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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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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가시꽃의 이중주 1 | 도서 한줄평 2019-07-2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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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수많은 젊은 남녀 중 하필 왜 이 두 사람인가... 확률의 신의 농간이 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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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꽃의 이중주 1 | 도서 리뷰 2019-07-2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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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시꽃의 이중주 1

나자혜 저
가하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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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수많은 젊은 남녀 중 하필 왜 이 두 사람인가... 확률의 신의 농간이 과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아름다운 장미꽃 한 송이가 있다. 색도 향기도 너무나 매혹적이어서 꺾어서 내 손 안에 두고 싶은데, 장미꽃까지 닿으려면 너무나 많은 가시덤불이 있다. 심지어 저 꽃을 내가 가져도 되나 하는 자괴감과도 싸워야 한다. 

그래도 어쩔 수 없다. 카페에서 한 번, 풍선이 터져버린 일탈의 밤까지 두 번. 딱 두 번 만났으나 누구보다 강렬하게 서로에게 빠져 버렸으니 가시덤불이 얼마나 있던 간에 헤쳐나가는 수 밖에... 

하진의 집념은 정말 대단하다.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너무나도 거대한 상대와 싸울 의지를 다지는 것도, 내 영혼을 빼앗아버린 상대가 그토록 증오했던 자의 딸이라는 걸 알고도 포기하기보다 그 세계에서 빼내오려는 계획을 세우는 것도 어지간한 의지로는 감당하기 힘든 일이다. 

첫눈에 반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그 짧았던 순간에 이토록 깊은 감정이 스며든 걸 잘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진의 행보를 지켜보기로 했다. 나쁜 짓을 한 사람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므로...ㅋㅋ

지구상의 수많은 젊은 남녀 중 하필 왜 이 두 사람인가... 확률의 신의 농간이 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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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페이백][대여] 너와 나의 1cm | 도서 한줄평 2019-07-2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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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신의 한 수! 딱딱해지고 지루해지기 쉬운 분위기가 말랑말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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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너와 나의 1cm | 도서 리뷰 2019-07-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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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너와 나의 1cm

김은주 저/양현정 그림 저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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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신의 한 수! 딱딱해지고 지루해지기 쉬운 분위기가 말랑말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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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사람 사이의 관계, 특히 사랑에 대한 여러 상황과 조언이 언급되어 있다. 

같이 곁들여진 삽화가 아주 귀여우면서 함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삽화가 열일했다.^^ 

산에서 온 불곰과 바다에서 온 북극곰이 만나 사랑을 하는데, 배경부터 특징까지 다른 점이 대부분이다. 공통되는 건 그저 '곰' 이라는 종족이랄까... 

사람 사이의 사랑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긴 세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이들이 감정의 화학적 변화로 인해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같이 앞으로 나아가는데는 배려와 서로간의 작은 희생들도 필요하다. 이런 원론적인 이야기를 누가 모르겠는가만은, 알고 있다고 해서 실전에 반드시 투입된다는 보장은 안타깝지만 없다. 

관계의 어려움에 닥칠 때마다 여기서 언급된 불곰과 북극곰을 떠올리면 해답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추위를 타지 않는 북극곰에게 코트를 덮어주는 불곰의 마음, 그게 사랑이니까! 

삽화가 신의 한 수! 딱딱해지고 지루해지기 쉬운 분위기가 말랑말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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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페이백][대여] 스무 살, 빨강머리 앤 | 도서 한줄평 2019-07-2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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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은 스무살 어른이어도, 할머니가 되어도 에이번리의 어렸던 앤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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