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55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6 | 전체 28638
2010-02-08 개설

2018-12 의 전체보기
[한줄평]야수의 인장 외전 (개정판) | 도서 한줄평 2018-12-27 20:11
http://blog.yes24.com/document/109437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언제 어디서나 딸바보는 있는 법! 카리스마 마리스는 백만년 전의 인물인 것 같다.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야수의 인장 외전 (개정판) | 도서 리뷰 2018-12-27 20:11
http://blog.yes24.com/document/109437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야수의 인장 외전 (개정판)

이준희 저
우신출판문화 | 2017년 12월

        구매하기

언제 어디서나 딸바보는 있는 법! 카리스마 마리스는 백만년 전의 인물인 것 같다.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자라가 출생에 대한 생각을 바꿨듯이, 자라와 마리스의 딸인 아델라가 가진 능력도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저주가 축복으로 바뀔 수 있다. 불길한 게 아니라 미리 불행을 예견하고 막을 수 있는 조치를 취하면 미래도 바뀌지 않을까...?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받으며 자라는 그들의 아이는 밝고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다. 

그나저나 판노니아 종족은 진짜 신비한 종족인 것 같다. 그 뛰어난 신체적 능력에 수백년만에 태어난 왕가의 공주에게 전해지는 그 능력이라니...

게다가 한번의 운명적인 사랑을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이 특별하다는 점도 매우 인상적이다. 판노니아 종족을 다루는 시리즈가 나와도 좋을 것 같다.^^ 

언제 어디서나 딸바보는 있는 법! 카리스마 마리스는 백만년 전의 인물인 것 같다.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야수의 인장 2권 (개정판) (완결) | 도서 한줄평 2018-12-27 19:54
http://blog.yes24.com/document/109437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배척할 게 아니라 판노니아 같은 뛰어난 유전자는 널리 보급(?)을 장려해야 하는 게..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야수의 인장 2권 (개정판) (완결) | 도서 리뷰 2018-12-27 19:52
http://blog.yes24.com/document/109437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야수의 인장 2권 (개정판) (완결)

이준희 저
우신출판문화 | 2017년 11월

        구매하기

배척할 것이 아니라 판노니아 같은 뛰어난 유전자는 널리 보급(?)을 장려해야 하는 게 아닌가...?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가끔 주인공들에게 한 발 비켜서 있지만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조연이 있다. 이 작품에서는 아스타가 그렇다. 

숲에서 자라와 첫만남을 한 이래로 아스타의 일생은 오직 자라를 위해서 움직였다. 아스타의 마음 역시 마찬가지. 강렬한 첫사랑이었고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이후에는 힘들게, 아주 힘들게 마음의 방향을 바꿔왔다. 연인에서 사랑스러운 동생으로... 생의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동생이라고 한 번 불러본 게 다지만 그동안 얼마나 내적갈등을 해왔을지 눈에 보여서 더 안타까웠다. 

아스타의 모친 역시 자라에게 인생에서 가장 큰 깨달음을 전해 주었다. 이 모자는 자라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다고 할까...ㅠㅠ 

자라가 평생을 고민하고 괴로워했던 출생에 얽힌 고뇌를 푸는 키워드는 '진심' 이었다.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떠한가! 중요한 것은 자라는 사랑 속에서 태어났고 인정받았다는 사실 그 하나인 것을...

서로의 마음을 몰라주고 마음에도 없는 투닥거림을 반복해 온 자라와 마리스를 이어준 것도 역시 그 '진심'이었다. 사막과 험난한 폭포를 넘나드는 그들의 서로를 찾는 여정도 달콤한 고난이었으리라.^^ 

작품 첫 시작의 나무도 강렬한 프롤로그를 봐서 그런지 마리스의 각성과 만프레드와의 싸움 종료 이후 약간 심심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역시 내 취향은 로맨스보다 판타지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 것일까?ㅋㅋ

배척할 것이 아니라 판노니아 같은 뛰어난 유전자는 널리 보급(?)을 장려해야 하는 게 아닌가...?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루돌프의 19금 계약 | 도서 한줄평 2018-12-23 22:06
http://blog.yes24.com/document/109335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계략 쩌는 루돌프 광의 유쾌발랄한 이야기였다.^^ 설정이 갑이었던 유쾌했던 작품!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