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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든 순간의 철학] 서평단 당첨자 발표 |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2017-11-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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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의 철학> 서평단 당첨자 발표

 

 

biblelike (bibleli**)

 

늘성장통 (goingon**)

 

biblelike (bibleli**)

 

직장인독서왕(wjlee9**)

 

okie1004(okie10**)

 

클라우드7(captain**)

 

휘연(grayemil**)

 

파란하루키(odie**)

 

샨티샨티(nopar**)

 

해맑음이(lsy60**)

 

노다메(scho**)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도서 수령 이후 10일 이내에 도서의 서평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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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늘의 마음』서평단 모집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17-11-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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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음

마인드카페 연구소,양재웅 공저
보랏빛소 | 2017년 11월

 



신청 기간 : ~12 1일(금) 24:00

모집 인원 : 10 

발표 : 12 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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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달라지는 날씨처럼
날마다 변화하는 나의 마음을 기록하고 이해하는
전문 심리 치유 다이어리!


365일 마음 정리 다이어리 『오늘의 마음』은 매일매일 달라지는 날씨처럼, 날마다 변하는 나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들여다보도록 도와주는 노트입니다. 실제 정신과 상담에서 사용되는 전문 심리 CBT 기법을 통해 나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스스로 진단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당신에게 ‘다이어리’는 무엇인가요? 그저 일정을 기록하고, 일상을 기억하는 노트인가요?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이어리 한 귀퉁이에는 복잡하고도 미묘한 마음들이 차곡차곡 담긴답니다. 이처럼 시시각각 변화하는 나의 다양한 생각을 소중하게 기록하면 나 자신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늘 당신의 마음은 어떤 날씨인가요? 뽀송뽀송하게 맑은 날도, 우중충하게 흐린 날도, 때로는 너무나 건조한 날도 있겠지만, 그 모든 마음은 다 소중한 것입니다. 『오늘의 마음』과 함께 나 자신도 미처 알지 못한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어루만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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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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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산책자를 위한 자연수업』 서평단 발표 |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2017-11-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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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자를 위한 자연수업

트리스탄 굴리 저/김지원 역
이케이북 | 2017년 09월

 



ID(abc)
ca**ycry
me**ury505
gr**emilio
mr**014
ad**4
gr**nwhi
vl**fm1213
wi**ino
sr**953
je**6
kh**618
sc**sm
st**ry1020
jh**913
ti**ook
pa**y27
ge**hin77
ks**0034
ag**s0105
wj**e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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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에 걸친 야외 탐험과 6년간의 연구로 밝혀낸 자연 탐험 기술

하늘바다식물과 동물 등이 알려주는 자연 현상 850가지

 

산책자를 위한 자연수업은 날씨 예측자취 추적도심 산책해변 산책야간 산책그리고 수십 가지 분야에서 자연의 단서와 신호를 알아보고그것을 통해 상황을 예측하거나 추론하는 기술을 알려준다그리고 우리의 관찰력으로 세상을 보는 방식이 훨씬 더 근사해지도록 도와준다.


이 책 속에서 소개하는 수백 가지 자연의 흔적들과 친숙해지면 야외에서의 경험을 진정으로 즐길 수 있고모든 것을 알게 될 때까지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주는 짜릿한 감각을 소중히 여기게 될 것이다.


우리 주변에 널린 자연의 신호와 단서들을 알아보는 법 

하늘식물과 동물 들이 제각기 자신의 특성을 드러내면 산책자는 각각의 카테고리에 담겨 있는 정보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나무뿌리의 곡선이 나침반 역할을 할 수도 있고바위의 색깔이 야간 산책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을 알려주기도 한다분명 자연은 간단하게 분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하지만 이름 없는 것들의 연결 관계를 헤아리면 자연과 연결된 우리의 일상이 과학적이고 다채롭게 느껴진다전혀 달라 보이는 요소들을 한데 모아 새로운 추론을 하는 데서 진짜 즐거움을 맛볼 수도 있다


