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야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adug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laire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7,46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이렇게 과거와 현재가.. 
한 물건을 주제로 세.. 
읽어보고 싶네요 
관심있는 책리뷰 감사.. 
곽재식 작가님의 책을.. 
새로운 글
오늘 47 | 전체 11955
2007-01-19 개설

2020-05 의 전체보기
스페인의 빨간 맛 | 기본 카테고리 2020-05-24 01:00
http://blog.yes24.com/document/125290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페인의 빨간 맛

한지은 저
바이북스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 여기서 살아야겠다.’


유목민이 아닌 정착민들에게 어려운 선택이다. 어느 순간 떠나고, 어느 순간 머물며, 또 어느 순간
돌아오는 일. 저자인 그녀는 가능했다. 50여 개국 이상을 여행한 그녀는 어느 날 스페인 남동부에 위치해있는 발렌시아에 머물기로 했다. 아니, 더 정확히 밀하자면 빨래를 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의 광고문구가 한창 유행을 한 적이 있었다. ‘여행은 살아보는 것’이라는 광고카피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주요 관광지에 내려 사진만 찰칵하고 찍고, 그 다음 지점을 찾아나서던 시절이었다. 아마도 여행에 익숙치 않은 한국인들에게 진짜 여행이라는 의미가 다가오게 된 광고가 아니었을까 한다.


“이제 이곳은 토마토가 곳곳에 흩뿌려져 있는 정도의 가벼운 사건 현장이 아니었다.”


그녀는 토마토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스페인의 빨간 맛’을 느끼기로 했다. 관광지를 찾아나선 것이 아니라 진짜 그곳을 경험하기로 한 것이다. 목적만 보며 질주하는 것을 그만두고, 잠시 쉼을 찾아가는 시간. 조금 긴 여행의 기록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녀의 책으로 잠시나마 스페인을 경험한다. 빨간 맛의 토마토 전쟁이 일어나는 곳. 그곳의 진짜 문화를, 진짜 사람들을 그녀를 통해 만나본다. 잠시의 쉼이다.



?? 책 속에서...
그 해의 발렌시아를 떠올리면 나는 오묘한 기분에 휩싸인다. 꿈이라고 하기엔 분명 1년여의 시간 동안 내 몸이 숨을 내쉬고 들이마신 곳이었고, 현실이라고 하기엔 그 공간도 그 시간도 어딘지 아득한 느낌이 있다. 2018년의 스페인을 나는 꿈과 현실, 그 사이의 어디쯤인가로 기억한다.

?? 책 속에서...
사람은 모름지기 꿈을 갖고 살아야 하는 법이고, 꿈을 향해 달리는 인생만이 이상적이고 가치 있는 인생이라고 믿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꿈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인 동시에 때때로 나를 모질게 옭아매는 굴레일 수 있음을, 나는 세월을 통해 시나브로 알아갔다.

?? 책 속에서...
발렌시아에선 길을 잃어도 괜찮아. 아저씨의 그 한마디가 오래도록 머릿속에 남았다. 도시는 그 넉넉한 품 안으로 모든 이들을 차별 없이 끌어안았다. 그리고 우리는 그 품 안에서 깊은 안정감을 누렸다. 그 평온에 관한 기억으로 아저씨와 내가 공감대를 이루기까지 우리의 어휘엔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남자의 인생은 갱년기에 뒤바뀐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5-23 23:33
http://blog.yes24.com/document/125287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남자의 인생은 갱년기에 뒤바뀐다

클로드 쇼샤르,클로드 달 공저/양진성 역
마음서재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고 없이 다가오는 남자의 갱년기가 더 무섭다!”


건강하던 사람이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허다하다. 워낙 건강했던터라 본인이 나이가 든다는 사실을 망각한채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병약했던 사람들은 몸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생기고 변화가 오면 금방 알아차리고 관리를 한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남자들은 후자의 경우이다. 선천적으로 강인함과 묵직함을 중시하는 남자들이 노화를 받아들이기거나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보통은 갱년기가 오고, 체력저하를 경험해야만 경각심을 갖게 마련이다.


이 책은 그런 남성들을 위해 세계 최고의 남성의학 전문가가 남성 갱년기 탈출법과 노화예방의 비결을 알려준다. 평소에 차마 말로 하지 못했던 비밀을 조목조목 들추어내어 해결방안을 짚어준다.


* 남성 갱년기 대표 증상 : 탈모, 뱃살, 만성피로, 우울감, 근력 감소, 성욕 감퇴, 불면증, 기억력 저하, 발기부전, 전립선 비대, 심혈관계 질환


남성 갱년기에는 대부분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감소가 결정적이라고 한다. 이때 잘 관리하지 않으면 노년에 겪을 고생은 훤하다. 조금이라도 잘 관리해서 기나긴 노년이 건강하고 행복해져야 하지 않을까?


