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9,08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지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40 | 전체 35939
2010-02-08 개설

2018-08 의 전체보기
[한줄평]우린 정말 헤어졌을까? 2 | 도서 한줄평 2018-08-26 22:13
http://blog.yes24.com/document/106334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가까운 사이일수록 진지한 대화는 더 중요한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우린 정말 헤어졌을까? 2 | 도서 리뷰 2018-08-26 22:12
http://blog.yes24.com/document/106334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우린 정말 헤어졌을까? 2

박정아 저
누보로망 | 2017년 04월

        구매하기

가까운 사이일수록 진지한 대화는 더 중요한 것 같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무리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가는 연인관계라지만 그 신뢰가 흔들릴 때가 반드시 오는 법이다. 그럴 때 쓰라고 있는 것이 대화다! 나는 아니라고 강하게 믿고 있지만 주변에서 끝도 없이 확대재생산되는 소문 속에서 지내다보면 솔직히 흔들리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기영은 그 때 헤어지자고 홧김에 말할 게 아니라 자초지종을 먼저 물었어야 했다. 태호도 마찬가지다. 나는 결백한데 내 여자가 이별을 통보했다고 화를 내며 덥썩 이별을 받아들일 게 아니라, 소문에 상처받았을 연인의 마음을 먼저 위로하고 결백을 밝혀야 했다. 

잡아주길 바라는 연인의 마음도 몰라주고, 그렇게 헤어져 1년이나 떨어져 있었는데 태호의 마음이 그대로인지 아닌지 기영이 알 길이 없다.ㅠㅠ 서로의 마음은 여전히 그대로인데 대화의 부재로 생이별(?) 하게 된 안타까운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태호가 좀 더 표현을 많이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다. 목소리를 들으면 달려오고 싶어질까봐 2주일 넘게 전화도 안 하는 이 답답한 남자를 어쩌면 좋단 말인가...!ㅠㅠ

가까운 사이일수록 진지한 대화는 더 중요한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민들레 한 송이 | 도서 한줄평 2018-08-26 21:56
http://blog.yes24.com/document/106334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젊은 날의 추억과 아픔이 해피엔딩으로 끝나 참 좋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민들레 한 송이 | 도서 리뷰 2018-08-26 21:56
http://blog.yes24.com/document/106334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민들레 한 송이

정지원 저
가하 | 2011년 07월

        구매하기

젊은 날의 추억과 아픔이 해피엔딩으로 끝나 참 좋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편단심 민들레야~♬ 라는 노래는 괜히 있는 게 아니구나... 아주 지독한 첫사랑이다. 모욕으로 밑바닥까지 떨어져 봤지만 그래도 끊을 수 없는... 누군가에는 단지 처음 그 뿐일 첫사랑이 이 커플에게는 영혼에 새겨져 절대 잊을 수 없는 사랑이었다. 

겉모양은 일방적으로 정연이 사랑했고 상처받고 끝난 것 같아 보였지만, 사실 상처받은 건 선우도 마찬가지였다. 누구보다 갖고 싶었으나 가난이 발목을 잡아 포기해야 했던 사람, 탐스러운 과일 같았으나 먹지 못하는 신포도라고 애써 외면해야 했던 그들의 젊은 나날이 참 안쓰러웠다.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애틋한 연인의 투닥대는 모습은 그 시절에 비하면 차라리 행복이다. 울고 소리지르고 다툴지라도... 

자존심이 센 선우라는 건 알지만 정연에게 이야기를 좀 더 빨리 털어놓았으면 했다. 자신의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으면서 결혼하자고 들이대는 건 좀 무리지! 그러니 정연이 불안해 할 수 밖에 없잖아!ㅡㅡ

정연과 선우의 대학생활은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공중전화를 쓰고, 선물로 스스로 뜬 스웨터나 직접 접은 종이학을 주는...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나는 아름답던 시절이었다. 추억은 미화된다던데, 그래서 더 예쁘고 빛나던 기억으로 남아있지 않나 싶다.^^ 동아리 활동도 마찬가지. 참 좋은 사람들이 정연과 선우의 주변에 있었다. 근 10년의 사랑과 아픔을 지켜봐주고 때론 위로해주었던 좋은 사람들이다. 

젊은 날의 추억과 아픔이 해피엔딩으로 끝나 참 좋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꽃의 노래 5권 (완결) | 도서 한줄평 2018-08-24 19:15
http://blog.yes24.com/document/106291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인간의 의지는 생각보다 강하다. 어쩌면 운명이나 마법 위에 있을지도 모르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