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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공복 최고의 약] 서평단 모집 이벤트-당첨자 발표 | 서평단/이벤트 당첨 2019-11-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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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도 모르는 일본어3 | 일본어 원서 읽기 2019-11-2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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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日本人の知らない日本語(3)祝!卒業編

蛇藏,海野 なぎ子 저
KADOKAWA | 201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마고이)あまごい[雨ごい]를 기억해야 겠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계 각지에서 온 외국인들이 모인 교실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는 선생의 하루는 어떨까. 우선 가르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참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음식과 전통, 풍속, 습관이 각기 다른 사람들이 한 나라의 말을 배우려는 열의로 가득 찬 교실의 분위기가 떠오른다. 일단은 눈에는 총기가 가득할 것이다. 또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거나 궁금한 것에 대한 질문으로 여기저기서 총알이 날아오듯 빗발 칠 것이다. 여기 나기코 선생도 매일매일이 머리가 아픈 일이 많지만 보람이 있는 직업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한참 전에 읽다가 만 것을 마저 다 읽게 되었다. 매번 드는 생각은 만화라고 해서 무시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다. 처음 보는 단어도 나오고 1급 시험에 나오는 단어나 관용어도 나오더라. 뉴스 기사를 해석하면서 공부했던 단어도 나와서 놀라웠다. 한 번 읽었지만 틈틈이 또 읽으면 문장의 구성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3권에서는 경어 매너나 일본어로 쓰는 편지쓰기 방법 등 재미있는 각 나라의 수를 세는 방법이 나오는데 손가락을 꼽으며 수를 세는 것이 나라마다 다 다른 부분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여러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며 공부를 하다가 드디어 졸업을 하게 되는 되는데... 


중국인의 손가락 수 세기.

인도인의 손가락 수 세기.

중국인의 수 세기도 특이한 부분이 있지만 인도인의 수 세기는 정말 어려워 보인다. 손가락 마디를 이용해서 수를 세다니! 한 손으로 16까지 셀수 있단다.


편지쓰기를 알려주는 부분이다. 

친한 사이에는 편하고 자유롭게 써도 되지만 윗사람에게 쓸 때는 일정한 형식을 지켜야 한다고. 근계, 배계 등을 비롯해 경구로 맺고 특히 시작은 계절인사가 들어가는 이런 형식의 편지문을 독해를 공부하면서 처음 접했을 때는 무슨 이렇게 어려운 한자가 다 있나 했었는데 여기서 다시 보게 되어 반가웠다.


단어 중에는 같은 말이 겹치는 단어가 나온다. 예를 들어 '사람들'을 뜻하는 '히토비토ひとびと[]'를 이렇게 표기하는데 같은 단어의 중복을 대체하여 표기하는 ''는 한자가 아니라 기호이며, 'おどりじ[()字(오도리 지)'라는 명칭을 갖고 있었다.

'ケ(케)'는  '月(1개월)'이나  'いっこ[個](한 개)' 등의 단어에 쓰이는데 원래는 중국에서 유래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언어도 시대에 따라 편의성에 따라 변화하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만화가 계속되는 가운데 사이사이 두 쪽에 걸친 장문의 에세이가 나온다.

이 부분을 핵심을 요약하면 이런 내용이다. 한자의 '음독'이 많은 이유를 말하고 있는데 중국의 경우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중국어는 대개 한 글자에 한 가지의 읽는 방법이 있는데, 일본어의 한자는 한 글자에도 여러 가지로 읽히기 때문에 어려워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자의 수가 많은 중국의 경우와 한자는 적지만 '요미가타よみかた[?]' 많은 경우나 결국 마찬가지가 아닌가 하는 설명으로 맺고 있다.


거의 끝부분에 이르렀다. 

결국 언어 공부를 하는 것은 취업에도 필요하겠지만 삶의 지평을 넓히는 일이 아닐까. 그렇게 공부한 것은 결과로 말해 줄 것이고. 

여기서도 일본어능력시험 1급 합격이 절실한 한국인 여학생이 나왔다. 1급에 합격하지 못하면 한국에 돌아와서 결혼이나 하라고 했다는... 동명의 일드에서는 한국인은 나오지 않았는데 이 만화에서는 나온다. 


 그녀는 중국인 さん에게 어떻게 합격했느냐고 다급하게 묻는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휴식시간도 공부했다는 さん. '(아마고이)あまごい[ごい]'라는 단어를 처음 알았다.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며 비가 올 때까지 계속한다는. 그것과 똑같이 합격할 때까지 공부하면 된다는 것. 

이렇게 단순하고 소박한 규칙적인 행위가 결국은 합격이라는 선물을 주는 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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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둥글다고??? | 일본어 번역 공부 2019-11-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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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석>


[우주는 둥글다]는 설이 부상! 우주 이론이 근본부터 뒤집힐지도


은하단의 모습. 플랭크(Plank, , 후판)가 발견한 PLCK G004.5-19.5 은하도 지구도 옛날에는 둥글지 않았다.

 

 어느 과학자 그룹이 소멸한 위성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중에서 [혹시, 우주라는 게 둥글지 않을까?]라는 설이 나왔습니다. 혹시 그렇다면, 좀 위험한 일이 될지도, 라고 그들은 최신 논문에 자세한 내용을 적고 있습니다.

