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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타임 트래블러 2-1 | 도서 한줄평 2018-02-1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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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도널드라는 최악의 똥차가 가고 순정로맨틱 최고급 벤츠 이완이 오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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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트래블러 2-1 | 도서 리뷰 2018-02-1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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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타임 트래블러 2-1

윤소리 저
필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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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단순하고 지식이 별로 없는 여자와 네이롱(!)의 검색 엔진을 머리 속에 넣고 다닌다고 착각할 만큼 지적인 남자의 연애는 어렵다.ㅠㅠ 분위기가 무르익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었으면 뭘하나. 그놈의 '스칼렛' 한방에 꽃이 샤방대던 분위기가 금방 시베리아 벌판이 되는 것을... 그쪽으로는 아는 게 별로 없는 나도 과르네리나 스트라디바리우스라는 이름만 들어도 알겠구만... 아예 직접적으로 여자가 맞냐고 물어나 보던가...ㅠㅠ
이완의 할아버지인 박부전씨는 생각보다 훨씬 더 좋은 사람이었다. 비록 친일파 거두의 자손으로 태어났지만 유물이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도 했고... 그러한 노력들이 집안의 오명에 가려져 마치 동조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여 후세에도 좋은 평가를 듣지 못하고 있으니 안타깝다. 마지막은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갔으니, 후세가 있다면 이들이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한 공간에 태어나기를...
이제 남은 문제는 이완의 아버지인 제임스다. 아마 이번 편에서 마지막으로 시간여행에 나섰을 민호가 제임스가 잃어버린 열쇠도 찾아오고, 이완과의 오해도 풀고 그토록 바라던 사랑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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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귀족의 딸 4 (완결) | 도서 한줄평 2018-02-1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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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려놓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 천국이 바로 여기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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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의 딸 4 (완결) | 도서 리뷰 2018-02-1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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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귀족의 딸 4 (완결)

목영 저
MUSE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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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려놓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 천국이 바로 여기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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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잊지 못할 고통과 수모를 준 자에게 복수를 한 후, 통쾌하고 시원할 줄만 알았는데 허탈함만 남았다. 정의를 바로 세우고 관계자들을 응징해도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다시 살아 돌아올 수 없으니...ㅜㅜ 이래서 훌륭하신 분들이 원망의 감정은 덧없는 것이라고, 비워내라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비록 끝이 허탈하고 덧없더라도 내가 라이라의 입장이라면 나는 그녀와 같은 선택을 할 것 같다. 그래야 다른 이들이 경계로 삼아 그와 같은 짓을 꺼리게 되지 않을까...
권력이 인간이 갖고 싶어하는 것 중 최정점에 있지만 고든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었다. 어떻게 되찾은 황제의 자리인데... 라이라가 없는 궁은 그에게는 라이라가 살고 있는 보잘 것 없는 작은 섬보다도 가치가 없다. 내 사랑도 찾고... 애타는 동생 커플도 다시 맺어주고... 고든은 여러모로 능력자임에 틀림없다.ㅋㅋ
고든을 황제로 만든 공로로 많은 돈을 받아 떠난 이도, 귀족의 지위를 얻어 예절을 배우고 있던 이들도 다시 섬에 돌아와 한가족처럼 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옛 버릇을 고치지 못해 짜고 치는(?) 해적놀이까지...ㅋㅋ 해적의 탈을 쓴 단란한 큰 가족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하다.^^

다 내려놓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 천국이 바로 여기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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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귀족의 딸 3 | 도서 한줄평 2018-02-1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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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방에서 그의 이름을 혼자 불러 본다면, 바로 사랑에 빠졌다는 증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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