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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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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딥 다운 인사이드(Deep Down Inside) | 도서 한줄평 2018-12-1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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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권이지만 참으로 다이나믹한, 흥미진진한 아침드라마 한 편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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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다운 인사이드(Deep Down Inside) | 도서 리뷰 2018-12-1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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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딥 다운 인사이드(Deep Down Inside)

피오렌티 저
마루출판사(마루&마야)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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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권이지만 참으로 다이나믹한 작품이었다. 흥미진진한 아침드라마 한 편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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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오... 간만에 피오렌티님표 강한 작품을 만난 것 같다. 그동안의 몇몇 작품들은 뭔가 간만 본 것 같은 느낌이랄까...ㅋ

막장에 집착이라길래 이번엔 어떨까 상상하며 작품을 집어들었는데 초반부터 강하게 나온다. 캐릭터들 모두 강한 것이...ㅎㅎ 흥미위주로만 본다면 눈길은 확 잡아 끈다. 완전 아침 드라마 같은 설정 팍!ㅋㅋ 물론 흔히 있는 설정이긴 하지만...ㅋ 그러므로 술술 잘 읽히는 걸로.^^

하경이 상황이 좀 안타깝기는 했다. 어떻게 꼬여도 그렇게 꼬이는지....ㅠㅠ 참 힘들게 살았을텐데 그래도 당당하니 맘에 드는 캐릭터였는데 어쩜... 뭐 하나 그리 쉽게 풀리는 게 없는지... 너무 안쓰러웠다. 상황은 그러나 캐릭터 자체는 맘에 들었다. 여리여리 울고불고 그런 모습이 아니라서, 그녀 자체로는 당당하니 맘에 든다는!^^

남자들... 이분들 대단하다. 강원이랑 시현이랑 둘 다 어찌나 이중적인지들... 처음엔 그냥 보여지는 그대로인 줄 알았는데 어우! 그래도 난 강원이 쪽이 여러모로 더 끌리는 걸로!ㅎㅎ 비록 과정은 이러저리 꼬이고 하지만 모든 것을 이겨내는 절절한 마음!! 그래서 주인공인 것인가...ㅋㅋ

단 권이지만 참으로 다이나믹한 작품이었다. 길게 늘어지는 것보단 이렇게 짧지만 후르륵 몰아치는 게 훨씬 나은 것 같다. 별 내용없이 늘어지는 것보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니 얼마나 좋은가! 흥미진진한 아침드라마 한 편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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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우희 | 도서 한줄평 2018-12-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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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였으나 결코 노비같지 않았던 우희의 피말리는 연애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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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 | 도서 리뷰 2018-12-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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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우희

윤정우 저
가하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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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였으나 결코 노비같지 않았던 우희의 피말리는 연애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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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용감한건가, 무모한건가... 우희를 지켜보며 가장 많이 든 생각이었다. 

우희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었지만 끝까지 살아서 좋은 날을 보게 된 게 정말 천운이 따랐다고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미친 년으로 오해받는 걸 보충하고도 남을만큼 예쁜 얼굴 덕을 본지도 모르겠다. 

너무 순탄한 연애도 심심해서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비틀린 연애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ㅠㅠ 

처음 노비로 신분이 추락한 열세살의 우희와 스물이 넘은 우희가 하는 행동이 별로 다르지 않다. 왕께서 하사하신 연적을 보란듯이 깨고 온갖 불경한 언행을 일삼은 것은 대군의 마음을 아프게 하려는 의도도 있었지만 자신을 좀 봐달라고, 잊지 말아달라는 의도도 있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아프고 괴롭게 하려는 의도가 대부분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려는 마음이 점점 더 커졌다. 대군과 천비의 사랑이라는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현실의 벽에서 대군으로서 취할 수 있는 태도와 천비의 처지, 그러나 포기하고 싶지 않은 이상 사이의 괴리감은 너무도 크다. 

충성심이 과한 한내관의 활약(?)으로 사태가 급반전되기는 했지만 여기까지 오기까지의 감정 소모가 너무도 컸다. 

노비였으나 결코 노비같지 않았던 우희의 피말리는 연애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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