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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쾌변

박준형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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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언젠가 유럽』 | 서평단/이벤트 당첨 2020-06-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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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관 저
덴스토리(DENSTORY)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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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독서(6.23) | 독서 캠페인 참여 2020-06-2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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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星の王子さま

サン=テグジュペリ 저/三田 誠廣 역
講談社 | 2006년 11월



2. 읽은 페이지(P162~P177)



<26>


 조종사가 비행기를 수리하고 나서 약속한 곳으로 갔더니 어린 왕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누구와 이야기하는 듯한. 가서 돌담에 걸터앉아서 독뱀과 이야기하고 있었다.


 헤어질 때가 오자 둘이는 슬프다. 뱀이야기나 별이 일주하는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다고 한다. 그러자, 어린왕자는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대"라는 말을 다시 한다. 밤이 되면 별이 뜬 하늘을 올려다보라고 한다. 내 별은 작아서 보이지 않겠지만 별들 속에 어딘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 모든 별들이 너의 친구가 된다고.


 조종사는 어린 왕자에게 너의 웃음소리가 좋다고 한다. 그래 내 웃음소리가 선물이야. 말하자면 물과 마찬가지야.


......


 어린 왕자는 고향의 꽃을 생각한다. 몸을 지키기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네 개의 가시를 갖고 있는 장미에게 속죄를 해야 한다고. 그리고 안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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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독서(6.22) | 독서 캠페인 참여 2020-06-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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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星の王子さま

サン=テグジュペリ 저/三田 誠廣 역
講談社 | 2006년 11월



2. 읽은 페이지(P152~P161)



<25>


  어린 왕자와 조종사는 우물을 발견한다. 너무 많이 걸어서 어린 왕자는 피곤해서 녹초가 되었다. 어린 왕자는 목이 마른 게 아니었다. 마음의 갈증을 물로 치유하려고 그랬던 거다. 왕자는 눈을 감은 채 물을 마셨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을 다 마시려고 하는 듯이. 마치 축제에서 밥을 먹는 것처럼.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마음에서 찾아야 해."


어린 왕자는 처음 만났을 때 조종사가 그려준 그림을 본다. 바오밥 나무는 양배추 같다고 여우는 귀가 뿔 같다며 웃는다. 조종사는 뱀 그림 이후에는 그림을 그린 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한다.


어린 왕자는 1년 전에 지구에 내려왔단다. 이 근처였던 것 같아. 마음에 정한 것을 털어놓는 것처럼 얼굴이 빨개지자 조종사는 왠지 슬퍼졌다. 


"비행기로 돌아가서 작업을 해야 하지 않을까, 나는 기다릴게, 내일 밤 여기로 돌아와서."


조종사는 마음이 괴로워졌다. 어린 왕자를 따르던 여우가 생각났다. 여우처럼 마찬가지로 울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나도 왕자와 친구가 되어서 인연이 단단하게 맺어졌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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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독서(6.22) | 독서 캠페인 참여 2020-06-2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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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星の王子さま

サン=テグジュペリ 저/三田 誠廣 역
講談社 | 2006년 11월



2. 읽은 페이지(P145~P151)



<24>


 비행기가 고장난지 8일 째 되는 날 조종사와 어린왕자는 다시 만났다. 수리도 잘 되지 않고 마실 물도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마셔버렸다. 그리고 물을 마시지 않아도 되는 약 이야기를 듣는다. 하지만 당장 목이 말라 죽을 것 같다고 한다. 그러자 왕자는 알아듣지 못하는 듯이  죽을 것 같은 사람에게 있어서도 한 사람이라도 친구가 있다는 건 멋진 일이 아니냐고, 자신은 여우와 친구가 된 것이 너무 기쁘다고 한다.


 어린왕자는 조종사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자기도 물을 마시고 싶다며 우물을 찾으러 가자고 한다. 조종사가 어린왕자에게 너도 목이 마르냐고 묻지만 대답하지 않는다. 너무 지쳤는지 주저앉아버린다. 그러더니,


"별이 저렇게 아름다운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꽃이 있기 때문이야."

"그렇군."


"집에서도 별에서도 사막에서도 정말 아름다운 곳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거야." 라고

조종사가 말하자 어린왕자는 여우와 똑같은 말을 했다며 좋아한다.


 조종사는 어린왕자가 잠들어서 끌어안고 사막을 걸어간다. 어린왕자의 잠든 얼굴이 이렇게 거친 나의 가슴을 떨게 하는 것은 어린왕자의 마음 속에 장미꽃에 대한 생각이 램프의 불꽃처럼 밝게 빛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나의 가슴 속에 어린왕자가 더욱 더 소중한 보물처럼 느껴진다고 생각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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