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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속임수 왕후 2권 (완결)

강미강 저
가하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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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크고 뜨겁게 타올랐던 불이 꺼졌을 때 찾아오는 어둠은 더 어둡고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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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제일 불행했지만 제일 행복하게 죽어간 사람은 어쩌면 애린인지도 모르겠다. 여성으로 태어나 어쩔 수 없이 짊어지게 된 한계 내에서 그녀는 이루고 싶은 걸 다 이뤄봤으니... 

이 사람 저 사람 거쳐 오기는 했으나 애린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철썩같이 믿어왔던 왕리의 기대와는 달리 애린은 왕리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했다. 이 연결될 수 없는 거리는 결국 애린의 죽음으로 영영 좁혀질 수 없게 되는 듯 했으나, 애린이 아마도 있을 지옥에 왕리가 스스로 뛰어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이 위험하고 격정적인 커플의 끝은 여기가 아님을 짐작케 한다. 

너무 안타까워서 탄식이 절로 나왔던 캐릭터 송섬! 애린에 대한 사랑이 너무도 지극해서 그녀의 몰락 이후에도, 그리고 자신의 사후에도 남겨질 그녀의 피붙이를 배려하는 대목에서 감동이 밀려왔다. 비록 애린의 의도는 그리 순수하지 못했으나 처음 계획대로 송섬과 애린이 그대로 맺어졌으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정주가 여자든 남자든 인간이든 외계인이든 상관하지 않았을 것 같은 열우의 결말이 그런 식으로 이어진다니 신선한 충격이었다. 결국 왕후가 되는 것은 남장을 하고 존재감 없이 이용만 당해왔던 정주인 것인가...! 그 왕후는 어떠한 속임수도 없이 밑바닥까지 투명하게 보이는 1급수 같이 맑고 아름다운 왕후가 될 것 같다. 

너무 크고 뜨겁게 타올랐던 불이 꺼졌을 때 찾아오는 어둠은 더 어둡고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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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속임수 왕후 1권 | 도서 한줄평 2018-11-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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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러운 순간에 튀어나오는 열우의 사투리라... 상상해보면 너무 즐겁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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