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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오피스 다이어리 | 도서 한줄평 2019-06-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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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소재 설정과 캐릭터들의 매력, 요소요소 개그 코드들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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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다이어리 * | 도서 리뷰 2019-06-2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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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오피스 다이어리

서혜은 저
이지콘텐츠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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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소재 설정과 캐릭터들의 매력, 요소요소 개그 코드들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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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오피스물이라 어느 정도 예상하고 아무 판단없이 읽었는데 의외로 소소한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다.^^ 

혜련... 나 이런 여주 너무 좋앙~ㅋ 사이다 사이다 이런 사이다가 없다.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혜련. 대체 못하는 게 뭐냐고요~^^ 아 참! 연애를 잘 못했다. 하지만 그건 혜련의 잘못이 아니다. 잘못이라면 너무 잘난 죄?ㅎ 왠 잡것들한테 잘못 걸려서 된통 당한 탓에 그렇게 된 것 뿐. 

이 이야기에서 중요한 장소는 야밤의 놀이터! 일탈을 시도하는 동생들을 다잡는 것도 여기요, 첫사랑의 쓴 맛을 보게 된 계기가 된 것도 여기요, 또한 어린 가슴에 시린 첫사랑을 안기게 된 계기가 된 것도 여기요, 메마른 가슴에 싹을 튀어줄 연분을 이끌어준 것도 여기 한밤의 놀이터다.ㅎ

건혁... 놀이터 누님에게 빠져 맘을 주었으나 찾을 길이 없었던 청소년 시절을 건너 지금에 이르기까지 머리에 남아 종종 튀어 나오곤 했던 그 놀이터 누님을 드디어 만나게 되었다! 또 그렇게 흘러가나 했는데 확실히 잡을 수 있게 회사에서 만나게 된 그녀! 이젠 놓칠 수 없다.ㅋㅋ

혜련의 프로다운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기를 쓰고 자기 성격 참아가며 직장인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그녀가 좀 안쓰럽긴 했는데, 결국 자기 모습 보이고 터뜨리는 모습에서 어찌나 시원하던지..ㅋㅋ 요즘은 가만 있으면 가마니로 보는 시대이니 말이다. 

촘촘히 그물 짜고 움직이려던 건혁이 전자발찌에 팔찌 목걸이 운운하며 급해지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역시 경쟁이 있어야 재미있어 지는 법이지 암!ㅋㅋ

외전에서 둘의 주니어의 모습은 너무 귀여웠다. 똑소리 나는 사람들 사이에 이리 귀여운 아이가 날 줄이야...ㅋㅋ 

맘에 드는 소재 설정과 캐릭터들의 매력, 요소요소 개그 코드들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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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사랑, 그 생채기 | 도서 한줄평 2019-06-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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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생채기였으나 훗날 그 흉터를 보며 웃을 수 있다면 더 이상 아픈 상처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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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생채기 | 도서 리뷰 2019-06-2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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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 그 생채기

서정윤 저
로맨스토리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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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생채기였으나 훗날 그 흉터를 보며 웃을 수 있다면 더 이상 아픈 상처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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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미혼모, 감히 세상에서 제일 용기있는 사람이라고 칭하고 싶다! 

서로의 마음도 채 확인하지 못한 어느 취한 밤의 결과라기엔 너무나 무거운, 하지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생겨 버렸다. 

충실한 엄마로 열심히 살아가지만 어쩔 수 없이 아빠의 빈자리에 가슴이 무너지는 서연의 독백이 인상적이다. 어차피 한번도 '우리' 였던 적은 없었노라고...ㅠㅠ 

끊임없이 관심이 갔지만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라서 마음을 애써 억누르고 떠났던 은석에게 뒤늦게 알게 된 딸의 존재는 충격 그 이상이다. 완벽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란 탓에 아이는 내 인생에서 없을거라 단언했는데 그가 모르는 사이 그를 너무나도 많이 닮은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아이는 없을거라는 굳은 결심은 아이를 보자마자 눈 녹듯 사라져갔다. 

아이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일사천리로 결혼을 밀어붙일 때에는 솔직히 사랑보다는 책임감이 커 보였다. 아빠없이 자라게 한 게 미안해서, 혼자 아이를 품고 낳고 견디게 한 게 미안해서 책임지는 모양새처럼 보였다. 

그렇지만 책임감의 파이를 사랑의 감정이 잠식해가기 시작한다. 책임져야 할 존재에서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할 존재로, 나와 너에서 우리가 되어가는 과정이 잔잔하지만 따뜻하게 그려져 있다. 

은석을 처음 본 하은이 삼촌이냐고 묻자 돌직구로 '삼촌 아니야, 아빠야.' 라고 대답하는 장면은 당황스러우면서도 멋있었다.^^

시작은 생채기였으나 훗날 그 흉터를 보며 웃을 수 있다면 더 이상 아픈 상처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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