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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크 | 기본 카테고리 2020-10-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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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블링크

말콤 글래드웰 저/이무열 역
김영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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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가르는 첫 2초의 비밀’


15년 전의 이 베셀은 당시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읽어보진 않아도 제목은 들어보았을만큼, 혹은 옆자리의 누군가가 소장할만큼의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15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회자되는 <블링크>가 중요해진 것은 빅데이터 시대에 진입하였디 때문일 것이다. 정보의 양은 방대하고, 무엇이 진실인지 아닌지 모른채 통찰력을 상실한 세대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 아닌가 한다.


‘분석하지 말고 통찰하라!’


이 책은 한마디로 ‘통찰력을 길러라!’라는 말로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정보를 알기만 한다고 해서 문제해결이나 직관을 통한 찍기를 하기는 쉽지 않다. 많은 경험과 정보 간의 융합을 통한 숲을 보는 통찰력은 그 이상의 것이다. 때로는 그것을 ‘선무당’으로 치부해버릴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은 오랜 경험과 더불어 축적된 그 사람의 통찰의 세계인지 모른다.


“훌륭한 의사결정의 열쇠는 지식이 아니라 이해다. 우리는 지식 속에서 헤엄치고 있다. 이해는 절망적일 만큼 부족하다.”


첫 2초간의 판단이 오랜 기간의 과학적 분석보다 더 정확할 수 있다. 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이 바뀔지도 모른다. 변화는 빨라지고 정보의 양은 많아진다. 그만큼 신속한 판단이 중요해진다. 특히 의사결정을 많이 해야하는 위치일수록 신속한 판단과 결정이 중요하다. ‘얇게 조각내어 관찰하기’를 통해 수많은 정보들 가운데 핵심정보만을 가려내고 본질을 꿰뚫어볼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의 시대, 본질을 꿰뚫는 직관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보자!


?? 책 속에서...
짝이나 직업을 선택하는 것처럼 중대한 일의 결정은 무의식에서, 우리 안의 어딘가에서 나오는 게 분명하다.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자기 본성이나 깊은 내적 욕구의 지배를 받는 게 틀림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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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대물림을 치유하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20-10-2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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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트라우마 대물림을 치유하는 법

유명화 저
김영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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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과거 경험했던?위기나 공포와 비슷한 일이 발생했을 때, 당시의 감정을 다시 느끼면서 심리적 불안을 겪는 증상


많은 이들이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아마도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이들이 트라우마 때문에 괴로워 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해 솔루션을 제시해준다. 15년간 4천 명의 마음을 살펴온 트라우마 상담 전문가의 통합치유 솔루션!


왜 내 인생은 이렇게 풀리지 않을까? 라는 질문을 하는 이들에게 저자는 ‘가족세우기’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세계대전의 트라우마 대물림으로 고통받는 독일인들을 위해독일의 치유 대가인 버트 헬링거가 치유법을 창안하여, 우리나라에는 2001년에 소개되었다. 이 치유법은 개인의 문제 뿐 아니라 조직의 현안까지도 풀어내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왜 우리는 상처를 품고 사는가’
‘의식과 무의식 속에 새겨진 원인 모를 감정의 정체는 무엇인가’
‘괴로움의 악순환을 끊는 법은 없는가’


이런 질문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이 치유법은 의뢰인, 의뢰인 대역을 세우기장에 세워 연극처럼 진행한다. 의뢰인의 개인적인 사전정보 없이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고, 다양한 관계의 얽힘을 푼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내적 성장을 도와 트라우마를 풀 수 있도록 한다. 기존의 심리치료법과는 다른, 수많은 독일 가정이 경험하고 그 성과가 입증된 심리치료법이다.


괴롭고 원통한 몸과 마음, 풀리지 않는 인간관계, 잇따른 갈등과 충돌. 그야말로 인생이 꼬인 사람들에게 해결의 실마리가 되어준다. 언어법, 명상법, 신체 훈련법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직접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무의식과 의식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접근과 통찰로 문제를 깨닫고 트라우마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다.


?? 책 속에서...
가족은 우리가 정신적으로 기대는 언덕이다. 이 언덕이 어떤 구조인가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심리학 세미나에서 강사가 ‘가족은 트라우마의 유적지’라고 말을 했을 때,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가족과 연결감이 없거나 고통의 대물림을 바로 알지 못하면, 다른 관계에서도 겉돌기 때문에 살기가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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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JI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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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MUJI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

양품계획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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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인’
‘무작위의 작위’
‘아무것도 없지만 모든 게 있다’
‘평범한 비범함’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무인양품MUJI’. 한번 쯤은 들어봤을, 혹은 들러봤을 브랜드이다. 심플함의 미학을 드러내는 이 브랜드의 기본 가치관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덜어내는 것’에 있다. ‘Simple is the Best!’ 를 잘 실현하는 기업. 탄생 40주년을 맞이한 올곧은 기업의 첫 공식 브랜드북이다.


어떠한 브랜드가 40년을 지속적으로 간다는 것은 정말로 쉽지 않은 일이다. 단 40가지의 상품으로 시작해 지금은 7,000여 가지 품목을 취급하며 미국, 유럽, 중국 등 30개국·지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대단한 브랜드가 되었다.


