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kxmwndls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kxmwndl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kxmwndls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34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한국여행지 경치좋은여행 국내여행
2017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임하연..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2017-11 의 전체보기
아이의 공부습관을 키워주는 정리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17-11-02 13:39
http://blog.yes24.com/document/99613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이의 공부습관을 키워주는 정리의 힘

윤선현 저
예담friend | 2017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의 공부습관을 키워주는 정리의 힘

아이를 키우면서 매번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언제쯤이면 집이 깔끔해질까

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크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지내는데 과연

크면 바뀔까에서 이제는 커도 바뀌지 않더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정리정돈의 습관을 들일 수 있는지

애초에 아이를 키울 때 무엇을 놓쳤던 것인지 많이 생각해 보던 참에

이 책을 보니 정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정리를 잘해야 공부까지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해주는 제목을 보면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책이 아닐까 싶었네요.

아이에게 장소를 바꿔줘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같은

공간안에서 큰 변화 없이 살다 보니 뭐가 중요한 것인지

환경을 바꿔줘야 할 생각만 했지 집안의 공간이 얼마나 중요한건지는

생각해보지 못했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네요.

장소를 바꿔줌으로써 집안이 정리가 됨으로써 아이들의 정서나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워나가고,

시간을 쓰는 법도 바꿔줘야 한다는 것. 물건을 정리정돈을 잘해야 한다는

것이 바로 그때그때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좋은 습관을 들여주어야

한다는 것.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끔 해줘야 한다는 것,

그리고 사람관계를 정리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

아이들에게도 살면서 알게끔 가르쳐야 하는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하나씩 알아나가게 된답니다.
다른 육아서에서는 많이 다루지 않는 정리에 관련된 일들만 따로

정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육아서의 기본을 가지고 가면서

사람이 살면서 알아야 하는 것들까지 배워볼 수 있기 때문에

살면서 알아야 하는 것들을 또 추려 나가게 된답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 크게 되면 공부도 잘하길 바라기 때문에 정리와

공부의 상관관계가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자라면 자연스럽게 정리도 잘 할 거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절대 아니라는것.

정리란 커가면서 저절로 깨우쳐지고 습득되는 능력이 아니고 배워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이 책을 보면서 다양한 사례와 함께 이해를 돕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정리 컨설팅을 해주면서 다닌 사례를 보다 보니

변화된 사례가 온다는 것을 보면 정말 아이들에게도 생활 습관을

잡아줘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정리 하나만으로도 건질 게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경제관념까지도

기를 수 있구요. 필요없는 물건을 정리하고 충동구매를 하지 않는 습관까지도

다 정리와 관련이 있는 일이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정리 하나만으로도

생활 속에서 고쳐주는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정리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사례법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하나씩 공간마다 따라 해볼 수 있는 방법들은 따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당장 전부를 바꿀 수는 없지만 공간 하나하나 따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공간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단순하게 사는 것이 왜 유행인지 점점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물건이 많을수록 정리해야 하는 양과 시간이 늘면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여유가 더 없다는 것을요. 그렇기 때문에

점점 단순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을

어른들이 깨달은 만큼 아이들에게도 어릴 때부터 심플한 삶을

살 수 있게끔 좋은 습관을 들이게끔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부법과 인간관계까지 정말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아이의 공부습관을 키워주는 정리의 힘이 제목인 이유를 잘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문제 행동만 보지 말고 깔끔한 환경을 제공해줌으로써 아이가

변하는 모습도 한 번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북유럽 자녀교육의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17-11-01 15:39
http://blog.yes24.com/document/99592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북유럽 자녀교육의 비밀

최경선 저
성안당 | 2017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북유럽 자녀교육의 비밀

아이를 키우면서 꼭 보게 되는 것이 육아서가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의 육아 전문가들의 쓴 책들도 많지만 언제부턴가 다른 나라의 육아서들도

참 많이 나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많이들 보곤 했던 거 같은데
이 책은 그런 책들을 묶어놓은 듯이 유럽의 대표 교육 선진국들인

영국, 프랑스, 핀란드, 노르웨이의 자녀교육들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열도 위기라는 말이 진작부터 있었죠.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느 부모든 잘 키우고 싶은 마음으로 하늘높은 줄 모르고 치솟은 교육열을

만들어낸 것이 아닌가 싶은 마음도 들지만, 정말 우리가 행복함을 느끼는

것이 언제일지 생각해볼 때 아이들에게 과연 공부만 강요할 수는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곤 한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미래를 위한

것인지 확신이 들지도 않는 지금, 정말 아이들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처음부터 하나하나 짚어 나가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런데다가 이제는 4찬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또 다른 부모의 길을 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답니다. 
자연 속에서 뛰어 놀며 자란 아이는 급변하는 세상에서도 잘 적응하는,

건강하고 자존감이 강한 사람으로 자라난다.

이 말을 들었을 때 맞는 말이라는 것을 다 인정하지만, 과연 얼마나 아이들에게

뛰어놀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주면서 키우고 있나 생각해 보아야겠지요.

그리고 또 이제는 이제는 미래 시대를 대비해서 키워야 할 역량들도 있지요.

요즘 많이 화두가 되고 있는 핵심역량인데요. 핵심 역량은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면서

아이들이 지식을 쌓기 이전에 갖추어야 할 가치관, 태도, 능력 등을 뜻한답니다.

이런 것들을 키워줄려면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정말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겠죠. 계속 이렇게 부모가 강요하는 공부와,

주입식, 암기식 공부만 하다가 아이 스스로 역량을 키울 수 있을지는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을 북유럽 자녀교육의 비밀을 읽어나가면서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물론 우리나라 정서와 다른 유럽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냥 부러워할 수밖에 없지만, 우리와 달라, 알아서 뭐해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다른지, 뭐가 다른지 알아보면서

우리나라의 교육 과정에 놓치고 있는 것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집에서라도

아이들을 위해서 해줄 수 있는 것들을 알아서 해나가야 하지 않나 싶어요.