 

 현재, 우주의 연령이나 크기, 진화의 정도 등에 관련된 설정은 여러 개 있습니다만, 그것을 구축하는 전제가 되는 것이, [우주는 평면시공]이라는 생각. 그러나 최신 논문에서는 [인공위성 플랭크가 수집한 데이터는, 우주가 둥글다는 생각이 이치에 맞다]고 여러 번 반복되고 있습니다.

 

(덧붙여 말하면, 플랭크는 [우주 마이크로 파 배경방사]를 관측하는 기능을 가진 위성입니다.

우주 마이크로 파 배경방사는 미약한 방사선으로 우주 탄생시의 흔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견해에는 찬반양론이 있습니다만, 이 논문의 저자는 [혹시 우주가 사실은 둥글다면, 평면이라고 가정하는 것으로 비참한 결과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우주가 둥글다면, 지금까지의 전제가 뒤집힌다

연구에 관계했던 로마 사피엔차 대학교의 알렉산드로 멜키오리 씨는 미국 Gizmodo에 대해 [포인트는 우주가 닫혀 있을까(혹은 둥근지 어떤지)가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보다는, 혹시 플랭크 데이터가 [닫힌 우주]근처의 증거라면, 그것이 초래하는 결과를 [진지하게 조사 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그것이 지금 많은 우주학자가 지지하는 우주 이론과 어떻게 충돌하는지 확고히 검토해야 한다고.


 이제까지, 우주는 [열린 우주], [닫힌 우주], [평탄한 우주]의 어느 것 이라고 생각한 것이 상식이었습니다. 열린 우주는 말의 안장 같은 형태로 넓은 범위에 미치고 있으므로, 그 양단(처음과 끝)은 자꾸자꾸 떨어져 교차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편, 닫힌 우주는 직선을 똑바로 늘이면 이윽고 본래의 장소로 돌아가는 구조로 유한의 존재, 평탄한 우주는 끝없는 저쪽으로 계속되는 것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우주가 둥글다니?! 모양이 어떻게 생겼을까 생각하거나 상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뉴스 기사의 제목만으로도 솔깃해지는 이야기였다. 그 시작과 끝이 어디인지 모를 만큼 광활한 우주 속에 우리 인간은 한낱 티끌 같은 존재라고 생각되는데

우주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참 대단한 존재다...


생소한 단어가 나와서 네이버에서 찾아보았다.


우주 배경 방사

cosmic background radiation ,  ]

우주 전체에 확산되어 있는 전자 방사로, 현재는 RF파부터 감마선에 이르는 스펙트럼 영역의 방사가 검지되고 있다. RF백그라운드 방사(300m~60㎝)는 우주의 모든 전파원으로부터의 종합 방사이다. 마이크로파 영역(60㎝~0.6㎜)의 백그라운드 방사는 2.76K의 흑체에 의한 방사이며, 보통 3K방사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이것은 빅뱅 이후 냉각한 우주에 남겨진 광자()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되어 빅뱅설(폭발 기원설)이나 우주 확대설의 설명의 근거가 되고 있다. X선이나 감마선의 백그라운드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네이버 지식백과] 우주 배경 방사 [cosmic background radiation, 宇宙背景放射] (전자용어사전, 1995. 3. 1., 월간전자기술 편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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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에마』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19-11-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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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

제인 오스틴 저/류경희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9년 11월

 


신청 기간 : 1125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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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소설의 위대한 전통은 제인 오스틴에서 비로소 시작된다.”- F. R. 리비스


옵저버 선정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책

BBC 선정 가장 많이 읽은 책 100권

제인 오스틴이 선사하는 유쾌한 로맨스 소설의 고전


영국 BBC 선정 ‘지난 천 년간 최고의 문학가’에서 셰익스피어에 이어 2위에 오를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인 오스틴. 그녀의 작품 가운데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는 섬세한 통찰력이 가장 뛰어난 소설로 평가받는 『에마』가 커버디자인을 새로이 단장한 펭귄클래식 블랙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이 소설의 주인공 에마는 유복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라 밝고 명랑하지만 자기중심적이며 철없는 독신주의자이다. 그런 그녀가 가장 즐거워하는 일은 다른 사람의 결혼을 주선하는 것. 하지만 그녀의 중매는 번번이 어긋나며 엉뚱한 결과만을 낳는다. 우여곡절 끝에 에마는 자신의 언행이 오만이자 독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기만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감정을 오롯이 마주할 기회를 얻는다. 제인 오스틴은 에마라는 한 여인이 ‘자기 인식’에 이르는 성숙의 과정을 ‘결혼과 사랑’이라는 인류 공통의 주제 속에 유쾌하고 깊이 있게 그려낸다.


오스틴은 에마에 대해 “나 외에는 어느 누구도 그리 좋아하지 않을 여주인공”이라고 밝힌 바 있지만, 에마의 성장 과정을 담은 이 소설은 1815년 출간 이후부터 현재까지 2세기 동안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옵저버 선정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책, BBC 선정 가장 많이 읽은 책 100권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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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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