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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부의 역사 : 세계 경제를 결정하는 5대 머니 게임』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21-01-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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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부를 예측하기 위한 역사의 쓸모
‘지금까지 인간은 어떻게 부자가 되어왔는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람들의 화두는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일 것이다. 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인간은 어떻게 부자가 되어왔는가’를 아는 것이 중요한데 부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기축이 되는 요소가 바로 종교다. 인간은 종교를 만들어내고 활용하여 부자가 되어왔기 때문이다. 《부의 역사》는 역사 속 경제와 종교의 기밀한 관계를 파헤치는 색다른 주제를 다룬다. 저자의 주장은 파격적이다. 저자에 따르면 지금까지 세계 경제를 결정해온 5대 머니게임의 중심에는 종교가 자리한다.

신앙이라는 동기는 무엇보다도 강한 보증이고 인간 양심은 신에 의해서 보증을 받습니다. 그렇게 사회 안에서 광범위한 협조와 신용이 형성되고 조화로운 경제 활동이 촉진됩니다. (본문 14쪽)

종교는 경제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생겨났고 경제 활동 속으로 들어가면서 이념적인 발전을 이루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종교는 경제의 일환이고 본질적으로 세속 생활 그 자체인 것입니다. (본문 29쪽)

고대부터 현대까지 부의 흐름 속
종교와 경제의 수상한 연결고리

유대교, 크리스트교,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의 생성과 발전에는 모두 경제적 이유가 있다. 인간은 경제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종교 교리를 활용했고 세금을 걷기 위해 성전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이교도와 전쟁을 일으켰으며 경제적 기득권을 쟁취하기 위해 종파 싸움을 일삼았다. 21세기에도 이는 여전히 유효하다. 팔레스타인 내전이나 IS 문제 등도 표면적으로는 종교를 내세우지만 껍질을 벗겨내면 땅을 차지하려는 영토 분쟁, 유전을 둘러싼 이권 다툼이기 때문이다.

《부의 역사》는 특색 있는 주제를 다뤘기에 무엇보다 내용이 무척 재미있다. 현재 유튜브에서 시사와 경제 콘텐츠를 방송하는 저자는 입시학원에서 역사를 가르친 경험을 살려 고대부터 현대까지 경제와 종교가 이뤄온 부의 흐름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그리고 아주 쉽게 알려준다. 

저자의 독특하고 흥미로운 주장을 통해 우리는 부의 역사를 새로운 시선으로 인식할 수 있다. 이는 앞으로의 부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지식으로 작용할 것이다. 팬데믹과 기후 변화 등 극심한 혼란과 불확실 속에서는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시선만이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 지은이 및 옮긴이 소개 ◆

우야마 다쿠에이
게이오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해외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면서 해당 국가를 눈으로 보고 다리로 경험하겠다는 생각으로 전 세계를 여행한 독특한 이력이 있다. 입시학원에서 세계사를 가르치기도 했으며 현재는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튜브, TV,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시사와 역사를 접목한 콘텐츠로 인기가 많다. 국내에도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세계사》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 《왕실로 읽는 세계사》 등 그의 책이 여러 권 소개되고 있다.

옮긴이 신은주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한 뒤 저작권 에이전시 임프리마에서 일본어권 에이전트로 일을 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가 모임인 바른 번역 회원이자 왓북 운영자다. 옮긴 책으로는 《30분 경제학》 《30분 회계학》 《30분 경영학》 《이토록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순간》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읽는 수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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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삶이 무거울 때 채근담을 읽는다』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21-01-1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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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거울 때 채근담을 읽는다

사쿠 야스시 편저/임해성 역
안타레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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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글쓰기 | 글쓰기/독서 2021-01-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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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글쓰기