그들은 어떻게 이러한 성공을 이루어낼 수 있었을까? 그들의 경영철학을 직접 최초로 공개한 이 책은 탄생의 원점부터 철학을 이루는 핵심 키워드, 기획과 발상, 조직문화 등 많은 기업들이 본받을만한 그들의 가치관을 알려준다. 앞으로의 일과 비전,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까지 담아낸 이 책은 그야말로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오롯이 담겼다고 할 수 있다.


“세상을 위해 제대로 기능하며 사용하는 이에게 기쁨을 전달하는, 브랜드의 역할은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양품계획 가나이 마사아키 회장, 인터뷰 중에서>


그들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고, 그들의 생각을 굳건히 지켜왔다. ‘기분 좋은 생활’을 목표로 하여, ‘사람과 사회에 도움’이 될지를 고민한다. 그런 견지에서 모든 물건을 팔고 심지어 그들의 생각을 담은 건축물도 만들어내는 중이다.


‘마이너스’, ‘무(無)의 철학’을 가진 그들의 철학이 앞으로도 우리 생활 속 깊숙히 작용하여 긍정적인 결과로 나와주길, 또한 이러한 기업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


?? 책 속에서...
모든 면에서 파는 쪽의 사정이 아니라 사는 쪽의 논리를 우선한 상품들은 성별, 연령, 계층을 한정하지 않습니다.

?? 책 속에서...
무인양품 제품 발상의 기본은 만들기보다 먼저 ‘탐색하고 찾아내는’ 것입니다.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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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 씽크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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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이트 : 씽크

이지성 저
차이정원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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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이번 전염병을 계기로 인공지능 시대로 강제 돌입했다. 인류가 코로나 이전의 비非인공지능 시대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 책 속에서...>


우리는 부지불식 간에 새로운 문명의 시대로 넘어갔다. 예측은 하였지만, 이렇게 빨라질지 몰랐다. 우리는 대혼란의 시대를 겪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 Digital Transformation)의 시대를 대체 어찌 살아야만 할까?


많은 이들이 이미 알고 있다. 인공지능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인간만이 가진 고유의 능력, 공감과 창조. 그것은 아직까지 인공지능이 인간을 따라올 수 없다. 그러러면 무엇이 필요할까? 2019년 120쇄를 찍은 베셀의 작가, 이지성은 말한다.


“Think 하는 뇌를 만들어라!”


생각하는 힘! 알긴 하지만 실천은 어찌 해야할지 알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이지성은 알려준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오직 “Think!”’이다! 이제 실천하라! 그가 알려준 공감 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다른 무엇보다 이제 우리는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변화된 시대, 우리 역시 변화해야만 한다. 이제 진짜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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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골리앗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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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윗과 골리앗

말콤 글래드웰 저/김규태 역
김영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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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돌 하나를 물매의 가죽 주머니에 집어넣고 골리앗의 노출된 이마를 향해 쏘았다. 골리앗은 기절하여 쓰러졌다. 그러자 다윗은 골리앗에게로 달려가 거인의 칼을 빼앗아 그의 목을 벴다.’ <?? 책 속에서...>


한번 쯤은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거인을 상대로 한 싸움에서 이긴 한 남자의 이야기는 ‘이런 요행도 있다’, 혹은 ‘기지를 발휘하여 잘 싸웠다.’ 정도로 기억할런지 모르겠다.


이 책은 이런 관점을 벗어난다. 절대 이길 수 없어보이는 골리앗이란 거인을 물리친 일반인 다윗이 아니라 처음부터 다윗이 이길 싸움이었다는 것이다. 관점을 달리하여 독자들의 머릿 속을 흔들어둔 이 책은 “말콤 글래드웰의 가장 도발적인 책”으로 평가될 만큼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한다.


‘다윗은 어떻게 골리앗을 쓰러뜨렸는가?’


골리앗은 말단비대증의 부작용으로 시력이 형편없었지만, 다윗에게는 민첩성이 있었다. 이 책은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전략으로 인류의 진보를 일으킨 다윗들에 관한 이야기’를 싣고 있다. 우리가 상대해야 할 거인들은 더 많아졌고, 어떻게 살아남아야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요즘, 이 책이 다시금 우리 곁에 다가왔다.


흔히들 생각하는 약점은 진짜 약점이 아닌지 모른다. 가난, 장애, 불운 등 초라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이런 상황들은 오히려 그 사람을 단단하게 만들어주어 좌절하지 않고 더 큰 성공을 가져오게 한다. 더 필사적으로 도전하고 개척한 그들의 승리의 기술을 잘 알려주고 있다.


출발선에서 좀 더 뒤에 서있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그 출발선을 지나면 어떠한 장애물이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 장애물을 피해가는 힘은 각자의 단단함일지 모른다. 좀 더 좋은 조건을 갖지 못해 불평하고 있을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이 책을 보길 바란다. 세상은 어쩌면 공평한지도 모르니 말이다.


?? 책 속에서...
공포를 극복하면 흥분감이 생긴다. 그리고 안전해지면 예전의 불안과 현재의 안도감, 안전하다는 느낌이 대조를 이루며 자신감이 높아진다.

?? 책 속에서...
엘라 골짜기에서 거인과 양치기를 보면 칼과 방패, 번쩍거리는 무기를 든 사람에게 시선이 끌린다. 하지만 세상의 아름답고 가치 있는 것의 많은 부분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힘과 목적을 가진 양치기에게서 나온다.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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