자연 속 단서에만 의존해서 살아가는 다약 족과의 아주 특별한 산책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제도 내부에는 200개가 넘는 부족이 살고 있는데이들을 모두 합쳐 다약 족이라고 부른다이들은 일부러 현대 사회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고립된 지역에서 살고 있다저자 트리스탄은 자연의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 다약 족과 특별한 도보여행을 했다산책자를 위한 자연수업》 안에는 오직 자연 속 단서에만 의존해서 살아가는 다약 족의 지혜와 한결같지 않은 우림 생활의 이야기가 두 장에 걸쳐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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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마지막 오랑캐 | 시/에세이/만화/예술 2017-11-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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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상의 마지막 오랑캐

이영산 저
문학동네 | 201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유쾌 발랄하고, 가끔 찡한 몽골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은 이웃 블로그에서 주최한 훈훈한 이벤트 덕분이다. 책의 제목을 보고 얼마나 웃겼던지. 어릴 적 고무줄놀이를 하면서 불렀던 ‘무찌르자~ 오랑캐’ 하는 노래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의 머리말에서도 이 노래를 언급하는 것이 아닌가. 어, 남자분이 이 노래를 어떻게 기억하지, 신기해하며 정겨움에 흠뻑 젖어들기 시작한다.

 

 몽골, 하면 끝없이 펼쳐지는 모래사막, 드넓은 초원, 칭기스칸, 말을 타고 달리는 유목민들이 생각난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몽골 여행기라기보다는 몽골의 문화, 정서, 몽골인의 삶의 태도 등 여러 가지를 담고 있다. 작가는 2000년 여름, 멋모르고 찾아간 몽골 초원에서 안내인이자 유목민인 두게르잡 비지아를 만나게 된다. 몽골은 화장실이 따로 없다 한다. 문명인으로 살아온 여행객에게는 불편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그냥 넓은 초원이 모두 화장실이란다. 하지만, 강물은 모두 쓰는 생명수니까 안 되고, 작은 쥐구멍에 오줌을 누니, 왜 저 넓은 땅을 놔두고 하필 쥐가 사는 구멍에다 그러느냐고 타박하더란다. 이 얼마나 민망한 일인지. 오랑캐로 알고 있던 그는 나쁜 오랑캐가 아니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그들에게는 나름의 철학이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그들의 문화를 이해할 수 없어서 힘들었던 좌충우돌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그 후 그 대지와 사람에 반해 몽골을 공부하고 여행하며 삶의 대부분을 보냈다 한다. 한국에서 교수로 지내고 있다는 알타이산의 마지막 오랑캐 친구 비지아와 함께 했던 초원 이야기이다. 학창시절에 배운 바로는 오랑캐는 아주 나쁜 적으로 통했다. 종류도 다양해서 동이(東夷), 서이(西夷), 남만(南蠻), 북적(北狄)으로 불렸는데, 이는 중국과 한통속이 되어 그대로 따라 했다는 것이다. 비지아는 알타이산의 주봉 이름을 딴 뭉흐 하이르항 솜(郡) 출신인데, 마을 사람들이 모두 오리앙카이 부족민이다. 칭기즈칸의 정복전쟁 때부터 청나라와의 독립전쟁까지 활약한 몽골 기마병 중에서도 가장 용맹했다고 한다. 맞붙을 때마다 선봉에서 달려오는 오리앙카이 부족 때문에 무서워서 만리나 되는 장성을 쌓았다고 하니, 그 용맹함은 대단했던 모양이다. 저주와 분노의 뜻이 담겨진 오리앙카이는 ‘오랑캐’가 되었다고.

 

 책 속에 들어있는 사진들은 쉽게 갈 수 없는 몽골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탁 트인 몽골의 초원과 푸른 하늘, 석양을 배경으로 찍은 실루엣 사진,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양떼의 사진 등... 하루하루 경쟁에 치어 지친 마음을 풀어주기에 더없이 황홀하다. 넓디넓은 초원과 광활한 자연 풍광을 보는 것만으로도 후련해진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생각해보니, 그 풍경 속에 들어앉아 생활하는 유목민들의 삶은 감히 동경하고 흉내 낼 수도 없을 것 같다. 