아이의 교육을 남에게 맡겨서만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다들 알고 있지만

자꾸 남의 손에 맡겨서 원하는 것을 이루려고만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싶어요.

물론 공교육에서 다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가정과 사회가 같이

이루어나갈 때 더 훌륭한 인격체들로 자라날 테니까요.​

유럽의 교육들은 기다려주고, 아이 그대로 인정해주고, 능력과 눈높이에

맞춰서 교육이 진행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마다 발달 단계가 다르다고

다들 말하지만 똑같은 교육에 맞춰만 가야하는 우리나라의 사정과는 다르다는것을

다시 또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신의 길을 더

빨리 찾을 수 있고, 진로 교육도  제대로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시간이 있어야 자신이 무얼 잘하는지, 좋아하는지 스스로 깨닫고

다양한 경험의 장을 주어야 진로를 알아갈 것 같아요. 어린 나이에 자신의 길을

어떻게 찾느냐가 아니라 찾아나갈 길을 어릴 때부터 만들어줘야 하겠지요.

그래야 앞으로 미래 시대에 다양하게 직업을 경험하면서 살아가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지금이야 말로 더 넓은 시야로 아이의 교육에 신경을

써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육아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는

알고들 있지만, 제대로 된 양육과 교육 환경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다르다는

것을 유럽 교육 시스템으로 접해보면서 우리나라의 교육환경도

아이들을 키우는 방식도 많이 달라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계속 읽어 나갔답니다.

나라마다 물론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속에서 알찬 정보들만 조합을 해 나가면서

우리나라의 교육과 접목을 하면서 하나씩 변해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아이들의 나이, 학교 생활, 가정 생활 등 전반적으로 시기마다

다뤄져야 할 일들이 분명 있다는 것을 유럽 자녀교육에서도 배울 수 있었구요.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끔 조금씩 변해갈 수 있게끔

도와줘야겠다는 것을 북유럽 자녀교유의 비밀을 읽으면서 또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곤도의 결심 | 기본 카테고리 2017-11-01 10:28
http://blog.yes24.com/document/99584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곤도의 결심

곤도 노부유키 저/박종성 역
쌤앤파커스 | 2017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곤도의 결심

사회가 혼란할수록, 경제가 어렵다고 난리들이어서 그럴까요.

이런 책을 보면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일본전자의 자회사 일본레이저의 이야기와 경영 철학을 담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경영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던가, 취직을 하고자 하는 사람등등

이런 책을 읽어봐야 할 사람들은 많지요.

일본 레이저는 23년간 연속 흑자를 내고, 10년간 이직률이 없고, 전직원이 주주며

70세까지 정년보장이 되는 회사랍니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현 시점에서

보자면 정년이 70이라는 것이 눈에 들어올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
차례를 보니 많은 양을 담고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높여주었답니다.

저자가 사장으로 취업하기 전에 일본레이저는 만성 적자, 도산 일보 직전의

회사였죠. 그런 회사를 일으키기까지 그의 노력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이 책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회사를 일본에서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기업 대상을 비롯하여 표창과

상을 수상하면서 다양한 소개를 하고, 회사를 견학하고 싶다는

문의와 특강 요청이 전국 곳곳에 쇄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생에서 성공담이 있기만 한 것은 아니겠지요. 사람이 살면서 고난과 역경은

가급적 경험하지 않는 편이 좋겠지만 그런 길은 없다고 볼 수 있지요.

인생에서 손 꼽는 위기를 몇 가지 얘기를 해줍니다. 1,000명의 동료를 직접

자른 일, 생후 3일째 되던 날 세상을 떠난 쌍둥이 아들, 대장암 판정, 망하기

직전의 일본레이저에 투입 등등 정말 엄청난 일을 많이 겪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개인사도 인생에서 크게 일어나지 않을 일들을 겪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 수많은 일들이 그를 다져놓은 것인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답니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일, 기업의 성장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사람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회사가 고용을 보장하기 위해 존재하며,

고용불안을 해소해야 직원들의 사기를 유지하고 진작시킬 수 있다는것.

그들의 능력을 끌어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이야기해줍니다.

고용은 반드시 보장한다고 충분히 보상하는 구조로 조직을 변화시켜 일본레이저를

일으켜세운 과정을 이야기해준답니다. 말은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고 하면서

인간 존중이라는 얘기하지만 돈 버는 데만 혈안이 되어 직원들에게 무리한

희생을 강요하기도 하게 되는 것이 경영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원이 회사로부터 존중받는 경영, 직원이 회사로부터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는 경영이 된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배워나간답니다.

작은 회사가 살아남으려면 경영 환경이 변할 때마다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것,

'강하면서 따뜻한 회사'가 직원들의 사기와 의욕을 끌어올릴 수 있는 이유에 대한 것도

알아가나가면서 어떤 상황에서든 사람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개인 혼자만이 세상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을 리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배워나가게 된답니다.

사장이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달라진다는 것. 직원들에게 진정성 있게

흔들림 없는 태도를 보여주었다는 것. 어떻게 보면 당연한 얘기라고 할 수도

있을 수 있지만 막상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곤도 사장의 인생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듣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경영 철학과 함께 사람을 아끼는 온정이 성과주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을

이 책을 통해 들어보면서, 강함속에 따뜻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확실해 배워볼 수 있을 거 같네요.

다른 경영 철학서와는 다르게 따뜻한 인간미까지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35 | 전체 70077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