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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새벽 세시 (미니북) | 도서 리뷰 2018-12-1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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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새벽 세시 (미니북)

새벽 세시 저
경향비피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감성 터지는 새벽 세시에 읽는다면 더 공감하고 웃고 울고 아플 것 같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콤팩트한 사이즈에 저렴한 가격이지만 그 안에 담긴 짧은 시와 감성 터지는 사진은 결코 작게 다가오지 않는다. 

햇빛이 쨍쨍한 대낮에는 무심코 넘겨버릴 문구와 사진이라도 감성이 충만한 새벽에는 심금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다.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 사랑을 끝내려는 사람들, 사랑을 마감하고 후회하거나 허전해하는 사람들 등등 사랑에 대한 모든 상황들이 묘사되어 있다. 

사랑을 한 번이라도 해 봤던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할 내용으로 가득하다. 

감성 터지는 새벽 세시에 읽는다면 더 공감하고 웃고 울고 아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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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용의 간택 1권 (개정증보판) | 도서 한줄평 2018-12-1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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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세자와 재이의 밀당을 주고 받는 서신이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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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간택 1권 (개정증보판) | 도서 리뷰 2018-12-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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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용의 간택 1권 (개정증보판)

윤정우 저
가하 | 2018년 12월

        구매하기

세자와 재이의 밀당을 주고 받는 서신이 흥미진진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연작 시리즈라길래 우희를 먼저 읽고 이 작품을 잡게 되었다. 내 취향에는 이 작품이 더 맞는 걸로!ㅋㅋ 아마도 주인공들의 성격에서 그 차이가 생긴게 아닐까 싶다.^^ 

운명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고 요리조리 피하는 재이의 모습이 짠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다. 그렇게 밝고 활달했던 재이였는데 전생 아닌 전생에서 그렇게 쓸쓸하고 참혹한 죽음을 맞다니...ㅠㅠ 

그런 재이를 불쌍히 여겨 새 삶을 살게 될 기회가 주어지나 했는데 운명은 또 다시 그녀를 세자빈, 나아가 중전의 자리에 올리려 한다. 다만 그 상대가 전생의 남편인 임성군이 아닌, 전생에서 일찍 죽은 세자의 옆으로 바뀌었다. 

전생대로라면 세자는 벌써 이승의 사람이 아니어야 할텐데, 재이가 임성군의 사람이 아닌 세자의 사람이 되었듯이 이미 운명의 수레바퀴는 궤도를 이탈해 새로운 길로 접어든 것 같다. 

당혹스러운 세자의 관심, 전생에서처럼 재이에게 호감을 품은 임성군, 전생의 기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임성군이 아닌 세자의 배필로 궁에 들어가는 재이의 앞날이 어찌될지 궁금해진다.

세자와 재이의 밀당을 주고 받는 서신이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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