 

 이동이 주된 삶의 방식인 유목민들에게도 이사는 그리 단순하지가 않았다. 게르를 철거하고 양떼, 말 등 가축까지 모두 끌고 가는, 몇 달씩 걸리는 힘든 과정이기 때문이다. 낮에도 기온이 영하 사십 도로 곤두박질하는 혹한의 겨울을 유목민들은 어떻게 보낼까. 제 몸 하나 건사하기도 어려울 만큼 추운데, 풀이 없어 고생하는 가축들, 굶주린 가축들에게서 젖이 나오지 않으니 사람들도 배고픔의 연속이고... 몽골의 초원 낭만적으로만 생각할 일이 아니다. 멀리서 바라보니 아름답고 낭만적인 것이다. 그 환경에 놓이게 되면 그야말로 피할 수 없는 實戰(실전)이다.

 

 우리는 단 하루라도 물이 없으면 살 수가 없다. 씻지 못하고, 마시지 못하는 등 불편함이란 이루 말 할 수가 없다. 비지아는 싸우나, 목욕을 죽기만큼 싫어한다고 한다.(다른 몽골인들도 마찬가지로.) 고개를 갸우뚱 하게 된다. 욕조에 담긴 목욕물 일 뿐이지만, 들어가면 끝이라는 거다. 소위 ‘근대’가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서 영원히 돌아 나올 수 없는 문명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으로 인식하는 모양이다.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습관이 되고 삶이 되고 그것이 문화로 형성된다는 것은 정말 간과할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그래서 문화의 차이가 생기고, 그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몽골의 기후 조건은 연중 비, 눈 모두 합쳐도 이백사십 밀리미터의 강우량이라니... 물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우니, 씻지 않는 습관은 척박한 자연에서 저절로 터득한 지혜이며 삶의 일부분이다. 그러한 기후 토양의 조건을 알지 못하고는 야만이네, 비위생적이네 하고 감히 이야기 할 수가 없다.

 

 예전부터 유목민들의 식생활이 궁금했었다. 육식을 위주로 먹고 있는 모습을 방송에서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정말 그랬다. 유목민들에 유명한 문구처럼, “동물은 풀을 먹고 사람은 고기를 먹는다.”고 한다. 평생 야채, 과일을 먹지 않는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젖을 짜서 만든 유제품을 먹기 때문에 고기만 먹어도 죽지 않는다고. 의외로 돼지고기는 먹지 않는단다. 가장 큰 이유는 돼지가 반유목적 동물이란 점이다. 돼지는 인간이 먹는 음식을 같이 먹는데, 이로 인하여 식량 부족 문제로 이어지고, 사회 전체의 분열과 파괴를 부를 수도 있으니까. 유목생활에 대해 언급한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어떤 때는 가뭄, 전쟁, 제방의 붕괴와 대홍수, 또 어떤 때는 강물이 불어나 밀려가듯 인구가 너무 불어남으로 해서 잉여 인구가 추방되기도 했다. 하지만 갈 곳이라고는 북부밖에 없었다. 북부는 사막이었다. 안주하고 있는 사람들도 일단 사막 속으로 들어오면 살아남기 위해 유목민이 되는 수밖에 없었다. 사막에서 가능한 단 한 가지 생활 수단인 유목생활만큼 가혹한 생활 형태는 달리 없다.’(P162)-게오르규의 『마호메트 평전』中에서

 

 돼지가 살기 위해서는 습지가 있어야 하는데, 몽골은 사막과 반사막 기후로는 생존하기 어렵다고 한다. 소, 양, 말들이 먹어야 할 풀이 있는 초원을 짓밟는 돼지를 좋아할 수가 없다는 말이다. 또한 뚱뚱하고 걸음도 느린 돼지가 잦은 이사에 어떻게 걸어가겠는가. 생각해보니 참으로 애물단지 일 수밖에 없겠다. 가축도 기후와 토양에 맞아야 생육이 가능함을 알게 된다.

