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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비와 당신 (외전) | 도서 한줄평 2019-05-2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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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규씨의 심리가 무엇보다 돋보였던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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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당신 (외전) | 도서 리뷰 2019-05-2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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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비와 당신 (외전)

신서록 저
다프네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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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규씨의 심리가 무엇보다 돋보였던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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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본편보다 더 기억에 남을 외전이다.^^ 본편은 살짝 건조한 느낌이라면 외전은 그보다 훨씬 강렬한 느낌?ㅎㅎ

인규씨가 이런 남자였다니...! 본편에서는 그냥 평범한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반전이라니... 인규씨도 범상치 않은 인간이었어!ㅋ

사실 그런 범상치 않은 인간들이 서로에게 빠져드는 포인트를 아직도 난 잘 모르겠지만... 아니 너무 평범한 것에 오히려 더 빠져들었던 걸까...? 

외전은 인규씨가 열일한 걸로! 그 다크한 매력이라니...ㅋㅋ 게다가 모든 것에 무미건조했던 남자가 드디어 갖게 된 그 유일한 감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 독점욕과 소유욕~!캬~~~ㅋㅋ 조금만 인내심이 적었으면 큰일날 뻔 했어~ㅋ

전체적으로 본편이 스토리를 보여줬다면 외전은 스토리보다는 인규와 지현의 감정을 주로 보여준, 인규씨의 심리가 무엇보다 돋보였던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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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마치 마법처럼 | 도서 한줄평 2019-05-2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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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 간이역으로 당장 날아가고 싶은 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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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마법처럼 * | 도서 리뷰 2019-05-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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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마치 마법처럼

박지영 저
㈜조은세상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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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 간이역으로 당장 날아가고 싶은 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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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내가 좋아하는 요소가 여기에 다 있다. 기차, 간이역, 한여름밤의 꿈 같은 낭만!^^ 

현대물과 판타지를 잘 버무려놓은 느낌이다. 시간과 공간이 어그러진 찰나의 순간. 그 마법같은 순간에 마법같은 사랑이 찾아왔다. 우진과 지희가 같은 기차에 탄 우연도 사실은 이렇게 되려고,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아니었나 싶다. 

일주일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들이 공유했던 감정은 아주 크고 깊었다. 목숨이 끊어질듯한 위험한 고비에서도 서로의 목소리와 온기만으로도 깜깜한 심연을 헤치고 나올 수 있을만큼... 

모든 게 다 꿈이었을 뿐이라고 좌절하던 지희에게 꿈이 아니었다고, 우진이 실재하고 그들이 나눴던 사랑도 존재했다고 확인하는 순간 너무 짜릿했다. 훈훈해도 소름이 돋을 수 있는 거구나!ㅋㅋ 

우주의 기운이 비록 지금은 풍자의 의미로 쓰이고는 있지만(;;;;;;) 우주의 기운이 한 곳에 모여 서로 만날 수 없었던 할아버지와 손자를 만나게 하고 지희와의 인연까지 연결해 준 게 아닌가 싶다. 얼굴 한 번 못 본 손자를 위해 지은 한옥에서 그들의 사랑이 한층 더 깊어졌다는 것도 너무 로맨틱하다.^^ 

마법이 실제로 있다면 흑마술 이런 다크하고 음산한 거 말고 이런 훈훈하고 예쁜 인연을 만드는데 많이 쓰라규~!ㅋㅋ

기차타고 간이역으로 당장 날아가고 싶은 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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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더 원 3 | 도서 한줄평 2019-05-2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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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이 중요한가, 상대방의 행복이 먼저인가. 거기서 게임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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