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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사람들이 꼭 지키는 33가지룰 | 기본 카테고리 2019-08-0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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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운 좋은 사람들이 꼭 지키는 33가지 룰

스가와라 게이 저/안혜은 역
쌤앤파커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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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사람들이꼭지키는33가지룰 #스기와라게이 #쌤앤파커스

뭘해도 잘 되는 사람이 있다. 마이다스의 손을 지닌 마냥 무슨일을 해도 승승장구이다. 심지어 주위 사람들에게 인기도 많고, 평범 이상의 집안에, 인간성도 좋아보인다.

대체 뭔 복을 타고 태어난걸까? 그런 사람들을 보면 내 인생이 한없이 한심해질 따름이다.

‘운명은 정말 정해져있는 것일까?’, ‘타고난 복이 있어서 성공한 인생을 사는 것일까?’ 이런 의문에서 책은 시작된다.

실제로 운이 좋아보이는 사람들은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다. 사소한 마음가짐부터 소소한 행동, 늘 변함없는 좋은 습관까지 행운의 신이 있다면 그들의 뒤를 봐주고 있는 듯 한 느낌이다.

당연할 수도 있는 일들을 당연하지 않게 고맙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성공을 늘 누군가의 도움으로 이뤄내었다고 겸손하게 행동하며, 불평불만 없이 늘 즐거운 마음으로 생을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그들의 운은 시작되는 것이다.

건물 청소를 하시는 분들을 만나도 늘 감사하단 인사를 잊지 않고, 부하직원들에게 일을 시킬 때도 잘해줘서 고맙단 마음을 잊지 않는다.

자기 관리는 늘 열심히,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고, 거울을 보며 늘 웃는 연습을 한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은 사실 어른들이 주구장창 귀에 딱지가 앉도록 얘기해 오던 것들이다. 여러 시행착오를 겪어오면서 터득한 삶의 지혜를 어떻게 무시하겠는가. 실은 그저 우리가 실행을 하지 못할 뿐!

이 책으로 말미암아 다시 한번 나를 다독여본다.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로.

자기 효능, 자기 암시...
인생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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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존재 | 기본 카테고리 2019-08-0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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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퍼펙트 마더

에이미 몰로이 저/심연희 역
다산책방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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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마더 #에이미몰로이 #심연희옮김 #다산책방

우린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편견을 갖고 살아간다.
-
엄마는 희생하고, 헌신하고,
포기해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
옛날의 우리 어머니들을 보아와도 그렇다.
본인이 엄마이기 때문에 감수하고
살아가야 하는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
“난 엄마이니까. 어떻게 엄마가 그래.” 라며
본인의 인생따위는 원래 없었던 마냥
엄마가 된 이후에는 엄마로서의 인생만 살아간다.
-
-
나 역시 그러했다.
어느날 친구 남편이 나에게
육아에 지친 친구를 데리고 여행을 가란다.
-
태어난지 고작 12개월이 된
아이를 두고서 말이다.
-
이해가 가지 않았다.
어떻게 아이를 두고 갈 수가 있지?
내 친구는 모성애가 없는건가? 라고.
-
하지만 내가 틀렸다.
친구는 극심한 산후 우울증을 겪고 있었다.
아이를 낳은 후,
본인이란 존재는 완전히 없어지고,
모유수유만 하고 있는 자신이
동물처럼 느껴지더란다.
-
왜 나는 여자임에도
엄마는 이래야 한다는 생각에 홀려 있었을까?
-
-
엄마도 엄마이기 이전에
한 인생이 있는 존재였고,
그 인생을 지켜야만 한다.
엄마가 되고 엄마로서의 인생만
존재해서는 안된다.
-
-
이 소설은
근본적인 질문에서부터 시작된다.
-
나같이 바보같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편협한 생각,
엄마는 이래야지에
갇혀 사는 사람들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
비단 엄마 뿐 아니라
여자들이 직면해있는
여러 사회상들을 함께
끌어내어 이야기 하는데
가슴이 답답해져옴을 느낀다.
-
여성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아직 가야할 길도 멀다.
하지만 많은 깨어있는 이들의 노력으로
앞으로도 더 멋진 역사가
그려질 것임을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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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놀고 | 기본 카테고리 2019-08-0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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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바 그레이

홍동수 저
라온북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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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그레이 #홍동수 #라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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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동네 아주머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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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꼬마시절부터 앞집뒷집에 살던 사이라, 나이가 드니 절로 반가운 기색이 들어 인사를 한다. 주름이 자글자글해지신 아주머니는 아주 반가이 맞아주시며,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신다.
.
사실 우린 한번도 이렇게 대화를 해본적이 없다. 서로 나이가 든 탓일테다.
.
“우리 나이엔 별거 없어. 우리 자식들이 그래. 엄마~ 이제 다른 거 없고, 아프지만 말고, 잘 놀고 잘 드시라고 해. 그래야되는데 뭐 맘처럼 또 쉽지 않네. 암튼 엄마아빠한테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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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세대는 성장고도를 달리던 한국의 역군이었다. 죽으나 사나 일하고 돈벌고 저축해서 아들딸 뒷바라지만 주구장창 하느라 노는 방법을 당췌 알지 못한다. 그걸 보는 자식 입장은 답답하고 속상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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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은 지금까지보다 더 즐거워야 한다!’ 며, 인생 후반을 멋지게 사는 작가님이 대단해보인다. 이십대 젊은이들도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닥치는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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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적혀진 36가지 취미는 누구나 한번쯤 동경했을만한 갖가지 꿈같은 일들이다. 지금 당장 사는데 급급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와 놀줄 몰라 놀지 못하는 부모님이 답답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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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후반이 아니더라도, 인생후반이라면 더더욱 이 책을 보고 용기를 내어 인생을 즐겨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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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별거 없거늘... 동네 아주머니 말씀처럼 잘먹고 잘놀면 최고이거늘... 답답했던 오늘의 나를 반성하며 좀 더 즐거운 내일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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