김병완 저
북씽크 | 201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 글쓰기 의욕이 되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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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은 지 꽤 오래 되었다. 독서 기록을 찾아보니 141월이다. 알고 보니 김병완 저자의 책을 여러 권 읽었다. 13년도에는 48분의 기적의 독서법, 기적의 인문학 독서법, 내 인생 조금만 더 행복하길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그 무렵 독서법이나 글쓰기에 한참 관심을 가졌던 때였고 힘나게 하는 저자의 응원을 느껴보고자 구입했던 것 같다. 그때는 블로그 활동을 하지 않을 때라 리뷰가 없다. 그래서 다시 들추어보고 그 감회를 이제야 적어본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1부에서는 당신도 작가가 될 수 있다는 부제로 창조적 글쓰기를 위한 의식 개혁을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작가는 작가 자신을 스스로 존경할 줄 알아야 한다거나 작가의 허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작가가 되는 법, 작가로서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어야 하는 이유 등을 알려준다. 전에 읽을 때 이런 말이 있었나 싶은 이야기도 있었다. 바로 요즘 많이 언급되는 브랜딩이다. ‘작가는 이 시대 최고의 퍼스널 브랜딩이다라는 말에 깊이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퍼스널 브랜딩의 대표 주자는 공병호, 구본형이다. 전에 이 작가들의 책을 꽤 읽었었다. 2부에서는 창조적 글쓰기를 위한 실전 학습으로 글쓰기가 주는 맛과 힘을 느껴보는 것이 중요하며 모든 글쓰기에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 양이 재능을 이긴다는 내용으로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알찬 팁을 알려주고 있다.

 

 오랜만에 다시 펼쳐 읽어보니 그때의 기분이 다시 살아났다. 그때와 달라진 건 지금 내가 책쓰기를 하고 있다는 것. 그래서인지 더욱더 와 닿는 게 많았다. 나는 지금 잘 쓰고 있는 걸까, 돌아보게 했다. 독자의 입장에서 가슴 뛰게 하는 글을 쓰고 있는지, 재미와 감동이 있는지,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를 적절히 활용하고 있는지 등등... 전반적인 글쓰기 과정을 돌아보며 부족한 부분이 떠올랐고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를 얻기도 했다.

 

그중 2부 창조적 글쓰기를 위한 유용한 팁 중 인상 깊었던 몇 가지를 소개해 보겠다.

 

글을 잘 쓰기 위해 집중해야 할 두 가지 사실

 

첫째, 당신이 쓴 첫 문장이 독자로 하여금 도저히 읽지 않으면 도저히 견딜 수 없게 만들라는 것이다.

둘째, 당신이 쓴 글들을 독자로 하여금 계속해서 읽게 만드는 것이다. 한마디로 독자들로 하여금 글에 중독이 되게 하는 것이다.(P192)

 

 이런 글을 쓰기 위해서는 강력한 글쓰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이 필요한데, 엄청나게 많은 다양한 책을 읽는 것이 최고의 경험을 쌓는 것이라고 했다.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 최소한의 투자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이라고 했다. 그러니 읽지 않을 이유가 없다. 쉬지 않고 읽어야 한다.

 

매일 써라, 그리고 많이 써라. 그것 뿐이다

 

더 나은 작가가 되기 위한 길은 한 가지 밖에 없다. 많이 쓰는 것, 그리고 그것도 매일 쓰는 것이다.(P240)

 

 

 한창 때는 일주일 만에 책을 한 권씩 쓸 정도로 엄청난 양의 글을 썼다는 스티븐 킹의 사례를 들어 매일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있다. 최고의 글쓰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에서 한목소리로 하는 말이 있다. 글쓰기는 오로지 글쓰기에서만 배울 수 있다고.

 

그리고...

 끊임없이 공부할수록 더 좋은 작품을 쏟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당연한 말이다. 평생 공부하는 자세야말로 한 사람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일 것이다.

 

 책쓰기를 하면서 리뷰 쓰기가 좀 버겁게 느껴져서 책 읽는 걸 좀 줄이려고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가 깨달았다. 계속 읽어야 글감도 나오고 영감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많이 읽어야 쓸 일도 있을 것이다. 물론 서평 쓰기와 책쓰기는 좀 다르긴 하다. 하지만 읽고 서평을 쓰는 과정에서 좋은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니 읽는 걸 멈추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절히 내 페이스를 맞춰가며 읽으면 될 것이다.

