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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야릇한 대표님 (외전 포함) (총3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9-2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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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 위주겠거니 하고 예상은 했지만 그 씬 마저도 매력적이지 않았던, 길긴 왜케 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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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야릇한 대표님 (외전 포함) (총3권/완결) | 도서 리뷰 2019-09-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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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야릇한 대표님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야란 저
도서출판 쉼표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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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추 씬 위주겠거니 하고 예상은 했지만 그 씬 마저도 그리 매력적이지 않았던, 그런데 또 분량은 어찌나 길게 해 놨는지... 나에겐 선택에 한숨 나온 작품이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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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와! 초반부터 내내 씬-씬-씬의 행렬이다. 별 내용도 없이 그저 씬만 쭈~~~~욱...ㅠㅠ 스토리는 대체 어딜 간게요!ㅠㅠ 심지어 씬도 매력이 별로 없...ㅠㅠ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이런 일이... 첫인연이 슬픈 인연이 될 줄이야...ㅠㅠ 

전체적으로 스토리 배열과 비중 안배에 실패한 것 같다. 초반에 너무 씬만 쭈욱~ 나와서 일단 작품에 대한 흥미도를 확 떨어뜨렸고, 본 이야기가 나와도 특별할 게 없이 너무나 뻔하게 진행되어 인식의 전환을 줄 수 있는 계기도 없었던 것 같다. 

그나마 호기심이 든 이애련의 정체는 뭘까 싶었다. 아현을 향한 그녀의 보호(?)하는 듯한 행동과 대표를 향한 태도를 보고 대표라인에 친분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회장라인이란다. 것도 감시자로... 그런데 또 은근 태석이랑 관계가 있는 것도 같고... 이중스파이(?)이긴 한데 왠지 강제로 어쩔 수 없이 하는 그런 느낌이다. 태석을 위해서인가...(완전 개인적인 생각임) 

제목으로 얼추 씬 위주겠거니 하고 예상은 했지만 그 씬 마저도 그리 매력적이지 않았던, 그런데 또 분량은 어찌나 길게 해 놨는지... 나에겐 선택에 한숨 나온 작품이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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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너의 저녁에 나를 01권 | 도서 한줄평 2019-09-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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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는 만들어가는거지, 타고나는 게 아니다. 슬프게도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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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저녁에 나를 01권 | 도서 리뷰 2019-09-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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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너의 저녁에 나를 01권

김지운 저
신영미디어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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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는 만들어가는거지, 타고나는 게 아니다. 슬프게도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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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소녀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겪어봄직한 멋진 어른에 대한 동경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귀여운 시선으로 지켜보다가 점점 이래도 좋은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물론 서리와 지하는 혈연적으로 단 1%의 교차점도 없는 남남 중의 남남이지만 표면상으로는 삼촌과 조카니까. 

이렇게 될 줄 알았던 걸까... 꼬꼬맹이 서리가 자신을 처음 삼촌이라고 불렀을 때 한사코 삼촌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던 지하였다. 

시골의 사람좋은 이야기가 가득할 것만 같은 배경인데 한 걸음 더 들어가보면 자극적인 소재로 가득 차 있다. 출생의 비밀, 불륜, 금지된 사랑 등등... 

언젠가는 터질 시한폭탄을 안고 있으면서도 억지로 웃으며 '괜찮아, 이 폭탄은 절대 안 터져.' 하며 자신들끼리 위안을 삼고 있는 느낌이랄까... 

시간이란 참으로 위대해서 어설프게 사내아이 행세를 하던 꼬맹이 아이를 여인의 향기를 풍기기 시작하는 소녀의 끝무렵으로 바꿔놓았다. 더불어 많은 것이 바뀌었다. 서리는 더이상 요요 하나로 만족할 수 없게 되었고, 지하 역시 서리의 이름 앞에 '내' 자를 붙이길 갈망하게 되었다. 

많이 위험해보이고 축복받기 힘들어보이는 이들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 

자리는 만들어가는거지, 타고나는 게 아니다. 슬프게도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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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거짓말쟁이의 역설 (총3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9-25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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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에 비해 너무 무난하지 않았나 싶다. 밍~밍하니 한방이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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