 

 이밖에도 오랑캐라는 이미지와 달리 몽골은 여자들의 지위가 매우 높다고 하는데, 놀랍고 흥미롭다. 그들의 사랑법은 더욱 더. 영하 사오십 도를 오르내리는 겨울밤 부부는 어떻게 사랑을 나눌까. 금쪽같은 새끼들을 나가 있으라고 할 수 없으니, 그냥 자연스럽게 사랑을 나눈단다. 지극히 일상적인 일로 무슨 유난을 떠느냐 하는 태도라고 할 수 있다. 과연 오랑캐답다고 해야 할까. 우리에겐 좀, 아니 많이 민망해서 홍당무가 될 지경이다. 그들의 삶은 전통이 되고 문화로 형성된 것이니 뭐라고 할 수는 없다. 그들만의 문화이니까. 전반적으로는 유쾌 발랄하면서도, 가끔은 찡한 먹먹함과 감동을 준다. 정말 소설만큼, 아니 소설보다 재미있다.

 

 또 인상적인 것이 있었다. 우리는 ‘비가 온다’라고 하는데, 몽골어는 ‘비가 들어 간다’고 한단다. 이는 문장의 주인공을 ‘하늘과 대지’로 보는 것이다. 스스로 우주의 주인이라는 짐을 덜어내고 그만큼 가볍고 그만큼 자유롭게 살아가는 유목민이다. 아, 정말 하늘과 대지 속으로 비가 들어가는구나... 이들의 자연을 경외하는 태도와 삶의 방식은 우리 정착민과는 현저히 다름을 알 수 있다.

 

 우리 정착민들은 보통 문명인이라고 자부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니 정말 그렇게 자부할 만할까 싶다. 사람이 죽으면 화장하는 문화가 많이 자리잡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부자들은 묘지를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몽골인들은 아예 묘지가 없다고 한다. 죽음에 이르는 과정도 우리로서는 좀 섬뜩했다. 손자의 힘을 빌어서 죽고 제사를 지내는 일도 없다고 한다. 중국의 유교를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고, 지금까지도 견원지간이라고 한다. 그냥 땅에 묻혀 자연과 일부가 되는 것. 이것이 그들의 삶과 죽음이다.

 

 

 

 

 친구 비지아를 통해서 바라본 몽골인의 삶과 죽음, 문화는 정주민(定住民)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사람이 귀한 그들은 외지인이나 여행객들이 오면 얘기를 하고 싶어서 물고 늘어진단다. 반가워서 인사를 하려고 수 십 킬로미터를 말을 타고 달려온다는 그들.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람 귀한 줄을 모른다. 경쟁하느라고 점점 지쳐간다. 사람에 치여 혼밥, 혼술, 혼영 등 혼자族(족) 들이 넘치는 세상이다. 묘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물건에 치여 산다. 좀 더 가뿐한 삶이 그립다.

 

 수백 번 몽골을 드나들며 유목민의 삶의 방식과 태도를 배운 이영산 작가는 관광객이 아닌 이웃의 시선으로 재미있고 맛깔 나는 어조로 이야기한다. 야만이란 이름으로 폄훼되어왔던 유목민의 삶을 새롭게 들여다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쾌한 시간이었다. 몽골이 궁금한 사람,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총체적인 몽골 이야기이다. 수많은 몽골 관련 책을 참고하여 상세하게 쓴 이야기로 그들을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몽골에 한걸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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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번째 인터뷰, "샨티샨티"님의 인터뷰에 댓글을 단 10명과 추천도서에 기대평 및 감상평 댓글을  달아주신 10명에게 드리는 포인트를 받으실 블로거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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