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모나리자의 지금 이순간을 사는 삶
http://blog.yes24.com/hayani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모나리자
영혼을 치유하는 책 읽기^^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13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스크랩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서평단/이벤트 당첨
책/ 일상
삶은 여행
책속의 문장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독서중의 노트
파블미션수행
파블 그 후
월별 독서 계획
일드 보기
독서 캠페인 참여
일본어 번역 공부
일본어원서 읽기
첫 책 이야기
나의 리뷰
서평단 리뷰
세계문학
인문/철학/심리/역사/과학
사회/정치/법/사회복지
경제/경영/재테크
시/에세이/만화/예술
문학/작가/동화/추리
나쓰메 소세키 작품 읽기
가정/어린이/건강/기타
자기계발/성공/처세
외국어/여행
일본어 원서 읽기
글쓰기/독서
한줄평
영화
GIFT
나의 메모
메모
태그
#절지동물#미싱링크#오파비니아#아노말로카리스#새우화석#중국운남성#5억2천만년 자가포식 일본어 기초일본어 일본여행 타임팅크쳐 칡가루효능 커피를먹어도왜졸리지 해외여행영어회화 여행영어회화
2020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모나리자님도.. 따뜻.. 
금장이라니 예쁘네요 .. 
9784883812042 모.. 
모나리자님. 덕분에 .. 
모나리자님 예쁜 책을.. 
새로운 글
오늘 29 | 전체 397938
2007-01-19 개설

2020-03 의 전체보기
아침 독서(3.28) | 독서 캠페인 참여 2020-03-28 08:5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2702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초판본 페스트

알베르 카뮈 저/변광배 역
더스토리 | 2020년 03월

 

2. 읽은 시간과 페이지

6:55~7:35(P262~279)


3. 감상

  살인적인 더위 속에서 페스트를 어떻게 견디어 냈는지 모르겠다. 페스트가 언제 자신에게  찾아 올지

불안감으로 살아가는 것이 보인다. 타루와 코타르는 한층 친하게 지내고 그에 대한 기록도 늘었다.

한편 랑베르는 새벽부터 아침까지 의사를 도와 일을 하다가 어느 날 페스트의 증상을 느끼는 것 같다.

탈출 약속을 한 날 밤 그는 리외를 찾아가 이 곳에 남고 싶다고 말하는데...


리외는 행복을 우선시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말하자,

랑베르는 혼자만 행복하다는 것은 부끄러울 수 있는 일이라고 한다. 타루도 사람들의 불행을 공유하려 하면 행복을 위한 시간을 더 이상 가질 수 없을지 모른다고 지적을 한다.


전염병이라는 불행 앞에서 무언가 선택하고 실행을 옮긴다는 게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저녁 독서(3.27) | 독서 캠페인 참여 2020-03-27 23:0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26882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읽은 책

 

초판본 페스트

알베르 카뮈 저/변광배 역
더스토리 | 2020년 03월

 

2. 읽은 시간과 페이지

9:40~10:25(P228~247)

 

3. 감상

  페스트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묘사하고 있다. 죽은 자는 완전히 홀로였다.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취할 수밖에 없는 방법이다. 처음엔 간소한 장례를 하다가 나중에는 관도 없이 구덩이에 매장을 하고 더 나중에는 더 많이 쌓는 매장을 하게 된다.

 

  잠잘 때 말고는 더 이상 희망을 갖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 아침이 오면 다시 재앙의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이 묘사를 보면서 현재 코로나로  인한 유럽의 상황이 자연스럽게 겹친다. 자연의 계절은 봄이 무르익고 있건만 바이러스로 인한 글로벌 세계는 아직도 회색빛이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스크랩] [서평단 모집]『기차의 꿈』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20-03-27 12:16
http://blog.yes24.com/document/122663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기차의 꿈