 

 글쓰기에 빠져보고 싶은가. 3년에 1만 권을 읽었다는 이 저자의 말을 기울여 보아라. 글쓰기를 좋아하면서도 왠지 차일피일 미루거나 두려움이 있는 독자가 읽으면 좋겠다. 읽는 동안에 글을 쓰고 싶다는 의욕이 샘솟고, 당장 책상 앞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고 싶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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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자체 책 속 문장 event |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2021-01-1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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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양파

* 예스24 친구분들 스크랩 부탁드립니다. ^^

[책 속 문장 event] 


첫 책이라 부족한 점이 많은데  저의 진심을 읽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순조롭게 출판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초보님, 은비님, 굿청님, 아자아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덕분입니다. (감동의 눈물.., 90도의 정중한 인사 올립니다) 
감사의 의미로 예스 블로그분들 대상으로 간단한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지인분들 덕분이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 책이 사랑받고, 읽는 분들께 선한 영향력을 드리려면 ' 책 속에 나를 돌아보게 하는 그 무엇!이나 나에게 울림 있는, 혹은 의미 있는 문장'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쓴 이유는 책을 통해 소통하고 싶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대면 활동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작은 이벤트로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한다]를 읽는 분들 마음에 어떤 문장이나 내용이 
다가가고 있는지 소통하고,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홍보도^^하고 싶습니다. 


1. 책 표지 + 책 속 문장 +해시태그를 자신의 SNS에 올려주세요. (1곳)
 - 예스 24에 올려주심 가장 좋고, 그외 인스타그램 등의 sns도 가능합니다.  

 - 책 표지는 자연스럽게 (보통 우아하게 책 읽으시잖아요^^) 커피, 노트북, 독자님 손, 간식 등 멋진 한 컷 찍은 사진. 또는 책 표지 간단하게 꾸미기 (좋아요 딱지 붙이기 등)  

책 속 문장 또는 책을 읽고 실천해 봐야지 한 부분, 느낌, 도움된 점 어느 것이든 좋습니다. 

해시태크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 해시태그로 못 찾을 수 있으니 이 포스팅에 참여했다고 댓글 남겨주세요. 

 

2. 이벤트 기간 : 2021년 1월 10일 ~ 16일 

 

3. 당첨자 발표 : 2021년 1월 17일 늦은 밤 

 

4. 이벤트 선물 (10분) 

 -제가 선정한 책이나 커피 쿠폰(중 1) + 클라우드나인 출간 책(중 1)
   총 2가지 선물을 드립니다.  

  1)  제가 개인적으로 읽고 좋았던 추천 책 (소설, 수필 등) or  커피 쿠폰 (추후 선호 조사)

  2) 클라우드나인에서 출간된 책 중 1권 (랜덤)  

   (클라우드나인에는 정말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빅데이터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조성희의 마인드 파워로 영어 먹어버리기, 스마일 닥터 정찬우 원장의 인상 클리닉, 애매한 걸 정리해주는 사전, 디지털 헬스케어, 조직문화 통찰, 당신이 누구인지 책으로 증명하라, 어서 와~ HR은 처음이지?, 다이어트가 잘못됐습니다, 30년 차가 3년 차에게, 인사관리시스템 3.0 등) * 클라우드 대표님~ 책 지원 감사합니다!! 

이벤트는 예스 24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동시 진행 예정입니다. 


좋은 책들을 선물로 드리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무한 감사드립니다. ^^

선물뿐만 아니라, 소통의 목적도 있습니다. 예스 24 블로거 분들께서 꼭 참여해 주신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완전 응원의 메시지가 필요한 인생 순간이라^^ 

 

참조 하실 수 있도록 책 소개 공유 드립니다^^ 

http://naver.me/xxxUIjaa 

 

[책 속 문장]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최윤희 저
클라우드나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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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줄였더니... 부작용이 | 책읽기 글쓰기 단상 2021-01-1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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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줄여서 마음이 편해졌을까?

