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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가야 2권 | 도서 한줄평 2018-03-2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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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꿈을 꾸면, 그건 현실이 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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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2권 | 도서 리뷰 2018-03-2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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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야 2권

박선숙 저
조아라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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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꿈을 꾸면, 그건 현실이 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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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눈을 떠 보니 내가 살던 세계와는 전혀 다른 이계에 와 있다는 걸 알게 되면 어떤 기분일까...

두 배나 큰 태양이 뜨지만 눈부시지 않고 따뜻한, 파란색 비가 내리며, 두 개의 달이 어우러져 연보라색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는 예쁜 곳에 윤강야는 떨어졌다. 꿈에서 세 번 만나 자신도 모를 능력을 발휘하며 목숨을 구해줬던 그가 있는 곳으로...

불행이 될 지 다행이 될 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미리 이곳에 떨어졌던 같은 세계, 같은 나라 사람이 남겨 놓은 기록 덕분에 돌아가겠다는 의지와 희망을 갖지만 아직은 모든 게 너무나 낯설고 미스테리하다. 그냥 이계에 어쩌다 떨어진 것이 아니라 그녀를 둘러싼 엄청난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우연치 않게 그녀의 기사가 된 세르. 아직 초반을 읽는지라 확신할 수는 없지만, 또 하나의 역대급 짠내나는 캐릭터에 이름을 올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사랑하는 사람의 등만 하염없이 바라보다 자신이 희생해 그녀를 살리게 되는 건 아니겠지...?

그녀가 꿈을 꾸면, 그건 현실이 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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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론리하트 | 도서 한줄평 2018-03-2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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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으로 시작했다고 꼭 끝내고 다시 시작해야할까? 그냥 자연스럽게 흐르듯 두면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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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하트 | 도서 리뷰 2018-03-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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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론리하트

김언희 저
카멜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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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으로 시작했다고 해서 꼭 끝내고 다시 시작해야 하나...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듯 두면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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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순수한(?) 정략결혼이었다면 아플 일도, 부딪힐 일도 없이 편했을텐데... 사랑이 개입되어 있는 정략결혼은 참 피곤해진다. 특히 일방적인 사랑이라면.

떠올리기만 해도 풋풋함에 아련해지는 스무살의 캠퍼스. 거기서 첫눈에 반했던, 그래서 오래오래 마음에 품었던 사람이 한 달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자고 한다. 물론 여자의 마음은 하나도 모르고, 대가로 돈을 지불하는 계약으로 딱 일 년만. 남자는 게이라는 소문을 잠재우고 기업의 후계로 인정받기 위해서였고, 여자는 아버지의 병으로 인해 돈이 필요했다.

잘 버틸 줄 알았는데... 자꾸 욕심이 나고 앞서가는 마음에 비해 매달 받는 현금봉투는 현실을 일깨우고 자괴감을 줄 뿐이다. 읽으면서 내내 '이럴 줄 모르고 시작한 거 아니잖아?' 하는 마음이었지만 사람 마음이 그렇게 쉽게 컨트롤 될 수 있는 게 아님을 알기에 안쓰러웠다.

둔한 남자 현건일. 게이소동(?)으로 결혼할 여자를 급구하며 제일 많이 시은을 떠올렸을 때, 소문에 시달리는 시은을 구내식당에서 구해줄 때 이미 조금씩 마음이 쓰이고 있었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시은이 힘겨운 결혼생활을 일 년이라는 시한을 두고 애써 웃으며 보내려 할 때, 이미 현수막 걸던 때부터 기억하고 있었다고 말해줬다면 좀 더 쉽게 갈 수 있었을텐데...

연극으로 시작했다고 해서 꼭 끝내고 다시 시작해야 하나...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듯 두면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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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울게 하소서(개정판) | 도서 한줄평 2018-03-2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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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긴 하지만 너무도 슬프고 아픈 운명이다. 행복해지기까지가 너무나 아프고 슬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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