“갱년기는 ‘쇠퇴’가 아닌 ‘변화’입니다”


자신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식단 관리, 운동, 스트레스와 수면 관리, 건강보조식품 섭취 등으로 갱년기를 탈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더불어 자산의 나이와 증상에 맞는 건강검진을 통해 적절한 처방을 해야한다.


주위 사람들에게도 숨기지 말고 자신의 상황을 알리는 것 또한 중요할 것이다. 노년의 행복은 변화를 어떻게 관리 하느냐에 달려있다. 주위 사람들 중 이런 변화를 겪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넓은 이해는 물론 예방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해주면 어떨까?



?? 책 속에서...
증상은 다양하지만 기간이 한정된 여성 갱년기와 달리, 남성 갱년기는 성호르몬 분비가 점차 감소하면서 증상도 점진적으로 나타나며, 매우 오랜 기간에 걸쳐 지속된다. 대개 40세 전후에 시작돼 죽을 때까지 계속되기도 한다!

?? 책 속에서...
40~45세에 왜 종합검진이 필요할까? 모든 사람에게 같은 속도로, 같은 순서대로 노화가 찾아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근육 손실과 우울증이 먼저 시작되고, 어떤 사람들은 성욕 감퇴가 먼저 시작되기도 한다. 정해진 나이에 노화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며, 이 피할 수 없는 노화를 통제하고 늦추는 것은 여러분의 몫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는 왜 위험한 것에 끌리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20-05-23 00:39
http://blog.yes24.com/document/125258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는 왜 위험한 것에 끌리는가

리처드 스티븐스 저/김정혜 역
한빛비즈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섹스, 음주, 욕, 과속 운전, 익스트림 스포츠, 공상, 게으름 피우기, 집안일 미루기, 낙서하기, 껌 씹기...’


우리가 금기시 하는 많은 일들이다. 위의 할목들은 위험하거나, 삐딱하거나 나쁜 짓이라 일컬어지는 것들이다. 사회적으로 금기시되는 이러한 행위들을 하게 될 때, 인간은 어떤 능력을 발휘할 것인가를 이 책의 저자는 알려준다. 금기사항을 하는 순간 인간은 잠재되어있던 특별한 능력을 발산한다.


‘공상은 직관적인 깨달음으로, 껌 씹기는 스트레스 완화로, 낙서는 집중력으로!’


정해진 틀에 갇혀있던 우리의 사고 방식은 무질서한 환경이 갖춰지는 순간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촉진하게 된다. 갇힌 틀이 없으니 어느 방형으로든 생각의 전환이 가능해서 이다. 내가 일지 못하는 부분, 알았다하더라도 금기시 되던 영역이었을테다.


많은 산모들이 애를 낳으러 가서 욕을 심하게 한다. 이 행위는 그들의 고통을 경감시켜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빈둥거리는 모습을 생각해보라. 그들의 빈둥거림 속에 새로운 발견이 있거나, 휴식으로 인한 재창조가 있게 마련이다. 시간낭비는
삶을 풍요롭게 한다.


이 책에사 이 모든 것들이 과학적인 근거가 뒷받침된다는데 의의가 있다. 무질서함에서 신박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촉진한다. 앞으로 좀 더 편하게 멍을 때리고, 빈둥거리며, 살아볼테다. 지금이 기회이니!!



?? 책 속에서...
통증이 극심한데도 당장 의학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일 때는, 욕의 숨은 혜택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길 바란다. 욕에는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욕을 하면 처음 몇 번의 통증은 참아낼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에서...
흥미롭게도 어지러운 방을 배정받은 자원자들이 정돈된 방에서 과제를 수행했던 자원자들보다 창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보였다. 제안 중 하나를 소개하면, 탁구공을 반으로 잘라 각각을 얼음용기로 사용하자는 것이었다. 이는 탁구공 본래의 용도와 상당히 동떨어진 창의적인 쓰임새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4차 인간 | 기본 카테고리 2020-05-22 23:58
http://blog.yes24.com/document/125257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4차 인간

이미솔,신현주 저
한빛비즈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는 지금 어떤 인간이 될지 결정해야 한다.”


인간의 미래는 어떠할까? 만물의 영장이라고 내뱉던 말들은 바이러스에 의해 깡그리 무너졌고, 영원할 것만 같았던 인간들이 말살되기 시작하면서 기술발전은 더 큰 과제로 떠넘겨졌다. 아마도 코로나가 가져온 생활의 변화는 기술 시대로의 도입을 더 빨리 가져올 것이다. 이미 시작되었다. 그
변화의 흐름은...


“답은 인간 본성에 있다”


이 책은 이 흐름이 가져올 기술시대에 결국 필요한 것은 인간이라고 한다. 기술발전에만 급급하며 인간의 본성을 무시한 결과 가져온 전세계인 대혼란을 보라. 자연을 짓밟고 인간성을 말살한채 발전에만 열을 올린 결과를 말이다. 하지만 이후로는 기계와의 전쟁이다. 인간들이 기계와 공존하는
세상을만들지 않는 한 말이다.


