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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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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합본] 힐 미 (전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6-0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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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나 분위기, 몰입력은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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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 힐 미 (전2권/완결) | 도서 리뷰 2019-06-0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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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힐 미 (전2권/완결)

한을 저
가하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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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인간들에 내용들이긴 했지만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나 분위기, 몰입력은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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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처음엔 깐족깐족 깐족대마왕 같은 강휘가 정말 그냥 말 그대로 재벌가 망나니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런 엄청난 일들이 숨어있을 줄이야...어후!

그래도 강휘가 은우에게 한 일들이 잘했다는 건 아니다. 사연이 그렇다는 것이지 그리 썩 괜찮은 남자는 아니었다. 사실 나라면 냅다 걷어 치우라고 말하고 싶...ㅋㅋ 솔직히 돈만 많다 뿐이지 아니 거기에 허우대만 좀 그럴 싸할 뿐이지 영... 물론 결론적으로는 은우에게 충성했으니 조금 봐줄만해졌지만...ㅎ

아... 진짜 싸이코 개또라이들 때문에 이 무슨 지경인지 모르겠다. 한 둘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대량으로다가 출연들을 하는지들...ㅡㅡ 게다가 쌍으로다가 노답 가족들이라니...에휴!ㅡㅡ 

할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일을 벌인건지 모르겠다. 능력도 있고 한데 왜 일을 그렇게까지 방치한건지... 그래서 오히려 그렇게 역공을 받은 것이 아닌가! 

정신건강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인간들에 내용들이긴 했지만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나 분위기, 몰입력은 나쁘지 않았다. 은연하게 풍겨나오는 긴장감이나 아슬아슬함, 그리고 은우의 감정에 동화되어 느껴지는 안타까움들이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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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천린 01권 | 도서 한줄평 2019-06-0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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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응원하고픈 마음이 드는 질투는 또 처음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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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린 01권 * | 도서 리뷰 2019-06-0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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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천린 01권

최은경 저
신영미디어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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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응원하고픈 마음이 드는 질투는 또 처음이네...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첫만남도 영화 같았고 서로에게 마음을 열기까지의 과정 또한 마찬가지다. 도저히 사랑에 빠질만한 상황이 아닌 포인트에서 사랑에 빠졌고, 그걸 확인하는 순간은 차마 눈 뜨고 보기 힘들 정도로 처절했다. 

장린, 그녀가 걸어온 길에는 평범함 따위는 끼어들 틈이 없었고, 사랑 역시 너무나 스펙타클하다. 이러니 사람 좋은 얼굴을 하고 있으나 웃으며 사람의 목 여럿은 날려버리는 활록도 그녀에게 항복할 수 밖에...^^ 

복수라는 감정은 너무나 차갑고도 뜨거워서 마음 속에 들어와 앉으면 좀처럼 떨쳐버릴 수가 없다. 그렇기에 장린이 지금까지 그 수많은 일들을 겪으면서도, 심지어는 목숨을 버릴지라도 그 목표만은 포기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 깊은 증오를 누를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 신신당부했던 외할머니의 부탁 때문도 아니었고, 장린 본인의 의지가 약해져서도 아니다. 자꾸만 멀어져가는 장린을 위해 그렇게 의지하는 황제의 목까지 가져다주겠다는 활록의 안위가 장린을 뒤흔들었다. 그렇게 부정하려고 했었던 사랑이라는 감정이 복수의 의지를 꺾어놓았다. 장린은 이 사사로운 마음이 할머니의 복수를 포기하게 만든 패륜이라고 했지만 아무도 그렇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할머니도 그걸 바라지 않으셨으니... 

장린은 복수의 마음을 접었지만 누군가 대신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단, 머리카락 한 올도 다치지 말고... 그런 못된 놈에게는 머리카락 한 올도 내주기 아까우니까!

이렇게 응원하고픈 마음이 드는 질투는 또 처음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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