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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의 1984 | 책/ 일상 2019-07-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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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조지 오웰 저/박준형 역
별글 | 2019년 07월






 



밝은 밤색 표지가 차분한 느낌이다.

전부터 읽어봐야지 했는데 이제야 기회가 왔다.

별글 출판사의 책은 저번 카프카의 <변신, 소송>에 이어 두 권째 갖게 되었다.

천천히 읽으려 했는데 책이 빨리 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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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더모던 클래식★『키다리 아저씨』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19-07-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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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 저/허윤정 역
더모던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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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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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소녀 주디의 유쾌한 성장일기, 혹은 헛다리 연애편지!

세상의 편견과 차별을 뛰어넘은 사랑스러운 편지 묶음


‘앤 셜리’에 버금가는 초긍정 캐릭터 ‘주디 애벗’의 이야기인 《키다리 아저씨》가, TV애니메이션 원화와 함께 읽는 「더모던 감성클래식」의 세 번째 권으로 출시되었다. 독자들로부터 “애니메이션 원화를 ‘만화책’처럼 구성해 넣은 삽화 덕분에 긴 분량의 완역본이지만 순식간에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인정받은 바로 그 시리즈다.


《키다리 아저씨》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독해법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선 내용 면에서, 고아원 출신이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으로 삶을 즐기려고 노력하는 주디의 생기발랄한 성장일기로도 읽히고, 눈치 없는 여자와 요령 없는 남자의 연애소설로도 읽힌다. 그래서 처음에 편지글로만 이뤄진 형식이 낯설던 독자라도 금세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된다.

형식 면에서, 원작소설과 애니메이션을 비교하며 읽어도 좋다. 소설은 주인공의 내면적 성장을 촘촘히 서술하는데 공을 들인 반면, 애니메이션은 유쾌한 사건 위주로 각색되어 있기 때문이다. 살짝씩 다른 전개와 결말에서 독특한 재미가 느껴진다.


가장 이색적인 시도는, 《키다리 아저씨》가 사회고발, 사회참여적 성격이 강한 사실주의 문학임을 유념하며 읽어 보는 것이다! 고아 소녀 주디에게 익명의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가 나타나고, 장학금으로 대학에 가서 당당한 어른으로 성장하며,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해진다, 는 설정은 이미 매우 유명해서 우리는 “아, 내게도 키다리 아저씨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비유적 표현을 실생활에서 자주 쓴다.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행운이나 동화 같은 로맨스를 기대한다는 뜻으로 말이다. 하지만 사실 《키다리 아저씨》는 여성에게 참정권도 없던 시절에 정치에도 앞장서는 당당한 여성 주인공을 설정했고, 소외된 청소년들을 직접 취재한 팩트에 기반해 써서, 결국 고아들의 처우 개선과 여성 참정권 신설에 큰 힘을 보탠 의미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평범하게 사는 삶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요.

그래서 살지 않고 경주를 해요. 이기려다가 지칠 뿐이죠.

아저씨, 전 매 순간 최대한으로 행복을 느끼며 살겠어요!”


아기 때 존 그리어 고아원에 버려져 전화번호부와 묘지에서 아무렇게나 고른 이름으로 살게 된 ‘제루샤 애벗’. 18세 최고령 원생이 될 때까지 그곳에서 허드레꾼으로 자란다. 누구보다 총명하고 활달했지만 ‘아흔일곱 명의 아이를 아흔일곱 쌍둥이’로 만드는 것이 교육철학인 곳에서 아이는 모든 호기심과 열정을 억눌러야만 했다. 가끔 쓰는 작문에서만 마음을 열어 보였을 뿐.


그런데 우연히 그 글을 읽은 익명의 후원자가 대학 장학금을 보내왔다. 조건은 단 하나, 작가가 되기 위해 성실히 공부하고 있다는 증거로 매달 한 통의 편지를 쓸 것! 그녀는 일단 스스로 이름을 ‘주디’로 바꾸고 미지의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처음 경험하는 자유로운 대학 생활에서 주디는 친구도 많이 사귀고 한없는 기쁨과 성취감을 맛본다. 하지만 동시에 평범한 아이들과 섞이지 못하고 매 순간 겉도는 이방인 신세에 대한 속상함과 억울함도 느낀다. 그러나 고아원 이야기는 아무에게도, 가장 좋아하는 친구에게도 털어놓기 싫은 비밀이었다. 결국 주디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역설적으로 자신의 처지를 누구보다 정확하게 알고 있는 ‘키다리 아저씨’에게 속상한 심정을 가감없이 써 보내기 시작하는데……. 


저자 소개

지은이 진 웹스터 (Jean Webster. 1876~1916)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체육 등 당시로서는 매우 진보적인 교육을 다양하게 받고 자랐다. 복지의 불평등 및 청소년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딛고 당당하게 삶을 개척해 가는 캐릭터, 주디 애벗’을 탄생시켰고, 《키다리 아저씨》를 써서 여성의 교육권과 참정권을 논했다.


