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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연의 바다 1권 (외전증보판) | 도서 한줄평 2019-03-1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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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그러지 못했으니 거기서는 연하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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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 바다 1권 (외전증보판) * | 도서 리뷰 2019-03-1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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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의 바다 1권 (외전증보판)

이리리 저
가하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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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그러지 못했으니 거기서는 연하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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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중학교 다닐 때던가... 소설 [람세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다. 그 열광하는 무리 중 물론 나도 있었다.^^; 이 작품에서 배경으로 등장하는 이집트와 파라오에 그 때 느꼈던 흥미진진함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다.ㅋ

이번 운명의 여신은 아주 스케일이 큰 일을 벌이시는 모양이다. 보통 타임슬립물은 한 방향에서 이루어지던데, 이 작품에서는 이시도르와 토드모세 또한 짧은 순간이었지만 현대 우리나라의 어느 바닷가에 온 적이 있었으니... 아마 이집트 전 역사를 통틀어 아이스크림 맛을 본 사람은 이시도르 밖에 없을거다.ㅋㅋ 

의도치 않게 고대 이집트로 떨어진 연하에게 다가오는 두 남자, 이시도르와 토드모세. 

토드모세는 무려 파라오다. 아무리 실권이 없는 바지(?) 파라오라도 파라오는 파라오. 태양이나 다름없는 까칠한 파라오의 애정공세는 어디로 튈지 알 수가 없다. 마치 고무줄 놀이를 하는 좋아하는 여자애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고무줄을 끊고 달아나는 초딩 남자애같은 느낌이다.ㅋ 

그에 반해 부드럽고 따뜻한 황금빛 눈동자를 가진 이시도르는 너무나 어른스러운 사랑을 보여준다. 

운명의 여신이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궁금해진다. 현대 이집트를 안내해줬던 할아버지의 말씀처럼 운명은 언제나 다정한 얼굴을 하고 다가오지는 않으니까...  

여기서는 그러지 못했으니 거기서는 연하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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