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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그 춤은 나와 함께 | 도서 한줄평 2019-02-2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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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나에겐 무매력인 글이었다. 그냥 화만 났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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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춤은 나와 함께 | 도서 리뷰 2019-02-2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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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 춤은 나와 함께

위니현 저
신영미디어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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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나에겐 무매력인 글이었다. 그냥 화만 났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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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솔직히 읽고는 화가 났다. 아니 도대체 수정인 왜 하명이에게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뭐가 모자라서 그러는지...ㅡㅡ 그리고 최고로 화가 났던 건 역시 하명이!! 이런 몹쓸!! ㅡㅡ 

여기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내며 친구로 가족처럼 자란 두 남녀가 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감정은 짝사랑으로 자라버렸다. 그렇게 10년... 수정은 여전히 하명에게 매여 있고, 하명은 그런 수정이 당연하면서도 하찮다. 

하찮다... 말 그대로 하명인 수정을 그런 취급을 한다. 아니 어떻게 그럴수가... 자기에게 그만큼 공을 들인 존재라면, 게다가 오랜 친구라면 최소한 예의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지...ㅡㅡ 정말 경악했던 건 하명이 수정과의 처음을 떠벌인 말이다. 완전 헐... 원래도 없던 정이지만 정말 바닥도 바닥도 이런 바닥이 없는 듯!! 아무리 지가 뛰어나도 잘 나가도 그렇지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는지 모르겠다. 실제로 잘 나가는지도 잘 모르겠지만...ㅡㅡ 게다가 진수에게 하는 태도라니... 완전 안하무인이 따로 없다.

수정이 진수를 만나 다행이긴 했다만 정말 답답했다. 이렇게 고구마 자체인 캐릭터도 쉽지 않은 듯...

진수도 크게 매력을 느끼진 못했다. 주인공인데 하명이한테 밀리면 어쩌자는 건지...끙!

전체적으로 나에겐 무매력인 글이었다. 그냥 화만 났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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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갈래길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2-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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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포기했음 평생 마음에 남았을텐데, 그들은 갈래길로 들어섰고 그 선택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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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갈래길 (총2권/완결) * | 도서 리뷰 2019-02-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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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갈래길 (총2권/완결)

서은송 저
FEEL(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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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포기했다면 평생 마음에 남았을텐데, 그들은 갈래길로 들어섰고 그 선택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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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마지막 장을 넘긴 지금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따뜻함이다. 그것도 아~주 많이!!^^

에윈이 보여준 사랑의 크기는 너무나 크고 다정해서 율리가 너무나 부러울 따름이었다. 노예면 어떤가, 저런 사랑을 받고 있는데!!ㅋㅋ 율리가 들으면 너무 철없는 소리를 한다고 등짝 스매싱을 때릴지도 모르겠다.^^;;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 보겠다고 야심차게 했던 행동이 결국 그녀를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게 해 준 건 맞지만, 그녀의 그 행동이 아주 큰 나비효과를 가져왔다. 수동적으로만 살던 황태자가 황제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해줬고, 늘 외롭고 고독했던 에윈이 다시 웃을 수 있게 되었다. 헤어졌던 남매는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녀의 삶의 목표이자 이유였던 부모님과의 해후도 이루어졌다. 

율리는 에윈을 만나 이 모든 게 가능했다고 했지만 실은 율리의 치열한 노력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한다. 

에윈의 고백을 받던 유성우가 떨어지던 밤, 노예를 사랑한다는 말을 믿을 수도 이해할 수도 없었던 율리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시작할 때부터 예정되었던 이별이라서 죄책감마저 느껴야 했던 안타까운 사랑이 제자리를 찾아 너무나 다행이다.^^ 

너무나 사랑하지만 자신의 욕심으로 그녀를 눌러앉힐 수 없어 보내주었던, 자신보다 율리를 먼저 생각하는 에윈의 결심은 남녀간의 사랑을 넘어서 한단계 더 나아간 차원의 사랑이라는 개념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누군가가 포기했다면 평생 마음에 남았을텐데, 그들은 갈래길로 들어섰고 그 선택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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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대여] 화이트데이의 악마 | 도서 한줄평 2019-02-2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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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시원시원하니 즐겁게 읽은 작품이었다. 킬링타임으로 완전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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