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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진 이웃 오빠였다 | 도서 리뷰 2019-06-2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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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어제까진 이웃 오빠였다

서혜은 저
더로맨틱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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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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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난 아직 정신적으로 많이 어린가보다. 이웃 오빠, 오빠 친구 이런 단어에 아직까지 왜 이리 설레는 것이냐...ㅋㅋ

이들의 인연은 정말 남다르다. 두 집안이 이리 엮이기도 쉽지는 않지.ㅎㅎ 특히나 소원과 인호의 아버지의 인연은...ㅋㅋㅋㅋ 인호씨 아버님 귀여우시다.ㅋㅋ

정말 친하고 가족같이 가깝게 지내던 사이라면 그 관계를 깨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아무리 내가 그 사람을 품고 있더라도 말이다. 고백을 하고 사귀다가 헤어지게 되면 그 다음은? 이런 생각 안 하기가 쉽지 않을 듯... 특히나 안 보고 살 걸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친밀도가 높다면 더더욱.

여기서 소원의 상태가 딱 그 상태였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인호를 못 보고 살 수 없을 정도로 이미 충분히 가까이 두었기에... 내가 보기엔 이미 무의식적으로도 인호를 품고 있었던 것 같지만.ㅋㅋ

그동안 인호는 얼마나 맘고생 많았을까? 인호는 이미 소원을 여자로 보고 마음에 두었는데 그 긴긴 세월 소원의 그 너스레를 다 보고 받아 주고 있었을 그의 심정이란... 에휴! 고문이 따로 없었을 것 같다. 

그의 인내심이 바닥이 나서였든, 이제 때가 되어서였든 어쨌든 인호의 긴 고통의 시간이 끝나서 다행이다. 더불어 소원의 허전하고 불안했던 마음도 안정을 찾게 되었으니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네.ㅎㅎ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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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시랑(柴朗) 2 (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6-2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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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간절히 얻고 싶을 때 때로는 다 내려놓는 게 전략이 될 수도... Al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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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랑(柴朗) 2 (완결) | 도서 리뷰 2019-06-2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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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시랑(柴朗) 2 (완결)

이윤진 저
㈜조은세상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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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황족은 윤택한 삶을 누리는 대신 그 어깨에 그 만큼의 책임감을 얹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굴욕도, 자존심을 내려놓는 것도 참아야 하는 순간이 온대도 묵묵히 따르는 거라고.

그런데 시랑과 태주는 누린 건 하나도 없는데 망국의 굴욕만 덮어 쓴 꼴이다.ㅠㅠ 이용가치가 없으면 절대로 호의를 베풀지 않는 곳이 황궁인데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도 실낱같은 희망을 외면하지 못해 그 손을 잡았고, 결국엔 버려졌다. 아주 비참하게.ㅠㅠ

정치와 권력에 버려진 이 불쌍한 오누이에게 구원이 된 건 결국 사랑하는 사람들이었다. 그것도 적국의 황태자와 황녀라니... 로미오와 줄리엣이 한 커플이라도 안타까워 죽을 지경인데 동시에 두 쌍이 탄생했다. 휘국의 황제는 아마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월국만은 그냥 뒀을지도 모를 일이다. 

월국 황태자 남매는 여린 듯 보이나 사실은 강인했고, 휘국 황태자 남매는 강인한 듯 보이나 아주 여리다. 특히 엉뚱한 듯 보이나 행동력 끝판왕인 휘의 누이 수란이 인상적이었다. 이 끈질기고 절절한 순정이 불가능해 보였던 결과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마지막 엔딩부분이 해피라면 즐겁게 보는 편인데, 등장인물들이 몸고생 마음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행복한데 짠하고 눈물이 났다. 황제가 된 휘와 그의 미니미 운이 벌이는 만담 퍼레이드는 그 고생에 약을 발라주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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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키스보다 순정 (외전증보판) | 도서 한줄평 2019-06-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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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형멍뭉미 철철 넘치는 남주를 보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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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보다 순정 (외전증보판) | 도서 리뷰 2019-06-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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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키스보다 순정 (외전증보판)

러브니 저
동아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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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형멍뭉미 철철 넘치는 남주를 보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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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형멍뭉미 철철 넘치는 남주를 보았나...ㅋㅋㅋ

이 작품 남주가 참 인상적이었다. 큰 덩치를 가지고 꼬리 살살 흔들며 오로지 여주만 바라보는 충직한 대형멍뭉남!! 비록 칼 같은 모습은 없었지만 다정함을 장착하였으니 무엇이 부족하리오~~ㅋㅋ 하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멍뭉미가 공존하는 모습이 나오는 작품이 있었던가.... 퍼뜩 기억이 나지도 상상이 가지도 않는다.ㅋ

가율의 상황이 안 좋아서 조금 가여웠다. 그런데 가율이 참 씩씩해서 안쓰러운 마음이 많이 상쇄되긴 했다. 물론 거기에 멍뭉남 성준의 힘도 많이 작용했다. 땅굴 파러 가기 전에 구출!!ㅋㅋ

전체적으로 이쁘고 달달한 작품이었는데 하나! 엄마(?)가 나오는 씬은 정말 화가 났다. 잠깐 나오는데도 욱 치밀어 오르는 것이...ㅡㅡ 아무리 버렸다지만 어떻게 알아보지도 못하는지... 아니 그랬으면 끝까지 모르기나 하던가! 아는 척은 또 왜 하냐고요~! 쳇쳇!!ㅡㅡ 엄마라고 부르기도 정말 아까운 ... ㅡㅡ

신파요소가 살짝 있긴 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리 빠지게 두지 않았던 가볍고 귀여웠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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