 

요즘 들어 새삼 깨닫게 되었다. 책읽기를 줄이면 안 된다는 생각. 오히려 더 열심히 읽어야 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보통 때 같으면 새해가 되었어도 읽을 책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서평 의무가 있는 책 말이다. 처음엔 의무감에서 벗어나자 마음이 편한 것 같았다. 열 일 제쳐놓고 책부터 읽고 기한 내에 리뷰를 써야하는 일에서 벗어나니 마음이 편할 줄 알았다.

 

그런데...

그렇다고 그 시간을 집중해서 원고 작업에 투입하는 건 아니었다. 오히려 안절부절 마음이 안정이 되지 않았다. 시간이 많다고 원고가 더 잘 써지는 건 아니었다. 아니 원고 쓰기를 오히려 피하는 것처럼 시작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보았다.

 

왜 이런 상황이 되었을까. 4년 넘게 그렇게 의무감으로 책을 읽고 리뷰를 쓰면서 살아왔다. 좋아서 하는 일이었지만 힘들 때도 있었다. 잘 쓰고 싶은 마음... 아마도 욕심일 것이다. 뭐든 욕심이 들어가면 정체가 된다. 정말 좋아해서 하는 일도 일이 되면 힘들어진다는 말도 있듯이. 그래도 그런 시간을 거치면서 글쓰기 훈련이 많이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왠지 마음이 차분해지지 않는 상황이 계속되자 뭐라도 해야지 싶었다. 그러다가 손닿을 곳 가까이에 있던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 눈에 들어왔다. 가히 독서 혁명가라고 할 수 있는 김병완의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글쓰기였다. 왠지 제목만 읽어도 가슴 뛰지 않는가. 아무 곳이나 펼쳐 읽다가 뒤에서부터 한 꼭지씩 읽어나가다 보니 예전에 느꼈던 글쓰기 의욕이 되살아났다.

 

그리고...

잘 쓰려면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을 언급하는 문장도 만났다.

그래, 이거였어. 읽으면서 쓰는 과정을 거치면서 좋은 아이디어가 섬광처럼 떠오르기도 하지.

의무감에라도 책을 계속 읽어나가는 것은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되새긴다. 갖고 있는 책이든 서평단 의무로든 어쨌든 계속 읽어야 한다는 걸. 단 욕심은 내려놓고 읽는 게 좋겠지. 그냥 마음 편하게 읽고 쓰는 것이다. 그러다가 또 힘들다 싶으면 조금 쉬엄쉬엄해도 좋겠지.

 

*****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하다가 뜸한 분들 많이 계시더군요. 다들 무슨 사정도 있겠고 의욕이 안 나서 그럴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독서란 리듬을 탄다는 거 아시죠? 드라마 보는 것도 그렇잖아요. 예전에 재미있는 드라마 몰아서 정주행하던 경험 있으실 거예요. 책읽기는 그게 참 힘들어요. 많은 시간 앉아서 인내를 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경쟁할 것 없이 자기만의 페이스를 갖고 꾸준한 독서를 이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웃 분들께 드리는 말씀만이 아니라 제 자신에게 하는 다짐이기도 합니다.^^

 

올 겨울 들어 처음 눈 사진 올려봅니다~

집에 일단 들어가면 나오기 싫으니 사진을 찍고 들어가자 작정을 하고 퇴근하는 길.


 걸어서 출근하는 이웃 아파트 길.

 


여기는 우리집이 있는 동. 이 길로 후문쪽으로 몇 발짝만 가면 도서관이 나오지요.

 


도서관에 들어가 본지도 오래되었네요.

 

눈 온 사진을 한번도 못 올려서 한이 될까봐 올려봅니다. ㅎ

전에 내린 눈도 아직 안 녹았는데 금세 쌓였네요.

 

*****

그나저나 이 포스팅 올리는데 글 복사 붙여넣기가 안 돼서 한참을 애먹었네요.

사진은 바로 올려져서 그 기분 상쇄했어요.

운전하시는 분들 미끄럼 사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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