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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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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0% 정가인하] [세트] 적반하장 연애전쟁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3-2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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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서 오는 코믹함, 그리고 가볍게 그려낸 문체 때문에 유쾌하게 ㅋㅋ 거리면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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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적반하장 연애전쟁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20-03-2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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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적반하장 연애전쟁 (총2권/완결)

김세연 저
로아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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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서 오는 코믹함 때문에, 그리고 가볍게 그려낸 문체 때문에 유쾌하게 ㅋㅋ 거리면서 가뿐하게 즐겼던 이야기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아무리 봐도 전쟁같진 않다. 그리고 또 적반하장 같지도 않다. 실수하거나 그런 사람은 없는 것 같으니... 뭐 현준이 태도 때문에 그리 지었을까 싶긴 하다만...ㅋ 

와... 아무리 속옷이 떨어져도 그렇지, 그 정도 상황이면 나 같으면 그냥 버리고 말겠다. 조금 찜찜하긴 하겠지만... 그냥 땅에 떨어졌으면 얼른 주워다 버리면 몰라도 다른 사람 집에 떨어졌다면... 으 상상만 해도 정말 싫다. 

게다가 현준의 태도라니... 정말 웁쓰! 이렇게 엮인 것도 싫은데 직장 상사란다. 하... 처음엔 정말 눈 앞이 노래졌을 것 같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남자! 이걸 계략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무대뽀 직진남이라고 해야할지... 뭐 결국 직진남이 우세긴 하다만...ㅋ 

일상적으로 잘난 척 할 때는 정말 웁쓰 스럽긴 한데, 호구같은 시은에게는 정말 딱인 조언자이자 애인이라고 생각했다. 호구짓도 정도껏 해야지 그 정도면 착한 게 아니라 그냥 병, 호구가 아닌가! 머리가 모자란 것도 아닌데... 그냥 얘들 둘은 + - 요철 딱 맞는 운명인 걸로! 

개인적으로 봉식이 만식이 형제의 이야기가 조금 더 보고 싶었다. 특히나 만식이 아니 재희 이야기를...ㅋㅋ 

상황에서 오는 코믹함 때문에, 그리고 가볍게 그려낸 문체 때문에 유쾌하게 ㅋㅋ 거리면서 가뿐하게 즐겼던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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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천원 페이백][대여] 조반니의 방 | 도서 한줄평 2020-03-2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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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취향과 거리가 너무 멀었던 걸로! 자신의 사랑에 확신도 없고, 충실하지도, 끊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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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조반니의 방 | 도서 리뷰 2020-03-2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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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조반니의 방

제임스 볼드윈 저/김지현 역 저
열린책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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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취향과 거리가 너무 멀었던 걸로! 자신의 사랑에 확신도 없고, 충실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끊지도 않았다. 그러면서 또 도피는 어찌나 잘 하는지...ㅡㅡ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하... 사랑의 탄생과 소멸, 예리한 상상력으로 파헤친 사랑의 신비에 관한 이야기라길래, 죽음과도 같은 정념과 인간 심리의 복잡성을 그린 걸작이라길래 기대에 차서 읽기 시작했는데 초반부터 하...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긴 했는데 아름답거나 몰입적이거나 하지 않았다 전혀! 뭐 복잡하긴 했다만...ㅠㅠ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사랑이든, 소수자의 사랑이든, 동성애든 사랑이라는 것에 별다른 편견은 없는 편이라 생각하지만 단 하나 룰이 있다면 피해자가 없어야 한다는 점이랄까. 반드시 파트터에게 충실할 것 이라고 해야할까. 

그런데 이 작품은 거기서 벌써 취향과 아웃이라고 해야겠다. 자신의 사랑에 확신도 없고, 충실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끊지도 않았다. 그러면서 또 도피는 어찌나 잘 하는지...ㅡㅡ 

작가님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자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소수자의 사랑, 아웃사이더의 심리를 풀어보고자 했는데 자신의 심리가 많이 들어간 것인지도 잘 모르겠다. 다만 작품 내 기저에 깔린 그 분위기와 고통은 조금이나마 느껴지긴 하는데 그 안의 사랑에 대해서는 동조해주고 싶지는 않았다. 

다음부터는 너무 거창한 소개글이거나 추천이라고 하면 일단 멈추고 신중히 판단해봐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한다. 하... 취향과 거리가 너무 멀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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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천원 페이백][대여] 9시에서 9시 사이 | 도서 한줄평 2020-03-2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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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재미있었다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다. 다만, 머리를 탁 치게 만드는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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