본명은 앨리스 제인 챈들러 웹스터(Alice Jane Chandler Webster). 미국 뉴욕 주 프레도니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찰스 루디 웹스터가 출판사 사장이고 어머니 애니 웹스터가 마크 트웨인의 조카여서 물질적으로도 풍족하고 문학적으로도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유롭고 밝게 자랐다. 그런데 십대 시절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겪으며 삶의 어두운 이면을 자각하게 된다. 이후 배서대학에 진학해서 영문학과 경제학을 전공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고, 정치학과 사회학에도 관심을 가져서 소년원과 고아원의 청소년들을 찾아가 직접 취재하곤 했다. 이것을 토대로 쓴 《키다리 아저씨》가 베스트셀러가 되자 고아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섰다. 1915년 친구의 오빠로 만나서 오랜 연인이었던 글렌 포드 매킨리와 결혼하는데, 그만 이듬해에 딸을 낳다가 숨을 거두어 마흔 살로 아름답고 열정적인 삶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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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 | 외국어/여행 2019-07-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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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

김미선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30일 플랜을 따라하면 독일어를 잘 할 수 있는 예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전에 어떤 책에서 프랑스에서는 독일어로 길을 물으면 아주 퉁명스럽거나 대꾸를 않는다는 얘기를 접하고 웃음이 났던 적이 있다. 역사적인 상황이 그렇게 만들었겠지. 또 언어 중 꽤 딱딱하고 무드 없게 느껴지기는 한다. 독일어 까막눈인 내게도 말이다. 예전에 남동생이 독일어공부를 하는 것이 부럽기도 했고, 여러 책에서 독일어 문장을 만나면서 막연하게 독일어를 공부하고 싶었는데 딱 알맞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오늘날 유럽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나라여서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생기고, 훗날 유럽여행에서 즐겁게 활용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좋지 않겠는가.

역시 언어 공부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30일만 하면 독일어 OK! 독하지 않게 독학하자!


30일 플랜으로 계획적인 학습을 도와주는 일정표가 들어있어서 유용할 것 같다그래도 기계적인 계획보다는 자기 페이스에 맞는 계획, 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함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목차.

위의 목차에서 보듯이 인사말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상황에 대화가 가능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완전 초보자라도 이 책을 반복학습하면 이렇게나 많은 대화가 가능하다니 기대감으로 설렌다.



처음 공부하는 독일어인 만큼 알파벳을 써 보았다.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발음을 연습했는데 영어와 비슷한 음도 있었고 전혀 다른 어려운 발음도 있었다. A의 발음은 -’로 딱 한 가지라고 했다. 영어에서는 소리 값이 참 많고 그에 파생되는 단어가 수두룩한데 깔끔한 면이 있는 독일어다. 영어에 없는 발음 중 ‘O’‘U’는 입모양을 각각 로 한 채 로 발음하면 된단다. 독일어에서 가장 어렵다는 ‘R’의 발음은 발음하는 방법도 그렇고 너무 웃긴다. 목 안쪽에서 내는 소리라서 만만치 않다. 열심히 듣고 따라서 반복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다어렵기도 하지만 그 나라 고유의 개성이 느껴져서 재밌는 부분도 있다.


각 장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예시는 5장이다.)

'문법콕콕' 코너

문법적인 설명을 자세하게 해준다. 

정관사, 부정관사의 격이나 남성명사, 여성명사, 중성명사, 복수형 등...

정관사, 부정관사 등 가각 4격까지 있는데 그것을 무조건 외우기보다는 패턴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좋다고 한다.


'회화술술' 코너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실려있는 회화를 연습 할 수 있다.


'패턴톡톡' 코너

현지에서 잘 쓰이는 회화를 패턴 형태로 익히는 코너다. 

반복해서 따라하는 것이 입에서 술술 나오는 비결임은 물론이다. 


'문제척척' 코너

앞에서 배운 내용을 문제를 통해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볼 수 있다.

 

먼저 부교재인 CD로 들어보았다. 알파벳 발음으로 시작하여 인사말과 이름이 무엇인지 묻는 장면까지는 잘 들렸는데... 그 이후로는 무슨 말인지 거의 안 들린다. CD는 독일어로만 녹음되어 있고 우리말 설명이 들어있지 않다.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동양북스 홈페이지에서 '독일어'를 검색하면 이 책 제목이 뜬다.

제목을 클릭하면,

목차 순서대로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무제한 반복해서 들을 수 있는 것이 장점!!


6강의 장면인데 사전 보는 법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맨 앞은 남성명사, '형제'라는 뜻의 단어 'Bruder(브루-더)', '2격형 어미,  복수형인 'bruder(브뢰-더)' 순이다.


바로 동양북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목차별로 동영상 강의가 친절하게 제공된다. 물론 회원가입은 필수다. 이 강의를 몇 차례 반복하고 나서 CD를 들으면 각 장의 내용이 환하게 들리는 날이 오지 않을까. 그런 맛에 외국어 공부를 하는 것이다.


현재는 7강까지 들었는데 나머지도 동영상 강의를 열심히 듣고 반복을 거듭한다면 충분히 30일 플랜으로 기본적인 대화가 가능하리라 생각되었다. 또 워크북이나 팟캐스트, 콜롬북스 등 다양한 경로로 공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독일어 공부를 하다가 도중하차 했거나 새로운 각오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독일어 교재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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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1984』 | 서평단/이벤트 당첨 2019-07-1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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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조지 오웰 저/박준형 역
별글 | 2019년 07월


ID(abc순)
bu..t
ha..ni7
ip..
is..0906
ri..co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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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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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보고 싶다! | 책/ 일상 2019-07-1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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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그런 달이 실제로는 아주 컸는데 작게 보인다.


1층에만 나가도 도서관 불빛이 자꾸만 나를 불러들인다.

나무들 사이로 환한 빛이 새어나오니 안 볼 수가 없다.

이제 개관이 앞으로 6일

밤에도 작업을 하나보다.




문마다 출입금지라고 써 있지만

그럴수록 자꾸만 보고 싶어진다.

그래서 살짝 유리문 밖에서 찍었다.

여기는 어린이 도서관인가. 전집류가 가득 꽂혀있다.


1층은 악기 도서관.

2층이 어린이 도서관.

공연장, 연습실, 유아, 성인실까지 아우르는 전천후 도서관이다.

우리 아파트는 희한하게도 어린 아이들이 많다.

도서관이 엄청 북적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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