“곧 다가올 미래, 우리의 일은 바로 인간성을 발명하는 것이다.”


기계는 끊임없이 진화를 한다. 인간성을 절대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 하지만, 영화에서 보았던 인공지능은 언젠가 인간모습의 대부분을 따라잡을 것이다. 우리는 인간성을 발명해야만 한다. 좀 더 인간적이고 따듯한 모습을,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부분을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우리는 기계와 대적할 수 없다. 질 싸움이라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인간의 마음이란 인간의 일부분이고, 인간 자체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능력을 길러야만 한다고 한다. 인간은 신비한 존재이다. 어느 것 위에도 설 필요가 없는 특별한 존재이다. 다른 존재 또한 그러하다. 그것을 인정하고 공존하려 할 때에만 비로소 함께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에서...
인간은 스스로를 이해하고 더 큰 세계를 알고자 노력하는 거의 유일한 존재다. 이러한 인간의 욕망이 상상 너머의 미래를 만들었고 비전을 갖게 했다.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인류의 미래는 우리가 오늘 코스모스를 얼마나 잘 이해하는가에 따라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말을 감히 이렇게 바꾸고 싶다. ‘인류의 미래는 우리가 결국 인간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가에 따라 크게 좌우될 것이다’라고.

?? 책 속에서...
이렇게 더디고 까다롭고 막연해 보이는 뇌 시뮬레이션 연구를 계속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크램 교수는 블루브레인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세 가지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첫 번째는 사회적 발전을 위해 인간의 두뇌를 이해하는 일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며, 두 번째는 동물이 아닌 실제 인간 뇌를 대상으로 작동하는 모델을 만들 필요가 있고, 마지막으로 지구상에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20억 명의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서다.

?? 책 속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재정의해야 합니다. 인간성이란 무엇이고, 미래 인간이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지를 결정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 우리는 이제 스스로에게 묻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이 어떤 모습이길 바라는가. 이제 우리는 그 질문에 대답해야만 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는 파도에서 넘어지며 인생을 배웠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5-22 22:15
http://blog.yes24.com/document/125250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파도에서 넘어지며 인생을 배웠다

캐런 리날디 저/박여진 역
갤리온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피할 수 없는 파도가 인생에서 몰아칠 때,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파도가 몰려온다. 늘상. 그렇다. 크거나 작거나, 그런 차이이다.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나를 괴롭히며, 해결되지 않고 극복할 수 없는 순간들도 온다. 나는 어떠한가?


이 책은 역경과 실패를 마주했을 때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일종의 혜안을 준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늪으로 들어갈때 말이다. 저자는 서핑을 시작하며 인생에 대해 고민하며 깨달은 것들에 대해 우리와 공유하려 한다.


“인생도 서핑도 멋있는 순간은 찰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시간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시간들이다”


우리는 대부분 성과를 중요시한다. 하루만 지체되어도 난리나는 마냥, 나의 하루치 노력이 물거품이 될 것만 같아 조바심이 난다. 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만든걸까? 결과물이 무엇이길래, 왜 모든
걸 잘해야만 하는 것이길랴, 무슨 일을 해도 성과만을 중시하고 있는걸까?


“완벽주의를 부수고 도전하라. 어제보다 나아지는 것, 그것이면 충분하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다. 하루하루 행복하고 편안하게,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살수 있다면 그만이다. 조바심 낼 필요없다. 남들과 비교할 필요도 없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고, 그들의 인생은 그들의 것이다. 오늘 저자에게서 또 한번 인생을 배운다. 다시 한번 상기시켜본다. 욕심내지 않고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 책 속에서...
이 책에서 나는 여러분에게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고, 못하는 일을 하라고 독려할 것이다. 못하는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이 될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싶다. 대단치 않은 일, 시시한 일, 남에게 자랑하기에 변변치 않은 그 무언가를 하려고 힘겹게 노력하는 모습이 진정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말하고 싶다.

?? 책 속에서...
현대사회는 우리 모두를 승리에 광적으로 집착하도록 몰아가고 있다. 우리는 소셜 미디어와 각종 광고에서 보는 그림 같은 삶을 완벽한 삶이라 믿으며 열망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당신의 삶은 어떠한가?

?? 책 속에서...
못하는 일을 한다는 건 실패를 각오한다는 말인데, 일정 범위 내에서 실패한다는 뜻이다. 그 과정을 경험하고 나면 무언가 망치고 죽을 쒀도 그것이 세상의 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당신은 미래에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에서...
못하는 일을 힘들게 하다 보면 더 잘하게 된다. ...지금은 세상을 떠난 내 친구 앤서니 부르댕은 이런 말을 했다. “하다보면 그냥 조금 덜 못하는 것일 뿐”이라고. 나는 덜 못하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