데니스 존슨 저/김승욱 역
문학동네 | 2020년 04월

신청 기간 : 42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4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전미도서상 수상자이자 코맥 매카시와 플래너리 오코너에 비견되는 작가 데니스 존슨. 19살 때 시집을 출간하며 데뷔한 이후 67세에 간암으로 사망할 때까지 소설, 시, 희곡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한 그는 “독자의 예상을 뛰어넘는 작품세계를 만들어간 변화무쌍한 스타일리스트”(NPR)라는 평을 들으며 미국의 가장 훌륭한 작가 중 한 명이자 “작가들의 작가들의 작가”로 꼽혀왔다. 존 업다이크는 데니스 존슨이 젊은 시절의 헤밍웨이를 연상시키는 작가라 평했고, 조너선 프랜즌은 “내가 믿고 싶은 신은 데니스 존슨의 목소리와 유머 감각을 가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존슨이 2002년 「파리 리뷰」에 처음 발표한 『기차의 꿈』은 19세기에 태어나 20세기를 살아간 철도 노동자이자 벌목꾼 로버트 그레이니어의 생애를 그린 소설로, 시대의 격변과 그로 인해 필연적으로 소멸되어버린 삶의 방식을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으로 써내려간다. 이 소설은 그해 「파리 리뷰」에 발표된 소설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하는 아가 칸 상을 받았고, 이듬해 오헨리상을 수상했다. 그후 2011년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 「뉴요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올해 가장 사랑받은 책, 「에스콰이어」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2012년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그해 퓰리처상은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았다). 또한 2019년에는 리터러리 허브에서 뽑은 ‘지난 10년간 최고의 소설 Top 20’에 이름을 올리며 “21세기의 가장 완벽한 짧은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아침 독서(3.27) | 독서 캠페인 참여 2020-03-27 07:5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2654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초판본 페스트

알베르 카뮈 저/변광배 역
더스토리 | 2020년 03월


2. 읽은 시간과 페이지

7:00~7:30(P200~220)


3. 감상


여전히 랑베르는 오랑을 빠져 나가려고 모색 중이다. 코타르가 잘 아는 카페 단골 친구들을 연결해주는데 만날 약속을 하고 기다리지만 어긋나게 된다. 떠나기 전날 타루와 리외를 만나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랑베르는 심경의 변화를 보이는데...


타루는 파늘루 신부를 합류시키는데 제안을 하고 코타르에게도 제안을 한다.  코타르는 페스트 속에서 사는 게 좋은데 왜 멈추게 하려느냐고 하는 좀 특이한 사람이다.

사랑을 택하려는 랑베르가 리외나 타루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타루는 어떻게든지 보건 위생대에서 랑베르가 힘써주기를 바라는데... 결국 리외는 아내가 멀리 요양소에 떨어져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흘리자 랑베르는 놀란다. 그리고 떠나기 전까지 도와주겠다는 전화를 거는 랑베르...


타루의 적극적인 성격과 긍정적인 제안이 사람을 좋은 쪽으로 유도하는 것 같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4        
저녁 독서(3.26) | 독서 캠페인 참여 2020-03-26 22:5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2640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초판본 페스트

알베르 카뮈 저/변광배 역
더스토리 | 2020년 03월

 

2. 읽은 시간과 페이지

9:05~10:00(P165~185)


3. 감상


"별다른 믿음 없이 사무적인 방식으로 했겠죠. 그들한테 부족한 것은 바로 상상력입니다. 그들은 결코 재앙의 규모에 맞서지 못해요. 그리고 그들이 고안해 내는 대책들은 겨우 코감기 정도의 수준이에요. 만일 그들이 하는 대로 내버려 두면, 그들은 죽을 것이고, 우리도 그들과 함께 죽을 겁니다."(P166)


  '상상력'이란 전염병과 투쟁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 같다. 얼마나 오래 갈 것인지 파급력이 얼마나 강한지 상상해 보고 계획하는 것에 따라 인명의 손실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코감기 수준으로 보느냐, 무서운 재앙으로 보느냐에 따라 대처도 달라질 것이므로.


  타루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페스트가 발생하기 전부터 오랑시에 사는 사람들에 대해 별로 중요할 것 같지 않은 일상이나 인물에 대해 기록하는 사람이었다. 페스트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는데 리외와 연결이 되어 의기투합하게 되고 친구가 된다. 


  자원봉사자 단체라고 할 수 있는 '자원 보건위생대'를 자신이 맡아서 조직할 수 있도록 리외에게 승인해 달라는 제안을 하면서 가까워진다. 목숨을 건 희생이 필요한 일인데 기꺼이 함께 하려고 한다. 여기에 시청 서기 그랑도 못지 않게 보건 위생대에 활기를 불어넣은 조용한 미덕의 실제적 대표자로 평가하는데... 이렇게 뜻을 모아 페스트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한다면 분명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전염병과 싸우는 최전선에서 의료진들의 얼마나 고생하는지, 그들이 없었다면 누가 그 일을 감당할 것인지... 잘 극복하고 이겨냈으면 좋겠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