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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사라진 짐승 (총3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10-28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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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조금 애매했던 작품이다. 나름 세권짜리 장편인데 확 꽂히는 포인트가 별로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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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사라진 짐승 (총3권/완결) | 도서 리뷰 2019-10-28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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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사라진 짐승 (총3권/완결)

무늬랑 저
로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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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조금 애매했던 작품이다. 나름 세권짜리 장편인데 확 꽂히는 포인트가 별로 없었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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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여기에 어디 짐승이 있다고 해야 할지...ㅋ 짐승에 대한 환상을 가진 사람들은 일단 짐승은 잊기를 바란다.ㅋㅋ;;;;; 

제일 불쌍했던 건 역시 사라가 아니었을까... 어떻게 회귀만 열다섯번에, 회귀 후 매 생에 100일만 살 수 있다니... 차라리 그렇다면 기억이나 못하게 할 것이지 기억은 어찌나 또 또렷하게 살아있는지...ㅠㅠ 너무 잔인한 처사가 아닌가! 잘못은 선대들이 한 것이지 사라가 한 것은 아니었는데... 선택받은 자로서 대가가 너무 잔인하다. 

초대의 주인공들! 이들의 이야기가 거의 풀리지 않았기에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러브러브한 분위기는 별로 아니었던 것 같은데 마녀는 왜 그리 독을 품고 목숨을 걸면서까지 저주를 걸었을까 싶긴 하다. 아니면 그 마법사가 정말로 단물쓴물 다 빨고 뒷통수 제대로 친 걸까... 

암튼! 소재와 스토리 설정도 그렇고 진행도 그렇고, 그리 특별한 것은 없었던 것 같다. 사라가 당차긴 한데 그 정도도 애매하고,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또 그렇다고 확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나에겐 조금 애매했던 작품이다. 나름 세권짜리 장편인데 확 꽂히는 포인트가 별로 없었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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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마법사를 위한 동화 2권 | 도서 한줄평 2019-10-2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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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의 의무가 도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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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를 위한 동화 2권 | 도서 리뷰 2019-10-2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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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마법사를 위한 동화 2권

은소로 저
루시노블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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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의 의무가 도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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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오래 전 유행했던 드라마 대사가 떠오른다. '가까이 오지 마라. 그렇다고 멀어지지도 마라.' 

아즈릴을 보는 레마의 마음이 딱 이와 같을 것 같다. 어쩌면 제 손으로 그녀를 죽여야 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사랑하게 되어버린... 심장과 감정을 꺼내 알 속에 봉인해버린 위대한 마법사 역시 인간이었다. 

천년만에 느껴보는 감정이란 자비를 두지 않아서 봉인해놓았던 천년치를 합친 것만큼 강렬하게 전해져온다. 

아즈릴은 레마를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소중' 이 어떤 의미인지 아직 자각하지 못하는 듯 하다. 

시작은 지옥같은 삶에서 자신을 구원해준 구원자였을지 모르나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은 레마의 의미가 많이 달라졌다. 의심하고 있는 모든 상황의 끝이 레마를 향하고 있음에도 차마 믿기 싫은 마음을 알 것도 같다. 

고대부터 잠들어 있던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아즈릴의 선택은 무엇이 될지 궁금해진다. 아즈릴이 말했던 것처럼 레마의 곁에 머물면서도 죽지 않고 공존할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 

레마의 의무가 도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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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사락 2권 (완결) | 도서 한줄평 2019-10-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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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제목이기도 한, 모래 위를 걷는 발소리가 듣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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